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열기구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열기구(熱氣球, 영어: Hot air balloon, 프랑스어: montgolfière)는 대기보다 가벼운 공기로 채워진 커다란 기낭과 사람이 탈 수 있는 바구니 , 캡슐 또는 곤돌라로 구성된 기구의 일종이다. 주로 개방식 화염으로부터 생기는 열로 움직이면서 승객들을 실어나르는 기구를 말한다. 작동 원리는 풍선 속의 공기가 버너 따위의 가열 장치로 데워져서 양력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이는 이상기체 법칙에 따라 풍선 내부의 공기가 외부의 찬 공기보다 밀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열기구는 높은 고도로 날 수 있지만 대기권을 돌파할 수는 없다. 보통 바람에 기체를 맡겨 추진력을 얻으며, 프로펠러 등의 추진 장치를 따로 달고 비행하는 열기구는 열비행선이라고 일컫는다. 대부분의 비행선이나 기구들과는 달리 열기구는 아랫쪽 부근의 공기가 대기와 기압이 거의 같아서 밑면이 반드시 밀봉되어 있을 필요는 없으나 갑작스런 일기(날씨) 변화에는 매우 취약하다. 현대 열기구의 기낭 부분은 나일론으로 만들며, 버너 불길에 닿는 안감에는 노멕스 등의 내열성 섬유 직물을 사용한다. 열기구의 모양은 제조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만들어질 수 있으나, 가장 상업적 및 비상업적 목적으로 사용량이 많은 것은 기존에 사용하던 위쪽이 불룩한 풍선 모양의 열기구이다.출처 : 위키백과 - 열기구추가 설명하면 버너로 온도를 올리면 공기에 열에너지에 의해서 운동에너지가 활발해지고 그럼 부피가 커지면서 공기가 가벼워져서 위로 올라가게 되는데 이런 공기가 열기구의 풍선을 위로 들어올리면서 하늘로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반적인 궁금증인데 태양계에서 제일큰 행성은 무엇인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스티븐슨 2-18은 현재까지 발견된 항성중 가장 부피와 표면적이 큰 항성으로 각각 태양의 100억배, 464만배 이다. 이 별을 빛의 속도로 돌려면 무려 9시간이 걸리고, 시속 900km 여객기로 1바퀴 돈다면, 무려 1250년이 걸린다. 더 나아가 쉬지 않고 걸어서 완주한다면, 무려 25만년이 걸린다.기존에 큰개자리 VY를 밀어내고 약 8년간 가장 큰 별이었던 방패자리 UY가 2019년에 가이아 위성으로 직접 관측했더니 훨씬 가까이 있고 어둡고 크기도 작다는 결과가 나옴으로써 크기가 반토막 나버렸기 때문에, 스티븐슨 2-18이 가장 큰 별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 출처 : 나무위키 - 스티븐슨 2-18
평가
응원하기
인간이 우주공간에서 맨몸으로 노출되면?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주는 진공상태이기 떄문에 대기압이 0입니다. 그래서 우주에서 우주복을 입지 않으면 대기압에 의해서 몸이 터져서 죽을 수 있고 또한 기압이 낮아서 끓는점이 낮아짐에 따라 사람의 혈액이 끓게 되어서 죽게 됩니다. 또한 산소가 없어서 숨을 쉬지 못하고 태양복사열로 인해서 어떨때는 수백도로 높아지고 어떨때는 -수백도로 떨어지게 되어서 타거나 얼어 죽게 됩니다. 또한 우주에는 많은 우주 먼지와 방사능 자외선등이 있어서 몸에 이상으로 죽게 됩니다. 내용을 쓰다보니깐 그냥 우주복을 안입으면 죽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늘뉴스보니 그린암모니아 연간100톤 생산한다던데 그린암모니아가 뭔지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석유의 시대는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탄소 배출을 줄이지 못하면 인류가 멸종할 상황에서 탄소 배출의 주 원인인 석유를 대체할 자원의 등장은 절실하다. 이렇게 급부상 중인 암모니아 중에서도 더욱 주목받는 암모니아가 바로, ‘그린 암모니아’다. 그린 수소, 핑크 수소, 블루 수소 등 이제는 많이 알려진 수소의 색깔처럼 암모니아 역시 생산방법에 따라 색상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그린 암모니아는 해상풍력, 태양광 발전 등의 신재생에너지로부터 생산된 수소로 만들어진 암모니아로, 제조 과정에서 탄소가 배출되지 않아 탄소중립 시대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존재감을 반증하듯 많은 나라들이 앞다퉈 그린 암모니아 생산 또는 수송 계획을 발표하며 그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양새다.출처 : SK에코플랜트 - 돈 냄새 풍기는 암모니아의 등장, 그린 암모니아
