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은 지하에 화산활동을 하고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화성은 현재까지 활동 중인가요?뜨거운 화산 마그마 저장소가 화성 표면 아래에 여전히 존재할 수 있다는 새로운 지진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떨림 중 일부의 낮은 주파수는 떨림의 근원이 되는 뜨겁고 부분적으로 녹은 지역(아마도 마그마 챔버일 수 있음)을 가리킨다. 지진은 오랫동안 젊고 여전히 활동적인 화산 지역으로 여겨져 온 Cerberus Fossae Graben 시스템 아래 집중되어 있다. 화성은 한때 화산 활동이 활발했다. 이 분화로 인해 우리 태양계에서 가장 큰 화산, 특히 올림푸스몬스가 생성됐다. 그러나 이 시대는 오래전에 사라진 것으로 여겨졌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행성 연구원들은 화성에서 젊고 아직 진행 중인 화산 활동의 첫 징후를 발견했다. 특히 켈베로스 포세(Cerberus Fossae)의 골이 있는 지역에서 새로운 어두운 퇴적물과 반복되는 진동은 지하에서 여전히 화산 활동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출처 : 더사이언스플러스 - 화성의 화산 활동은 여전히 활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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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동력은 실현 불가능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에 의해서 다른 공기 저항이나 기타 에너지가 변하지 않으면 에너지가 보존 되어 지속적으로 무한 동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공기가 있어서 그 저항에 의해서 에너지가 변하기 땜에 무한 동력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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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의 온도는 대략 몇도인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라이브 사이언스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연간 14억 건의 번개가 일어난다. 이는 하루에 약 300만 번, 초당 44번 번개가 치는 것을 의미한다. 번개의 전압은 약 1억~10억볼트 사이이며, 전류는 수십억 암페어라고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에너지는 주변 온도를 1만~3만3000도까지 올릴 수 있는 온도다.출처 : 위키백과 -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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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염색체 비분리의 경우 어떤질병이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염색체 비분리란 방추사 등의 이상으로 인해 염색체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다. 이때 불완전하게 비분리가 되면 염색체의 결실, 중복 등이 일어나기도 한다. 대표적인 질환은 다음과 같다.상염색체 관련 질환다운 증후군: 21번 염색체가 3개 존재.에드워드 증후군: 18번 염색체가 3개 존재.파타우 증후군: 13번 염색체가 3개 존재:성염색체 관련 질환[5]터너 증후군: 성염색체 구성이 X.클라인펠터 증후군: 성염색체 구성이 XXY.야콥 증후군: 성염색체 구성이 XYY.초여성 증후군: 성염색체 구성이 XXX.출처 : 나무위키 - 염색체 비분리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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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은 어떻게 까매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비가 올 때쯤 구름을 보면 검게 보이죠? 우리의 눈에 왜 그렇게 보이는 것일까요?대기권의 산란은 공기 분자, 먼지 미립자, 물 분자, 오염물질 입자 등에 의해 발생합니다.물풍선을 터뜨렸을 때 물방울이 사방팔방으로 튕겨 나가듯이 태양의 복사 에너지도 대기 권에서 미립자들에 의해 여러 방향으로 산란합니다. 그런데 구름방울은 가시광의 모든 파 창을 거의 균등하게 산란시킬 수 있을 정도로 큽니다. 구름은 규모가 작은 것이라 해도 광 학적으로 두꺼우므로 산란하지 않은 아주 적은 광만이 구름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태양 광선의 흡수력이 약하고 무수히 많은 구름 방울들이 가시광의 모든 파장을 각 방향으로 산란시키게 되면 구름은 흰색으로 보이게 됩니다.