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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강아지(웰시코기) 한 쪽 다리 떨림?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3개월 된 강아지가 한쪽 다리만 떨 때, 통증이나 움직임에 이상이 없다면 일시적인 근육 발달 문제나 신경 반응일 수 있지만, 드물게는 신경계 이상이나 관절 문제의 초기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성장기 강아지에게서 가끔 관찰되는 현상이긴 하나 반복되거나 떨림이 지속된다면 조기에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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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이나 다른 동물에게 짖는 버릇이 계속되는데 어떤 훈련법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짖음은 상황에 따라 원인이 다르므로 그에 맞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경계심이나 두려움 때문에 짖는 경우에는 자극에 천천히 익숙해지게 하는 '탈감작' 훈련과 함께 조용히 있는 행동에 보상을 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반면 관심을 끌기 위해 짖는 경우엔 무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짖음이 멈췄을 때만 반응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방문자나 다른 동물에게 짖는다면 통제 가능한 거리에서 그 자극에 노출시키고 조용할 때 간식이나 칭찬을 주는 방식으로 반복 훈련하면 도움이 됩니다. 긍정 강화 외에도, 상황 통제(산책 경로 조절, 창문 가리기 등), 차분한 환경 조성, 짖음 유발 자극 차단 등 환경적 관리도 함께 병행하면 효과가 큽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훈련
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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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마귀 제거 하고 왔는데 고양이 집에 오냐고 물어보시는데 관련 있나봐여?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사마귀는 보통 개 유두종 바이러스로 인해 생기며 종 특이성이 강해 고양이에게서 직접 전염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수의사가 고양이와의 접촉 여부를 물은 것은 면역력 저하나 다른 피부질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원인은 병원 진단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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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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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와다다 뛰가다가 앉아서 꼬리쪽을 물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갑자기 달리다가 꼬리나 항문 근처를 무는 행동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항문낭이 불편하거나 염증이 있을 때, 또는 피부 질환, 알레르기, 외부 기생충(벼룩 등), 심리적인 스트레스나 지루함 등으로 이런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반복적으로 같은 부위를 문다면 통증이나 불편감을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위해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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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비린내다늘어떻게해결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비린내를 줄이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목욕시키고 귀와 입을 청결히 관리하며, 사료 성분을 점검하고, 항문낭 및 피부 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강아지가 자는 이불이나 방석을 자주 세탁하고, 실내 환기와 청결을 유지하면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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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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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강아지는 왜 앙숙이란 말이 나온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와 강아지가 앙숙으로 불리게 된 이유는 두 동물의 성격과 의사소통 방식이 서로 달라 오해와 충돌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며, 개는 활발하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반면 고양이는 조심스럽고 독립적인 성향이 강해 개의 행동을 위협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 방어적으로 반응하게 됩니다. 이런 행동 차이에서 비롯된 갈등이 자주 관찰되면서 문화적으로 고양이와 개를 앙숙으로 표현하는 말이 굳어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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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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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 엉덩이를 톡톡치는 것은 고양이한테 어떤 점에서 좋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엉덩이를 톡톡 치는 것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보다는 감각 신경이 몰려 있는 부위를 자극해 쾌감을 주고 심리적 만족감을 높여주는 행위로, 고양이에게 안정감과 유대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고양이가 골골거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그 자극을 즐기고 있다는 뜻이며, 다만 모든 고양이가 이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므로 개별 성향에 맞춰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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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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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 예절 교육은 무엇무엇을 시켜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새끼 강아지의 예절 교육은 생후 3주부터 14주 사이의 사회화 시기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사람과 동물, 다양한 환경에 적응시키는 사회화 훈련을 시작으로 이름 부르기, 앉아, 기다려 같은 기본 복종 훈련과 배변 훈련, 물기나 짖기 방지, 혼자 있는 연습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육은 강압 없이 칭찬과 간식 같은 긍정적인 방식으로 짧고 자주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강아지의 스트레스를 고려해 천천히 하나씩 익히게 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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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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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가 강아지에게 건강상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파리는 모기처럼 심장사상충을 옮기지는 않지만 위생적인 측면에서 강아지에게 세균이나 기생충을 전파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상처가 있을 경우 드물게 구더기증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내에 들어온 파리 한두 마리가 큰 건강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은 낮고, 오히려 강아지가 파리를 무서워하며 받는 스트레스가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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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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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건사료 전자렌지에 물부어서 불리면 단백질 변성이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건사료에 물을 붓고 전자렌지에 데우면 단백질 변성이 어느 정도 일어날 수 있지만, 이는 소화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신부전에 해롭다고 볼 근거는 부족합니다. 신부전에서 중요한 것은 단백질의 변성 여부보다는 섭취량이며, 단백질 함량이 조절된 처방식을 사용하는 전제 하에 전자렌지로 살짝 데워 수분을 보충하고 기호성을 높이는 방식은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뜨겁게 가열하지 말고 미지근하게 식혀서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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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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