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은 어째서 몸에서 계속 나오는 거죠?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콧물의 주 성분은 물입니다. 콧물은 우리몸에서 1차적으로 면역기능을하면서 외부로부터 몸안으로 들어오는 세균등을 막아줍니다. 그래서 몸에서 1차적으로 막기 위해서 콧물이 발생되고 이런 콧물은 대부분 물로 되어 있어서 몸에서 있는 물을 사용해서 지속적으로 만들어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로켓의 과학적인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초등학교 과학경연대회 때 많이 만드는 페트병 로켓을 상상해보자. 페트병으로 만들어진 로켓의 상단은 고압의 공기와 물로 채워져 있다. 페트병 로켓이 날아가기 위해서는 물을 내뿜는 힘을 이용해야 한다. 페트병 로켓은 우주 로켓과는 달리 연소 가스 대신 물을 분출하는데 이때 생기는 반작용의 힘으로 하늘로 솟구쳐 오른다.누리호도 이와 같은 원리로 우주 상공을 날아올랐다. 로켓을 발사할 때 로켓 안의 연소실에서 만든 고온고압의 기체가 뒤로 뿜어져 나온다. 로켓은 고압 기체의 힘에 반대되는 반작용의 힘으로 추력(thrust, 推力)을 얻어 우주로 날아가게 되는 것이다. 추력은 로켓을 발사시키는 힘을 말하며, 공기저항이 많은 지상보다 진공 상태의 우주 공간에서 더 커진다. 로켓은 반작용으로 생기는 추력으로 날아올라 목표 지점에 안착하게 된다.출처 : 삼성디스플레이뉴스룸 - 로켓은 어떤 과학적 원리로 발사될까? 우리 일상에 숨은 작용·반작용의 법칙
평가
응원하기
제설작업시 염화칼슘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눈이 오면 제설제로 염화칼슘을 뿌리는 이유는 염화칼슘이 값이 싸고 제습력이 높고 또한 물에 녹으면서 열이 발생되어서 뿌리고 나면 물을 흡수하여서 스스로 녹으면서 발생되는 열이 발생되고 제습도 되니깐 눈이 빨리 녹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친환경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아서 그래서 많이 사용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마사지가 과학적으로 효과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마사지를 하면 뭉친 근육이 풀리면서 갑자기 운동을 하거나 뭉쳐 있던 근육들이 풀려서 통증이 완화 됩니다. 또한 이런 근육등으로 인해서 혈관이 눌리면서 혈액순환이 되지 않았던 혈액이 근육을 풀어주면서 몸전체적으로 순환되면서 혈액 순환 개선과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히터는 어떻게 해서 따뜻한 바람이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 히터는 전기를 가하면 코일에 전류가 흐르면서 열이 발생되고 그 열이 반사판을 통해서 복사열로 해서 그 주위가 따뜻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드라이기 같은 경우는 동일하게 코일에서 열이 발생되면 펜을 통해서 바람이 코일을 지나면서 뜨거운 바람을 밖으로 내보내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구과학 용어 중에 순압대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기상학에서는 압력에 의해서만 밀도가 결정되는 공기를 순압대기(barotropic atmosphere)라고 한다. 순압대기는 등압면 및 등밀도면의 결과 발생하며, 이런 등압면들은 또한 등온면이기도 하다. 그래서 지균풍은 깊이에 따라 풍속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 순압대기를 일반화한 것을 순압유동(barotropic flow)이라 한다. 순압유동은 압력이 밀도의 함수로만 결정되고 또한 밀도가 압력의 함수로만 결정되는 흐름이다. 다시 말하면 등압면이 등밀도면이고 등밀도면이 등압면인 흐름이다. 비순압유체가 순압유동을 할 수도 있지만, 순압유체는 언제나 순압유동을 한다. 순압유동의 예로는 바다의 순압층, 등온이상기체, 등밀도이상기체 등이 있다.출처 : 위키백과 - 순압
평가
응원하기
