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을던질때 앞면과뒷면나올확률은50대50 이 맞는지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동전을 던져서 앞뒷면이 나올 확률은 확률상은 50대 50입니다. 하지만 동전을 던지는 환경에서 바람이나 조건등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습니다. 실제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 연구진 등 50명은 세계 46개 통화의 동전을 35만 757회 던져서 어느면이 더 많이 나오는지 실험을 했는데,,,그 확률은 어느면을 위로하면 던지느냐에 따라서 조금의 차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윗면으로 하고 돌린면이 나올활률이 50.8%라고 합니다. 근소한 차이지만 실제 실험을 한 사항이니 재미 삼아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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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거울은 어떤 재료의 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유리면이나 광택이 나는 금속과 같이 매우 매끄러운 면에서 빛이 반사할 때에는 항상 일정한 방향으로 반사합니다. 이러한 반사를 ‘정반사’라고 합니다. 정반사에서는 표면에서 반사의 법칙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고, 우리는 반사되는 면보다는 그 면에 비친 물체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반면에 종이나 나무와 같이 거친 면에서 반사한 빛은 여러 방향으로 흩어지는데 거친 표면에서 일어나는 반사를 ‘난반사’라고 합니다. 난반사가 일어나는 경우에는 표면에 물체가 비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변의 물체를 어느 방향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은 그 물체의 표면이 울퉁불퉁하여 빛을 여러 방향으로 반사하기 때문입니다. 난반사의 경우에 반사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렇게 표면 위의 어느 한 점에서 반사의 법칙이 적용되어 빛이 퍼지게 됩니다. 표면이 매끄러운 물체는 빛을 일정한 방향으로 반사하기 때문에 물체에 주변의 모습이 잘 비치지만, 표면이 매끄럽지 않은 물체는 빛을 여러 방향으로 반사하기 때문에 물체에 주변의 모습이 잘 비치지 않습니다. 이러한 원리를 이용해서 거울이 만들어졌으며, 현대 거울은 투명한 유리에 알루미늄 등의 금속을 씌워 만듭니다. 거울의 종류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평면 거울과 볼록 거울, 오목 거울이 있습니다. 거울에 빛을 반사하면 반사의 법칙에 의해 빛이 들어가는 각과 반사되는 각이 같으므로 거울의 표면의 굴곡에 따라 반사되어 사물의 모양이 다르게 보이게 됩니다.출처: 교육부 공식 블로그:티스토리 - 거울이 우리의 모습을 비추는 원리는?추가로 거울을 만드는 재료는주재료는 3가지다. 규사(산화규소), 생석회(산화칼슘), 탄산나트륨(소다회)라고 합니다. (출처 : 나무위키 -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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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가 사막이 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막화의 원인은 크게 '자연적 요인'과 '인위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어요. 자연적 요인은 가뭄, 건조화 현상 등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을 말하고, 인위적 요인은 환경오염, 삼림벌채, 과도한 경작 등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한 현상을 의미합니다. 이중에서도 인위적 요인으로 인한 사막화가 속도를 내고 있어요. 전세계적인 인구 증가로 인해 농경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지만, 과도한 개발로 식물이 자랄 수 없는 땅이 늘어나면서 농경지의 생산력이 떨어지는 악순환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인위적 요인은 가뭄, 황사 등의 기후변화를 초래하여 자연적 요인에 의한 사막화에도 불을 지피게 되었어요. 그렇다면 사막화는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어떤 위협으로 다가올까요? 우선, 숲과 나무가 사라지면서 태양광에 대한 땅의 반사율이 높아지는데요. 이렇게 되면 땅이 빠르게 냉각되고, 강우량이 감소하며, 결국 토양의 수분이 부족하게 되어 지구를 점점 더 메마르게 만듭니다. 또한, 지층이나 암석 사이를 채우는 지하수의 수면이 낮아지게 되고, 땅에 염류(해수 중에 녹아 있는 여러 가지 무기물)가 축적되는 등 기존의 토착 식물이 멸종되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게 됩니다. 게다가 사막화는 산소를 부족하게 만들고, 야생 동물을 병들거나 죽게 하며 극심한 식량난으로 우리를 몰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더는 사막화 방지를 외면할 수 없는 이유이죠.(출처 : 한화저널 - 사막화 탈출 넘버원) 현재까지 한반도는 바다로 둘러 쌓여 있고 비가 주기적으로 내리기 때문에 자연적인 조건으로 사막화 되는 것은 어려워 보입니다. 다만 인위적인 요소인 환경오염과 삼림채벌등의 문제가 지속되면 한반도도 사막화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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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생물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특정지역의 환경상태를 잘 나타내는 종을 지표좀이라고 하며, 의 종에 속하는 생물을 지표생물이라 합니다. 지표생물은 독특한 환경 조건에서만 살 수 있기 때문에 지표생물을 이용하면 그 지역의 환경 조건이나 오염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생물지표 가운데 측정 생물이 식물인 경우 이를 지표식물이라 하고, 동물인 경우 지표동물이라고 합니다. 토양과 대기의 오염을 알 수 있는 생물들도 있는데요. 공기 중의 아황산가스 농도에 민감하여 스모그가 심한 도시에서는 살 수 없는 '지의류'가 대표적입니다.대표적인 지표식물에는 들깨가 있는데, 들깨는 이산화황과 접하게 되면 잎 가장자리부터 연한 흑색 반점이 나타나기 시작해 점차 잎 전체로 번져나가 나중에는 흑갈색으로 바뀌고, 오존과 접할 경우에도 비슷한 반응이 일어납니다.고사리가 많은 땅은 납, 카드뮴 등 중금속에 오염된 땅인데 뱀고사리가 있다면 땅의 중금속 오염 정도를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이끼류가 있는 곳은 산성 토양임을 나타내고, 쇠뜨기가 많은 땅은 산성화된 땅입니다. 산성토양에서는 작물이 잘 재배되지 않습니다.