구름이 자라 키가 커지면서 더 많은 태양광이 굴절되고 구름을 투과하는 광선의 양은 적 어집니다. 실제로 두께가 1,000m나 되는 구름을 투과하는 광선은 비교적 적습니다. 구름 의 하부까지 도달하는 광선이 워낙 적고 따라서 여기서 산란하는 광선도 적으므로 구름 밑은 검게 보입니다. 동시에, 구름 하부의 방울들이 커지면 그 산란 효과는 감소하고 흡수 력은 증가합니다. 따라서 구름 하부까지 도달하는 소량의 광선마저도 산란하기보다는 흡 수되기 쉽고 그 결과 구름은 더욱 검게 보이는 것입니다.굵어진 구름 방울들이 더 커져 무거워지면 비가 되어 지상으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먹구 름이 발달하면 비가 올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는 것이죠!출처 : 기상청 블로그 생기발랄 - 먹구름은 왜 검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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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와 PNG 중 해상도와 화질은 어떤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JPEG 파일의 정의JPE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 파일은 디지털 사진을 저장하는 가장 일반적인 형식입니다. 실제로 많은 최신 카메라들이 이미지 촬영 및 저장에 JPEG 파일 포맷을 사용합니다. JPEG는 압축을 통해 이미지 파일 크기를 줄여서 저장하고, 웹 페이지에 쉽게 업로드할 수 있게 합니다. JPEG 이미지는 최대 1,600만 개의 색상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PNG 파일의 정의PNG(Portable Network Graphics) 파일은 압축 가능하며, JPEG처럼 1,600만 개의 색상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JPEG보다 저장 공간을 더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고품질 사진보다는 웹 그래픽, 로고, 차트, 일러스트레이션에 사용됩니다. JPEG와 달리 투명한 배경이 있는 그래픽을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출처 : adobe - JPEG vs. PNG위에 보시는 것과 같이 색상 처리는 같으나 저장공간이 같은 더 많은 PNG가 더 고품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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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이동설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대륙 이동설(大陸 移動說, Continental drift theory)은 독일의 기상학자인 알프레트 베게너가 제창한 학설로, 원래 하나의 초대륙으로 이뤄져 있던 대륙들이 갈라져 이동하면서 현재와 같은 대륙들이 만들어졌다는 이론이다.1912년에 그의 저서 《대륙의 기원》(Die Entstehung der Kontinente)에서 베게너는 지질, 고생물, 고기후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태고에는 대서양의 양쪽의 대륙이 각각의 방향으로 표류했다는 대륙이동설을 주장하였다. 1915년에는 《대륙과 해양의 기원》(Die Entstehung der Kontinente und Ozeane)에서 ‘판게아’라는 초대륙(거대한 육괴)이 존재하였고 약 2억년 전에 분열한 뒤 표류하여 현재의 위치와 모습을 가지게 되었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베게너는 대륙 이동의 원동력을 설명할 수 없어 그의 학설은 학계로부터 인정받지 못했다. 대륙을 이동시키는 힘은 베게너 이후 다른 학자들에 의해 맨틀의 대류로 제시되었으며, 대륙 이동설은 판 구조론으로 발전된다.대륙 이동의 증거아프리카 대륙의 서해안과 남아메리카 대륙의 동해안의 해안선이 유사하다.같은 종의 고생물이 서로 다른 대륙에서 발견된다.여러 대륙에 분포한 빙하의 흔적과 이동 방향이 대륙을 하나로 모으면 잘 설명된다.멀리 떨어진 대륙에서 지질구조가 연속적이고 같은 지층의 분포가 발견된다.서로 멀리 떨어진 지역의 석탄층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보이는데, 이것은 해당 지역이 먼 과거엔 저위도 지역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던 지역이라고 가정하면 설명된다.