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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용품과 사람 식기 같이 설거지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용품과 사람 식기를 함께 설거지해도 충분히 세척과 헹굼이 잘 이루어진다면 큰 문제는 없지만, 위생을 위해 수세미나 솔은 따로 사용하는 것이 좋고,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있는 가정이라면 가능하면 따로 세척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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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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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말티즈가 전자담배 액상 뚜껑을 막 물면서 놀고 있었는데 건강에 영향이 끼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전자담배 액상 뚜껑을 물었다면 실제 액상이 흡입되었거나 섭취된 경우가 아니라면 큰 문제는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전자담배 액상은 니코틴이나 기타 유해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어 조금이라도 노출되었을 경우 중독 위험이 있습니다. 구토, 침흘림, 무기력, 경련, 호흡 이상 같은 증상이 없더라도 예방적으로 병원에 내원해 상태를 확인받는 것이 안전하며, 액상 성분에 따라 증상 발현이 지연될 수도 있으니 주의 깊게 관찰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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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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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견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병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 보호자가 평소에 유심히 살펴야 할 건강 신호에는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노령견에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려면 평소 식욕 저하, 활동량 감소, 체중 변화, 배변·배뇨 습관의 변화, 기침이나 헐떡임 같은 호흡 이상, 피부나 털 상태 악화, 눈곱 증가나 혼탁, 행동 변화(예: 방향 감각 상실, 혼란), 통증 반응, 구토나 설사 등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신장병, 심장병, 관절염, 치매, 당뇨 등 다양한 질환의 초기 신호일 수 있으므로 이상이 느껴질 경우 빠르게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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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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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 목욕 시키는데 이상한 딱지가 보여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 속 털뭉치에 보이는 검은 점들은 벼룩이나 진드기, 또는 벼룩 배설물일 가능성이 있으며, 피부병보다는 외부 기생충 감염이 의심됩니다. 산책 후 나타났고, 목욕 중 발견되었다면 특히 벼룩 감염 가능성이 높으며, 털갈이와는 다른 양상입니다. 강아지를 꼼꼼히 빗어보거나, 피부 상태(발적, 가려움, 딱지 등)를 확인하고 동물병원에서 피부검사나 기생충 검사(벼룩 빗 사용 포함)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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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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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발을 쩔뚝꺼리는 강아지를 많이 보는데 왜 다리를 쩔뚝거릴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다리를 절거나 쩔뚝거리는 것은 대부분 부상, 관절 질환, 신경계 문제, 피부나 발바닥의 이상 등 건강 문제 때문이며, 자연스러운 행동은 아닙니다. 길에서 이런 강아지를 본다면 갑작스런 외상이나 통증일 수 있으니 함부로 만지기보다는 조심스럽게 관찰하고, 필요시 동물병원이나 보호소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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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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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묽은 변, 눈비대칭 현상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 현상으로도 그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눈 비대칭과 묽은 변은 넥카라로 인한 스트레스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신경계 이상이나 감염 후유증 같은 다른 원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며,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질 경우 반드시 수의사 진료를 통해 정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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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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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랑 함께 할 수 있는 취미 생활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취미로는 트래킹이나 조깅 같은 야외 활동부터 반려견 간식 만들기, 어질리티 놀이, 펫 플로깅처럼 실용적인 활동, 그리고 사진 촬영이나 인스타그램 운영처럼 기록형 취미까지 다양하며, 특별한 기술 없이도 산책하고 놀고 먹이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는 활동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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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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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넥카라 오랫동안 착용 하면 눈 비대칭 현상이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눈 비대칭과 묽은 변은 넥카라 착용보다는 감염이나 신경계 이상, 전신 상태 변화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상처가 겉보기에 아물었더라도 내부 염증이나 감염이 남아 있었다면 하루아침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빠른 수의사 진료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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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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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털 깎으면 스트레스 많이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는 털을 깎는 과정에서 소음, 낯선 환경, 억지로 잡히는 상황 등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지만, 더위를 많이 타는 경우에는 일부 털을 밀어주는 것이 오히려 신체적인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 미용이 꼭 나쁜 것은 아니며, 강아지가 불안하지 않도록 천천히 익숙해지게 하면서 배나 발바닥처럼 열이 쉽게 차는 부위 위주로 부분 미용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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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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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키우는 반려견 혼자 노는 시간이 늘어났는데 혼자 키우시는 분들의 경우 어떻게 케어해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혼자 반려견을 키우는 경우에는 장난감이나 간식 숨기기 같은 혼자 놀 수 있는 도구를 활용하고, CCTV나 자동 급식기 등을 통해 원격으로 소통하며 외로움을 덜어줍니다. 퇴근 후에는 산책과 놀이로 질 높은 교감을 나누고, 규칙적인 생활 루틴을 유지해 안정감을 주며, 장시간 혼자 두어야 할 경우에는 펫시터나 돌봄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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