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수추종 etf 주문시 머라고 검색하죠?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 직투는 종목명보다 티커로 검색하는 게 훨씬 빠릅니다, S&P500은 SPY나 IVV, VOO 이렇게 치면 나오고 나스닥100은 QQQ, 배당형은 SCHD 많이 씁니다. 수수료는 종목보다 증권사 해외주식 수수료랑 환전 스프레드가 더 크게 좌우해서 이벤트 수수료 낮은 곳 쓰는 게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장기투자면 VOO나 SCHD처럼 운용보수 낮은 ETF 많이들 가져갑니다. 처음이면 한 번에 몰아서 사기보다 나눠서 들어가는 게 부담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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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깍이 신혼부부 재테크 또는 저축 전략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 상황이면 방향은 꽤 명확합니다, 3년 안에 종잣돈 키우는 게 핵심이라 소비 구조부터 먼저 잡는 게 맞습니다. 세후 660이면 고정비 140 빼고 남는 돈에서 최소 300~350은 무조건 저축으로 묶어야 속도 납니다, 그래서 차량 한 대 정리하는 판단은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투자 쪽은 공격적으로 가기보단 안정 자산 70, ETF 같은 투자 30 정도로 나눠서 변동성 관리하면서 가져가는 게 현실적으로 많이 씁니다. 특히 ISA나 기존 주식은 정리 타이밍 잘 보셔야 하고요, 중간에 흔들려서 깨는 게 제일 손해라서 구조를 단순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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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배워보고 싶은데여 요즘 공모주 공모주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공모주는 아직 증시에 정식 상장되기 전에 일반 투자자한테 먼저 청약받는 주식입니다. 쉽게 말하면 회사가 주식시장 들어오기 전에 미리 투자자 모집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는 방법은 증권계좌 만들고, 해당 공모주를 맡은 증권사 계좌에 돈 넣어둔 뒤 청약 기간에 신청하면 됩니다. 다만 넣는다고 다 받는 건 아니고 경쟁률 높으면 아주 조금 받거나 아예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상장 첫날 오른다고 무조건 돈 버는 것도 아니라서, 회사가 뭐 하는 곳인지랑 공모가가 비싼지 정도는 꼭 보고 들어가야 합니다. 완전 초보시면 청약 구조부터 천천히 익히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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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 전쟁이 지속화 되면 결국 우리나라 물가가 많이 오르겠죠?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이건 체감상 물가 압력 올라갈 가능성 꽤 큽니다, 특히 중동 쪽 긴장 길어지면 원유 가격부터 바로 흔들리거든요. 우리나라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아서 유가 오르면 물류비, 전기료, 제조원가까지 줄줄이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러시아-우크라이나 때도 기름값 오르면서 식품, 외식, 공산품까지 다 같이 밀려 올라갔습니다. 다만 정부가 유류세나 보조금으로 일부 눌러주는 구간도 있어서 체감 상승은 시차 두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전쟁 길어질수록 서서히 전반 물가에 반영되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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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부업은 돈벌이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블로그 부업은 잘만 잡으면 수익 나긴 하는데 생각보다 초기엔 거의 안 벌린다고 보셔야 합니다, 보통 2~3개월은 글 쌓는 구간이라 수익 0원인 경우 많습니다. 대신 한번 글이 쌓이면 애드센스나 쿠팡파트너스 같은 걸로 꾸준히 들어오는 구조라 육아랑 병행은 꽤 잘 맞습니다. 요즘은 ChatGPT 활용해서 글 초안 빠르게 만들고 수정하는 식으로 시간 줄이는 분들 많고요. 블로그 말고는 간단한 자동화 글쓰기,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 전자책 소형 판매 같은 것도 집에서 병행하는 케이스 많습니다, 여러 개 작게 돌리는 게 현실적으로 수익 만들기 더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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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신고 누락에 대한 과태료 기준이 상향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요즘 흐름 보면 단순 과태료 금액만 올리기보다는 위반 유형별로 차등 강화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관세청도 고의성이나 반복 여부에 따라 가산세·범칙까지 엮어서 보려고 하는 분위기입니다. 현장에서도 단순 누락인데도 거래구조 이상하거나 금액 크면 과태료로 끝나지 않고 추징세액에 가산세 붙고, 심하면 관세법 제269조 같은 형사처벌까지 넘어가는 사례도 나옵니다. 그래서 금액보다 리스크 판단 기준이 더 촘촘해지는 쪽으로 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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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대출 받으면 원금+이자 한달에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대략 계산해보면 3억 기준 금리 4.5~5%면 꽤 체감 큽니다. 20년 상환이면 월 납입이 한 190~200만원대 정도 나오고, 10년으로 줄이면 거의 310~320만원까지 확 뛰는 구조입니다. 이게 원리금균등 기준이라 초반엔 이자 비중 높고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 커집니다. 실제 상담해보면 대부분 20년 이상 길게 가져가면서 여유 생길 때 중도상환하는 방식 많이 씁니다, 처음부터 10년으로 잡으면 부담이 생각보다 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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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행정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범위가 얼마나 확대될까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지금 흐름 보면 빅데이터는 이미 일부 심사 보조 수준 넘어서 전반으로 퍼지는 단계입니다, 관세청도 통관·심사·조사 데이터를 묶어서 리스크 점수화하는 방향 계속 강화 중입니다. 현장에서도 동일 HS인데 가격 튀거나 거래구조 이상하면 바로 포착되는 케이스 늘었고, 앞으로는 TP·원산지·우회거래까지 같이 엮어서 보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단순 신고 정확성보다 데이터 일관성 관리 못 하면 바로 걸리는 구조로 점점 바뀌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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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협정별로 원산지에 대한 기준이 더 복잡해질까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요즘 흐름 보면 FTA 늘어날수록 원산지 기준은 단순해지기보단 더 촘촘해지는 쪽입니다, 특히 품목별 PSR이나 RVC 계산 방식이 협정마다 다르고 예외조항도 계속 붙어서 현장에서는 같은 물건도 협정마다 판단 달라지는 케이스 많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그냥 건별 대응하면 한계 오고, 아예 BOM 기준으로 원재료 원산지·가격·공정까지 시스템화해서 관리하는 쪽으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실제로 협정별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수출 전에 시뮬 돌리는 기업이 대응 훨씬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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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과 ETF 투자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이건 딱 정답 있다기보단 성향 따라 갈립니다, 적금은 확정금리라 마음 편한 대신 수익은 제한적이고, ETF는 시장 따라 흔들리지만 길게 보면 수익 기대는 더 큽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도 자금 성격 나눠서 가져가는 경우 많습니다, 당장 써야 하거나 목표 있는 돈은 적금으로 묶고, 여유자금은 ETF로 분할투자하는 식입니다. 특히 초반에는 변동성 버티기 어려워서 전부 ETF 넣었다가 중간에 깨는 경우 많아서요, 그래서 섞어서 가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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