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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하는 강아지 훈련법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5개월 된 강아지를 어두운 방에 혼자 가두는 것은 불안과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문제 행동의 원인을 해결하지 못한 채 신뢰 관계만 해칠 수 있으므로 적절한 훈육 방법이 아닙니다. 무는 행동이나 짖음은 단호하게 제지하고, 원하는 행동을 했을 때 칭찬과 보상을 통해 긍정적으로 강화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며, 이 시기에 올바른 교육과 경험을 주는 것이 강아지의 평생 행동에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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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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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꼬리에 털을 깎았을때 보니 점같은것이 있던데 더 커질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꼬리에 있는 검은 점은 피지선, 색소침착, 양성 혹, 또는 피부 종양 등 여러 가지 원인일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점의 크기나 색이 변했거나 다른 이상 증상이 있다면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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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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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고양이도 urinary 사료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건강한 고양이에게 로얄캐닌 urinary 사료를 예방 목적으로 주식처럼 급여하는 것은 가능하긴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특별한 질병이 없다면 현재 급여 중인 인도어 같은 균형 잡힌 일반 사료를 계속 급여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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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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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침소리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2개월 된 강아지가 주기적으로 기침을 한다면 호흡기 질환이나 켄넬코프 같은 감염성 질환의 가능성이 있어 면역력이 약한 어린 강아지의 경우 증상이 빠르게 악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볍게 넘기지 말고 바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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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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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아기 고양이일 때부터 물을 가까이 하게 하면 수속성 고양이로 성장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수속성은 선천적인 기질도 영향을 주지만 아기 고양이 시절부터 물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자주 하게 하면 후천적으로 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고양이가 수속성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고 개체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일반화는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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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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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에 혈변이 나오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혈변과 묽은 변은 장염, 기생충 감염, 식이 변화, 스트레스, 전염성 질환 등 다양한 소화기계 문제에서 비롯될 수 있으며, 보호소 출신으로 면역이 약한 상태에서 환경 변화와 산책 등이 원인이 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증상이 반복되거나 악화된다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병원 진료가 꼭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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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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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귀 뒤가 계속 떡져있어요 살짝 끈적?이라고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으로는만 알 수는 없습니다. 고양이 귀 뒤 털이 떡지고 끈적이는 현상은 최근 사용한 오리더밀 진드기 약의 잔여물 때문일 가능성이 높으며, 약 성분이 털에 남아 기름지거나 찐득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피부에 염증, 탈모, 가려움, 행동 변화 등이 동반된다면 피부 반응이나 알레르기일 수 있으므로 병원 진료가 필요하며, 증상이 없을 경우에는 따뜻한 물에 적신 거즈로 가볍게 닦아주는 정도로 관리해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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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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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 한달전에 병원 갔었는데 또 병원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최근 헛구역질과 구토를 하고 배가 딱딱해지며 젖에 몽우리까지 만져지는 것은 자궁이나 종양 관련 질환이 악화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8월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바로 병원에 방문해 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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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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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귀에서 자꾸 불순물이 나오는데 어떻게 치료를 받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귀에서 누런 불순물이 나오고 귀를 자주 흔드는 증상은 외이염이나 감염일 가능성이 있어 자가 처치는 피하고 동물병원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귀 세정, 약물 치료 등이 필요할 수 있으며, 치료 후에는 수의사의 지시에 따라 정기적으로 귀 관리를 해주는 것이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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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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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자 복수차면 하반신 마비까지 이어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말티즈가 복수가 차면서 점점 다리 부종과 마비 증상까지 보이고 체중도 급격히 늘었다면 심각한 질환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복수는 간질환, 심부전, 종양성 질환, 저알부민혈증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다리 부종과 감각 저하, 움직임 저하는 림프순환 장애나 신경 압박, 전해질 불균형 등이 의심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는 전신부종과 신경 증상, 체중 증가까지 동반되고 있어 매우 위급할 수 있으므로 즉시 동물병원에서 복수 원인에 대한 초음파, 혈액검사 등 정밀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시급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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