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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을 일정하게 36.5도로 맞춰주는 신체기관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람의 체온을 일정하게 36.5도로 유지해주는 기관은 뇌의 시상하부로, 이 부위가 외부 환경 변화나 몸의 상태를 감지해 땀 분비나 혈관 조절 등의 생리적 반응을 통해 체온을 조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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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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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호로몬이 분비 되는 건가요? 호로몬이 분비 되면 사랑을 하게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랑하는 감정이나 자극이 먼저 발생하면 뇌에서 도파민, 옥시토신 같은 호르몬이 분비되고, 이 호르몬들이 다시 감정을 강화시키는 식으로 사랑과 호르몬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지만, 일반적으로는 감정이나 자극이 먼저인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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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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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먹물을 이용한 음식이나, 염색약등 다양한 곳에 사용을 하는데, 문어먹물이나 낙지먹물도 같은 성분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오징어, 문어, 낙지 먹물은 모두 멜라닌을 포함한 유사한 성분을 가지고 있지만, 단백질 조성이나 점도, 향 등의 차이로 인해 오징어 먹물이 식품이나 미용 용도로 더 많이 활용되며, 문어나 낙지 먹물은 상대적으로 활용도가 낮고 성분도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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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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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는 사람들을 공격하지는 않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너구리는 보통 사람을 피하는 야생동물이라 스스로 공격하는 일은 드물지만, 위협을 느끼거나 질병에 걸린 경우에는 방어적으로 공격할 수 있으므로 가까이 다가가거나 먹이를 주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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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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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바나나 장어가 잡혔다고 하는데 이는 원전수 누출과 관련 있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바나나색 장어는 극히 드물게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유전적 변이로 인한 색소 이상으로, 현재까지 원전수 누출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밝혀진 바 없습니다. 방사능 노출로 인한 돌연변이는 가능성이 있으나, 이런 색 변화만으로 방사능과의 연관성을 단정하기는 어렵고, 해당 장어가 발견된 지역의 방사선 수치나 다른 생물의 변화 등 과학적 근거가 함께 제시되어야 의미 있는 판단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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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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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독수리는 원래 머리네 털이 있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대머리독수리도 어릴 때는 머리에 털이 있으나 성장하면서 먹이 활동과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머리의 털이 자연스럽게 빠집니다. 이는 썩은 고기를 먹을 때 깃털에 오염물이 묻는 것을 줄이고 위생을 유지하기 위한 진화적 적응으로, 깃털이 없는 머리가 청결 유지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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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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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코로나가 다시 유행한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요즘 코로나가 다시 유행하는 이유는 바이러스의 변이, 면역 감소, 실내 활동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백신이나 감염으로 생긴 면역력이 약해지고,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나타나 기존 면역을 회피하면서 전파력이 높아지기도 합니다. 또한 날씨가 더워지면 에어컨 사용으로 인해 밀폐된 실내 공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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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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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을 먹으면 소변이 느나요?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소금물을 마시면 혈중 삼투압이 일시적으로 높아지고 항이뇨호르몬(ADH)이 분비되어 수분 재흡수가 증가하며 소변량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신 소금물의 농도가 혈중 농도와 같거나 낮으면 체내 삼투압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아서 별다른 변화가 없을 수 있고, 반대로 소변으로 염분을 배출하려다 수분도 같이 빠져나가면 오히려 소변량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소변량의 변화는 섭취한 소금물의 농도, 양, 체내 수분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혈중 농도보다 지나치게 낮은 소금물을 많이 마시면 삼투평형을 맞추기 위해 수분이 더 배출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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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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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적인 성별 전환에 관하여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자연계에서는 흰동가리나 청줄돔처럼 환경에 따라 자연적으로 성별이 전환되는 동물이 있지만, 포유류에서는 성전환이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으며, 인간의 경우에도 유전적 성이 염색체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자연적인 성별 전환은 이론적으로 거의 불가능합니다. 다만 일부 유전적 질환에서는 외부 성 특징이 변할 수 있는 예외적인 경우가 있을 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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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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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사회의 코얼리션과 프라이드는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자의 프라이드는 암사자를 중심으로 한 가족 집단으로, 여러 암사자와 그들의 새끼들, 일부 수사자가 함께 생활하며 사냥과 양육, 영역 방어를 협력하는 구조입니다. 코얼리션은 수사자들끼리 이루는 동맹으로 프라이드를 차지하거나 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해 함께 행동하며, 이 두 구조는 사자의 생존과 번식을 위한 전략적인 사회 단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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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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