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치석 제거 껌 홍보하는데 실제 효과를 주는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치석 제거용 껌은 초기 치태를 줄이고 구강 위생을 보조하는 효과는 있지만, 이미 굳어진 치석을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예방용으로만 활용해야 하며, 효과적인 구강 관리를 위해서는 껌과 함께 양치와 정기적인 스케일링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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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항문낭 파열입니다. 세척 필요없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항문낭 파열 치료는 보통 자연 배출 후 항생제와 소염제로 관리하며 세척은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남은 찌꺼기가 많거나 염증이 심하면 세척이 필요할 수 있어 현재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지켜봐도 되지만 분비물이 계속 나오거나 붓기, 통증이 남아 있으면 다른 병원에서 추가 상담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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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등에 뭐가났어요 피부병인가요? (사진있음)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등 쪽에 생긴 노란 염증딱지는 보통 농포성 피부염이나 세균성 피부 감염, 여드름 후의 염증 흔적일 가능성이 높으며, 나이가 많은 강아지일수록 면역력이 약해져 피부 문제가 쉽게 생길 수 있으므로 가려움이나 통증이 없더라도 정확한 진단과 필요시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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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소금을 조금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도 소량의 염분이 필요하지만 사료에 이미 적절한 양이 포함되어 있어 따로 소금을 줄 필요는 없으며, 추가로 소금을 먹이면 고혈압이나 심장병, 신장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일부러 먹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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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가 살짝 무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진돗개가 안면이 적은 가족에게 살짝 무는 것은 경계심이나 두려움에서 비롯된 행동으로, 진돗개의 독립적 성향과 보호자 중심적인 성격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해결책으로는 억지로 다가가지 말고 간식 주기 등으로 천천히 긍정적인 인식을 쌓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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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녹색의 묽은 토를 한 것은 어떤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녹색의 묽은 토를 한 것은 위에 담즙이 역류했거나 장 문제, 또는 풀이나 녹색 이물질을 삼킨 경우일 수 있으며, 공복토와 색이 다르기 때문에 증상이 반복되거나 다른 이상 증상이 있으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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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반려견이 아닌 타인의 반려견에게 간식을 주려면 주인에게 먼저 허락을 구하는 것이 좋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타인의 반려견에게 간식을 주는 것은 알레르기나 식이 제한, 건강 문제, 훈련상의 이유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견주의 허락을 먼저 구하는 것이 예의와 안전을 위해 바람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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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실외 배변을 하는데 비오는날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실외 배변에 익숙한 강아지가 비오는 날 배변을 할 때는 우산을 씌우거나 비가 덜 오는 곳에서 빠르게 배변을 유도하고, 장기적으로는 실내 배변 훈련을 병행해 패드에 배변할 수 있도록 간식과 칭찬으로 긍정적 강화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실내 배변이 어려운 경우에는 지붕이 있는 복도나 베란다, 주차장 같은 공간을 임시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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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책중에 자꾸 보호자 냄새를 맡아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산책 중 보호자의 냄새를 맡거나 자기 소변 냄새를 확인하고 좋아하는 행동은 유대감 확인과 영역 확인, 사회적 공유의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행동으로, 보호자와의 친밀함을 표현하고 자신의 흔적을 다시 확인하며 안심하는 과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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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장염인 아기 강아지 삶은 당근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세균성 장염 중인 강아지에게는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삶은 당근도 주지 않는 것이 좋으며, 장염이 완전히 회복된 후에 소량씩 급여하는 것이 안전하고, 개껌 대신 줄 대체물도 수의사와 상담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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