출처 : 환경부 - 환경의 변화를 알려주는 '지표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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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궁금해 지는데 노을이 질때 태양이 더 붉에 보이는건 왜그런 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노을 또는 놀은, 새벽이나 아침 또는 저녁에 태양 광선이 대기를 통과하는 거리가 길어져서 태양 광선 중 파장이 짧은 파란색은 대기 중에서 산란되고, 파장이 긴 빨간색은 산란되지 않아 하늘이 빨간색으로 보이는 현상이다. 생성 햇빛 중 가시광선은 여러 가지 색의 빛으로 되어 있지만, 모든 색의 빛이 거의 균일한 세기로 동시에 우리 눈에 들어오게 되면 백색광으로 보인다. 이 백색광 중에서 비교적 파장이 짧은 남색과 푸른색이, 파장이 긴 오렌지색과 붉은색보다 기체 분자로 인해 산란이 더 잘 된다. 그래서 하늘이 파랗게 보인다. 그러나 태양이 지평선 부근에 있을 때에는 햇빛이 대기권을 통과하는 경로가 길기 때문에 산란이 잘 되는 푸른색의 빛은 도중에서 없어지고 붉은색의 빛만 남는다. 이 빛이 하층의 구름입자 때문에 산란하면서 구름이 붉게 보인다.출처 : 위키백과 - 노을결국 우리눈에 보이는 태양과 태양빛이 보이는 것인데 태양에서 오는 빛이 산란되면서 파장이 짧은 파란색의 파장은 다 산란되고 산란되지 않은 붉은색 빛만 남아서 우리눈에 하늘과 태양이 더 빨갛게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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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항상 보는 달의 경우 한쪽면만 볼수가 있는데요 왜 한쪽면만 볼 수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동주기 자전(同週期自轉, Synchronous rotation) 또는 조석 고정(潮汐固定, Tidal locking)이란, 모체 주위를 공전하는 천체가 공전과 같은 주기로 자전을 하는 현상을 말한다. 달이 이러한 운동을 하기 때문에 지구에선 늘 달의 앞면만 보이며 위성 표면에서 행성을 바라볼 때 마치 행성은 위성의 하늘 한 곳에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큰 천체가 항성이고 작은 천체가 행성일 경우, 한쪽 반구는 영원한 낮이, 반대쪽 반구는 영원한 밤이 지속된다.출처 : 나무위키 - 동주기 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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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재질의 경우, 부식이 없다고 하는데요 왜 부식을 안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스테인리스가 녹이 잘 슬지 않는 이유는 표면에 '부동태 피막'이라는 특수한 보호 피막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 부동태 피막은 스테인리스를 구성하는 원소 중 크롬(Cr)이 산소(O2)와 만나 산화되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산화크롬 피막(Cr2O3)이다. (출처 : 포스코 뉴스룸 - 우리 몸 닿는 그 어디에나, 스테인리스 스틸)일반 금속은 공기중에 산소와 물에 만나서 반응하면서 부식이 되는데 스테인리스는 산소와 만나서 피막을 형성하면서 더이상 산화되지 않아서 녹슬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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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중의 산소농도는 고도가높아짐에따라 어떻게변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고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압이 낮아지면서 산소의 농도는 낮아지게 됩니다. 기압이 낮아지면 기체의 거리가 멀어지면서 농도가 작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고도가 높은 곳을 탐험하는 산악인들이 높은 산에 가면 산소농도 때문에 고산병등이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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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대기중에는 어떤가스가 온실효과를 일으키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온난화를 대비하기 위하여 1997년 교토의정서에서 6대 온실가스(이산화탄소(CO2), 메탄(CH4), 아산화질소(N2O), 수소불화탄소(HFCs), 과불화탄소(PFCs), 육불화황(SF6 ))를 정의하였고, 2015년 파리(Paris) 기후협약(COP-21, Conference of the Parties)에서 각 국가들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합의하였으며, 2021년 글래스고(Glasgow) 기후협약에서는 온실가스 감축 세부 이행규칙을 완성하였습니다.이행 규칙에 따라 우리나라 정부는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였으며, 2030년 까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18년 대비 40%로 감축(탄소중립기본법)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전 지구에 분포하는 온실가스를 추적 감시하고 있습니다.출처 : 국가기상위성센터 - 온실가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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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시에 보통보는 유리는 주원료가 무엇인지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유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주재료는 3가지다. 규사(산화규소), 생석회(산화칼슘), 탄산나트륨(소다회). 규사와 생석회는 자연에서 쉽게 구해지지만, 이 중에서 탄산나트륨은 산업혁명 시대 이전에는 미역 같은 해조류를 태워서 만들었다. 이후 르블랑 공법과 솔베이 공법이 나온 후 대량생산되며 유리의 생산도 덩달아 활발해졌다.이들을 규합해서 유리를 만드는데, 판유리는 주로 규사 60~75%, 산화칼슘 5~15%, 탄산나트륨 10~20%로 만든다. 이렇게 만든 유리는 탄산나트륨에서 이름을 따 소다유리라고 부른다. 이 외에 산화납을 넣어 무겁고 부드럽고 광택이 나게 만든 유리를 납유리라고 하고, 석영을 넣어 열이나 물이나 약품에 강하게 만든 유리를 석영유리라고 한다. 색을 넣은 유리를 색유리라고 하는데, 청색은 코발트, 녹색은 크롬, 갈색은 산화철이나 산화망간 등으로 만든다출처 : 나무위키 -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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