가끔 비가 많이 오고 천둥 번개가 치는 날에는 전화가 잘 안 터지던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옛날처럼 유선 전화기는 유선을 통해서 전화가 오가면서 비가 오거나 할때 크게 영향이 없었으나 지금 같이 무선 전화기들은 전파를 보내어서 그 신호를 받아서 전화를 하는데,,,비가 오는 날에는 이런 전파가 비에 있는 물에 의해서 흡수되거나 산란되어서 전파가 정확학 목적지까지 가기는 방해요소가 많아서 비오는 날에 전화가 잘안터지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남반구에서도 백야 현상이 일어나는 나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남반구에서는 남극 지역이 여름일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남반구 지역은 태양이 동쪽에서 떠서 북쪽을 지나 서쪽으로 가는데 남반구의 백야의 경우 자정 무렵 태양이 남쪽에 있다가 다시 동쪽으로 돌아온다. 백야가 나타나는 곳은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스웨덴 북부 지역, 노르웨이, 핀란드, 러시아 북부 지역, 알래스카 북부 지역, 캐나다 북부 지역 등이 있다.출처 : 나무위키 - 백야
평가
응원하기
한글 타자기의 자판 위치는 어떻게 정해진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한국어 입력 키보드는 입력 단위를 어떻게 나눌 것인지에 따라, 두벌식(자음+모음)과 세벌식(초성+중성+종성)으로 나뉜다. 두벌식이 유일한 표준임에 따라 대부분이 표준 두벌식을 사용하고 있다. 한국어 입력의 경우, 한글을 생성할 때 각 글쇠를 왼쪽 자음글쇠→오른쪽 모음글쇠(두벌식), 오른쪽 초성글쇠→왼쪽 중성글쇠(세벌식)처럼 양손 교대로 입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영문 키보드와 비교하면 효율이 상당히 높다. 두벌식은 한글을 자음과 모음으로 구분하여 자음을 왼손, 모음을 오른손에 배치한 키 배치 방식이며, 세벌식은 초성, 중성, 종성으로 나누어 초성은 오른쪽, 중성은 가운데, 종성은 왼쪽 구역에 배치한 키 배치 방식이다. 1982년 타자기 자판 배열이 두벌식으로 표준이 된 뒤, 컴퓨터가 널리 보급됨에 따라 키보드 배열도 자연스럽게 이때 제정된 두벌식 표준을 따라가게 되었다.출처 : 나무위키 - 키보드 배열
평가
응원하기
미이라가 썩지 않는 이유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미라는 사후처리를 통해 부패하지 않도록 보존된 시신을 지칭한다. 체내의 수분이 어느 정도 빠져나가면, 시신은 더 이상 부패가 진행되지 않는다. 제작 방법1. 시신을 눕히고 코로 꼬챙이를 집어넣어 코와 뇌 사이의 연골을 부순 다음 그 속을 휘젓는다. 꼬챙이로 한참 머리 속을 누비다 보면 콧구멍으로 분쇄된 뇌가 흘러나오는데 이 뇌는 모조리 버린다. 두개골 속에 남아 있는 뇌 조각들은 약품을 넣어 다시 깨끗하게 씻어낸다.2. 날카로운 칼날로 옆구리를 따라 절개한다. 절개한 부위로 폐, 위, 간, 장을 꺼낸다. 단, 심장만큼은 사후세계에서 심판받을 때 꼭 필요한 부위였기 때문에 잠깐 꺼내서 특수처리를 거친 다음 다시 안에 넣는다. 배 안을 깨끗이 비우고 나면 복강 안에 야자 포도주, 으깬 허브, 향신료를 주입해 헹군다. 내부의 이물질을 헹궈냈다면 몰약, 송진, 계수나무, 모든 종류의 향신료 등으로 복강 속을 채운다. 속을 채운 후 향유와 술로 시체를 한 번 씻어내리고 절개부위를 실로 꿰맨다.3. 시체를 탄산나트륨 속에 70일 동안 파묻어 물을 쫙 빼내 탈수시킨다. 70일보다 빨리 꺼내면 물이 충분히 빠지지 않고 70일보다 오래 놔두면 몸이 지나치게 뻣뻣해져서 붕대를 감쌀 수 없다.4. 70일 간 염장이 끝난 시체를 꺼내 술과 향유로 몇 번씩 닦아낸다. 이러면 냄새를 없앨 뿐 아니라 뼈 등이 붕대로 감는 과정에서 부러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었다. 씻긴 시체 위에는 황금빛 수지를 얇게 펴바른다. 금빛 수지는 황금이 신의 살이라고 믿었던 이집트인들의 종교와도 연관이 있었고 박테리아나 벌레가 시신에 꼬이지 않게 하는 효과도 있었다. 시체가 지나치게 쪼그라들었다면 리넨 등으로 속을 적당히 채워서 사람 같은 모양을 만든다.5. 마침내 붕대를 감는 단계다. 고급 리넨으로 만든 붕대를 머리에서부터 시작해 발까지 꽁꽁 감는다. 한 겹만 감는게 아니라 몇 겹씩 여러 차례 둘둘 감아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이었다. 붕대 사이사이마다 고인의 유품이나 부적, 보석 따위를 끼워넣는다. 붕대를 감는 중간중간마다 사제가 옆에서 축복을 내린다.출처 : 나무위키 - 이집트/미라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