고지자기적으로 분석하면 정자극과 역자극이 반복되는 것을 통해 새로운 지각이 생기면서 대륙이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출처 : 위키백과 - 대륙이동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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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도 먼지 또는 미세먼지들이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1972년 4월, 아폴로 16호에 올랐던 우주비행사 찰리 듀크는 달에서 불꽃놀이를 할 때처럼 강한 ‘화약 냄새’를 맡았다는데요. 달에서 화약 냄새를 맡은 것은, 아폴로 17호의 대원들도 마찬가지였어요. 설마 직접 코를 대봤을 리는 없고, 우주비행사들은 어떻게 냄새를 맡았을까요? 바로 달에서 거닐고 돌아온 대원들의 옷에 뭍은 먼지의 냄새였어요. 그들의 부츠와 장갑, 그리고 장비에 잔뜩 달라붙은 달 먼지를 통해서, 우주의 냄새를 짐작할 수 있죠.(출처 : LG케미칼-우주에도 냄새가?후각을 자극하는 우주의 비밀 위에 예시와 같이 우주에도 먼지가 있습니다. 해성이 충돌하거나 별의 폭발등에 의해서 먼지가 발생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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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일출이나 일몰의 모습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화성의 대기는 아주 희박하다. 지표부근의 대기압은 약 0.006기압으로 지구의 약 0.75%에 불과하다. 이렇게 희박한 대기는 중력이 작기 때문이다. 화성대기의 구성은 이산화탄소가 약 95%, 질소가 약 3%, 아르곤이 약 1.6%이고, 다른 미량의 산소와 수증기 등을 포함한다.(출처 천문우주지식정보-화성) 따라가 대기의 밀도가 작기 때문에 태양빛이 파장이 산란되지 않고 대부분들어오게 되고 그래서 파장이 짧은 파란색이 보여서 푸른빛이 먼저 도달하여서 일몰과 일출이 대부분 파란색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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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만든 통일벼는 어떻게 만들어 지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1960년대 당시 한국은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식량사정이 나빴다. 지금도 세계적으로는 식량사정이 좋지 못한 나라들이 많은데, 1961년 한국의 GDP는 세계 64위에 불과했다. 하루 세 끼를 먹는다는 걸 저소득층도 아닌 일반 서민조차 상상하지도 못하던 가난한 나라였다. 그런 연유로 박정희 대통령이 식량난 및 식량자급 문제를 해결하라고 농촌진흥청에 지시를 내렸고, 결국 '잘 자라는 쌀을 만들면 된다'는 결론에 이르러 서울대학교의 생물학자 허문회 교수의 주도로 홍성호 연구사, 김광호 연구사, 박순직 연구사 3명의 밤낮 없는 연구와 노동을 통해 인디카종(장립종) 쌀과 자포니카종(단립종) 쌀을 교배해서 새로이 만들어낸 벼 품종이 바로 통일미다.통일벼는 냉해에 상당히 약하다는 약점이 있었는데, 1980년 최악의 냉해로 통일벼는 엄청난 타격을 받았다. 1980년은 쌀 생산량이 30% 감소한 역대 최악의 흉년이었다.(어느정도였냐면 한국이 농림부를 세운 1949년 이후 지금까지도 이정도의 생산량이 한꺼번에 감소한 해는 없었다.) 결국 1981년 통일벼 강제 정책이 폐기되었고 식량난이 대강 해결된 1980년대 후반때가 되자 맛이 없어서 통일미는 당연히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당했다. 쌀 농사는 1977년 풍년 이후 1980년에는 냉해 피해를 입기도 했지만 1981년부터 1985년까지 해마다 풍년이 들어 쌀이 남아돌아 쌀 증산이 아닌 감산 요구가 한민족 역사상 최초로 나오기 시작했다. 결국 1991년을 끝으로 통일미의 정부 수매도 종료되었다. 그리하여 현재는 더 이상 재배되지 않고 있다. 대신 농촌진흥청 산하 연구소 같은 곳에서 서산벼 등의 이름으로 종자를 따로 보관은 하는 듯하다.식량안보목적의 다수확 품종 자체의 연구는 통일벼를 심지 않게 된 뒤로도 계속됐고 성과가 있었다고 한다. 이 시기가 되면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주식에서 쌀 비율이 줄어들면서, 쌀 자급은 했는데 식량수입 의존도가 오히려 올라가게 된다. 그래서 통일벼 강제정책이 폐기되자 통일벼는 1984년부터 거의 자취를 감추었다. 2000년대부터 태국 요리, 베트남 요리 등이 본격적으로 유행하여 인디카쌀 수요가 조금씩 늘고 있지만, 어차피 의무수입 물량으로 커버 가능한 정도고 통일벼는 이미 자취를 감춘 지 오래라 아웃 오브 안중.출처 : 나무위키 - 통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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