평가
응원하기
지구과학 용어 중에 열수공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열수분출공(熱水噴出孔, 영어: hydrothermal vent)은 뜨거운 물과 가스가 지하로부터 솟아나오는 굴뚝형 구멍으로 육상과 해저에 모두 존재한다. 해저확장이나 화산 활동이 활발한 장소, 확장대, 해양 분지, 열점에서 지각판이 떨어져 이동하고 있는 장소 근처에서 일반적으로 발견된다.[1] 열수분출공은 지구가 지질학적으로 활동적이며 지표면과 지각 내에 다량의 물이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 바닷속에서 이들은 블랙 스모커나 화이트 스모커를 형성하기도 한다. 심해의 대부분에 비해 열수분출공 주변은 생물학적으로 생산량이 높으며 종종 분출구에 용해된 화학물질에 의해 먹이 사슬의 기초를 형성하는 박테리아가 살아간다. 그러한 화학합성 세균과 고고학이 먹이사슬의 기저를 형성해 거대한 관벌레, 조개류, 새우 등이 포함된 생태계를 지탱하고 있다.출처 : 위키백과 - 열수분출공
평가
응원하기
영화관에서 착용하는 3d 안경의 원리는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원리도 간단합니다. 빛이 셀로판지를 통과할 때 일부 색만 통과하는 원리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각기 다른 색의 셀로판지가 씌워진 안경을 쓰고, 왼쪽 눈과 오른쪽 눈으로 들어가는 빛을 다르게 하면 우리는 두 색의 조합을 통해 2차원의 이미지를 3차원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출처 : 삼성뉴스룸 - 집에서 만들어 즐기는 3D 세상
평가
응원하기
지구과학 용어 중에 맴돌이 전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와전류, 에디 전류 또는 맴돌이 전류라고도 하며 처음 발견한 이를 기려 푸코 전류라고도 한다. 도체 주변의 자기장이 급격하게 바뀔 때 전자기 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소용돌이 형태의 전류이다. 와전류가 발생하면 철심에 열이 발생하여 손실이 일어나고 이것을 와전류손실(eddy current loss)이라 한다. 이는 각종 변압기나 유도기에서 나타나는 손실로 히스테리시스 손실과 함께 철손으로 분류된다.출처 : 나무위키 - 와전류
평가
응원하기
날계란을 먹으면 노래부르는데 도움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날 계란을 먹는다고 노래를 더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 더 좋지 않다고 합니다. 일단 날계란을 먹는 식도는 목소리를 내는 성대와 연관이 없다고 합니다. 또한 날계란의 흔자의 끈적임으로 인해서 성대에서 목소리를 부드럽게 낼수 있게 해주는 윤활유의 분비를 방해해서 오히려 목소리가 더 않좋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어는 이빨이 끊임없이 재생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상어 이빨은 상어에 있는 수 많은 치아들 하나 하나를 가리킨다. 상어는 일생에 걸쳐 이빨이 빠지고 새로 자란다. 일부 흉상어목은 평생에 걸쳐 약 35,000개의 치아가 빠진다. 상어 이빨은 평평한 모양, 바늘 모양, 뾰족한 삼각형, 그리고 별다른 기능이 없는 것 네 가지의 기본 유형이 있다. 상어 이빨의 종류는 종마다 차이가 나는데 어떤 먹이를 먹는지에 따라 모양도 다르다.(출처 : 위키백과 - 상어이빨) 그리고 상어에게는 다른 동물에게는 없는 치아를 재생 시키는 유전자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이 유전자가 이가 뽑혀도 다시 날수 있게 해서 지속적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왜 행성들은 동그란 구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행성이 만들어진 것은 많은 가정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미행성 응집설이 가장 유력하게 이야기 됩니다. 미행성 응집설은 태양계의 기원이 되는 성운이 회전하면서 중력 붕괴하여 '원시 태양계 원반'을 형성하고, 이후 원반을 이루는 물질이 응축되어 미행성체를, 미행성체들이 서로 충돌하며 원시 행성을 형성했다는 가설입니다.(출처 : 나무위키 - 태양계기원설) 이렇게 형성된 행성들이 내부의 중력이 생기면서 모든 방향에서 동일하게 물질을 끌어당기게 됩니다. 모든 물체나 기체들이 중앙으로 동일하게 끌어 당기기 떄문에 행성은 둥근 모양을 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