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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심장사상충약 포장 뜯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심장사상충약은 은박 포장을 뜯었더라도 뚜껑을 열지 않았다면 다음날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유효 성분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사용하고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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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로 청소할 때 강아지가 너무 짖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청소기 소리에 짖는 것은 낯선 소리나 움직임에 대한 두려움이나 경계심 때문으로, 청소기를 꺼진 상태에서 천천히 적응시키고 간식과 칭찬을 통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며 점차 소리에 익숙해지도록 훈련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짖을 때는 혼내기보다는 무시하거나 주의를 돌리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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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공격성이 생긴 것 같은데 훈련으로 개선이 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공격성은 원인에 따라 훈련으로 개선이 가능하며, 사회화가 늦은 고양이의 경우에도 간식 보상과 놀이를 활용해 천천히 신뢰를 쌓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수의사나 행동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원인을 정확히 파악한 뒤 맞춤형 훈련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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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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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 빠짐은 어떻게 관리해줘야할런지?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털 빠짐을 관리하려면 매일 또는 격일로 브러싱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장모종은 슬리커 브러시, 단모종은 러버 브러시가 효과적입니다. 또한, 고양이가 브러싱을 싫어할 경우 간식과 함께 긍정적인 경험을 쌓는 방식으로 적응시켜야 하며, 집안 청소는 반려동물 전용 청소기나 섬유 전용 롤러, 정전기 포착포 등을 활용해 털 제거 효율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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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배변 훈련을 할 때 실패 없이 익히게 하려면 초기 환경 세팅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배변 훈련 성공을 위해서는 조용하고 접근이 쉬운 곳에 화장실을 배치하고, 무향의 고운 모래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또한, 고양이 수보다 한 개 더 많은 수의 화장실을 준비하고 청결을 유지해야 하며, 식사 공간과는 거리를 두고 화장실 위치를 자주 바꾸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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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스트레칭 자세를 계속 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스트레칭처럼 보이는 자세를 짧은 간격으로 반복한다면 단순한 스트레칭이 아니라 복부 불편감이나 통증을 나타내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이상 증상과 함께 관찰되면 췌장염이나 위장 문제 등 복부 질환 가능성을 고려해 동물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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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들은 산책을 할 때 왜 혓바닥을 내밀고 헥헥거리고 산책을 하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들이 산책 중 혓바닥을 내밀고 헥헥거리는 이유는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은 땀을 흘려 체온을 조절하지만, 강아지는 땀샘이 거의 없어 대신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어 빠르게 숨을 쉬는 방식인 팬팅을 통해 체내 열을 밖으로 배출합니다. 특히 활동량이 많거나 날씨가 덥고 습할 때 더 자주 이런 행동을 하며, 이는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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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은 보통 야생생활을 하게 되면 자기 생활을 못하나여?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가정에서 자란 강아지 같은 반려동물은 생존 본능이나 기술이 부족해 야생에 놓이면 적응이 어렵고, 굶주림이나 질병, 위험 등으로 생존이 위협받기 쉬우며, 전쟁이나 재난으로 인해 버려질 경우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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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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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이상 노견은.. 식사 간격 텀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췌장염, 심한 담낭 슬러지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췌장염이나 담낭 슬러지가 있는 11세 이상 노령견에게 하루 4회로 식사 간격을 나누는 현재 급여 방식은 적절하며, 위장 부담을 줄이고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복명음이 자주 들리는 경우 저지방 식단을 유지하면서 처방식이나 담즙 배출을 돕는 약물 사용에 대해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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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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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유치가 흔드릴고 피가 나고 잇몸이부었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1년이 넘은 강아지에게 아직 유치가 남아 있고 흔들리며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 것은 정상적인 상태가 아닙니다. 염증이나 감염이 진행 중일 수 있어 자연 탈락을 기다리기보다는 동물병원에서 검진 후 필요 시 발치를 포함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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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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