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태풍이 온다는데 태풍의 이름은 어떻해 지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라, 빌리, 올가, 나리.... 사람 이름인가요? 아닙니다. 이 이름들 모두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들의이름입니다. 태풍의 특이한 이름은 누가, 어떻게 짓는걸까요? 1988년 이전에 처음 태풍에 이름을 붙인 사람들은호주의 예보관들이었습니다. 그러다가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령 괌에 위치한 미 합동태풍경보센터에서 영어권 이름을 붙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1988년 12월, 필리핀에서 발족한 태풍위원회에서 태풍 명칭은 태풍이 발생하는 지역의 것을 써야 한다는 기조를 확립하면서 2000년부터는 태풍의 영향 반경에 위치한 14국으로 이루어진 태풍위원회에서 이름을 결정합니다. 회원국에서 제출한 10개의 이름을 토대로 다섯세트(Column)를 만들고, 태풍이 발생한 순서대로 이 름을 붙입니다.출처 : 과학기술통신부 - 알아두면 쓸모있는 태풍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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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견딜수 있는 온도는 몇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과거에도 이와 같은 궁금증을 가진 사람이 직접 자신의 몸으로 실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인간은 도대체 몇 ℃까지 죽지 않고, 버틸 수 있는걸까? 로 시작한 궁금증을 스코틀랜드 내과의사 조지 포다이스가 직접 증기 사우나에 들어가 열기를 견디는 실험을 하게 되었고, 56℃까지 버티는데 성공했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건식 사우나에서도 똑같이 실험한 결과 127°C에서 7분을 견뎌냈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두 실험에서 각각의 온도에 도달할 때까지 인간의 체온은 약 36.5℃를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출처 : 기상청 블로그 - 사람은 몇도까지 견딜수 있을까?해당 내용을 보시면 몇도까지 버티는 것은 성공하나 실제로 몇도까지 견딜수 있냐는 사람의 조건에 따라 다르고 실제로 실험 시 위험한 결과가 나올수 있어서 정확히는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우나에서 실험을 했고 그 결과는 습식은 56도 건식은 127도까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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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로 해충퇴치기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전자파해충퇴치기가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것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주파수로 해충이 도망가게 할수 있냐 없냐에 대한 증거가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전자파해충퇴치기의 성능이 입증이 되어 있지 않아서 문제인것이고, 유명유투버가 그것을 이슈화 하였고 또한 전자파퇴치기가 효과가 있다고 해도 전자파가 장롱과 같은 물체를 투과하지 못해서 물체뒤에 해충들이 더 숨게 되는 문제가 발생될수 있다고 한것입니다. 현재 입증된 사항이 없어서 만들수 있다 없다 논의가 어려울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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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보다 밤이 소리가 울리는 것 같습니다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소리는 공기에 의해서 이동되어서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공기는 온도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이동하는데요. 그럼 낮에는 땅이 더 뜨겁고 하늘이 상대적으로 온도가 더 낮아서 소리가 이동하면서 하늘로 가게 되어서 거리가 멀수록 더욱 작게 들리고, 상대적으로 밤이 되면 하늘의 기온이 땅의 기온보다 높아서 공기가 하늘에서 땅으로 움직이게 되면서 소리가 땅으로 굴절되어서 더 잘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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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살이 처지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나이가 들면 살이 처지는 것은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것입니다. 피부의 탄력은 노화가 되면서 피부에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면서 피부의 장벽이 무너지면서 발생되는 것입니다. 특히 콜라겐은 피부와 뼈, 관절등의 결합조직을 이루는 단백질이기 떄문에 콜라겐이 감소하면 결합이 느슨해 지면서 살이 중력에 의해서 아래로 처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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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가 생겨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초파리는 2~3mm입니다. 그리고 후각이 매우 뛰어나서 1km떨어진 식초나 과일 냄새를 맡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주 작은 초파리는 방충망에 걸리지 않고 들어와서 꼬이게 되는 것입니다. 너무 작기 때문에 창문 밑의 물구멍과 싱크대 배수구를 통해서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파리 차단용 미세방충망과 물구멍 방충망, 싱크대 배수구 뚜껑을 닫아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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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연료로 경유 휘발유대신 물을 사용할수 없는 가장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자동차에 휘발유를 사용해서 엔진이 움직이는 원리는 휘발유가 발화하면 연소되는 가스가 나오면서 팽창해서 압력이 높아져서 피스톤을 왕복시켜서 이 왕복운동을 회전운동으로 바꿔서 자동차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휘발유 대신 물을 넣으면 물은 점화되지 않고 그로 인해 팽창된 가스가 나오지 않아서 자동차가 물로 갈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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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를 통해 음식이 되는 과학적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전자렌지는 마이크로파를 보내서 음식에 있는 물분자를 진동시켜서 서로 부딪히면서 열이 발생되어서 음식을 데우는 것입니다. 이랗게 물분자들이 지속적으로 진동하면서 100도에서 230도까지 올라갈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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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로 세상이 시끌벅적 한데 초전도체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과학적으로 활용될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초전도체는 전기저항이 0이 되는 물체를 말하는데요. 이렇게 전기 저항이 0이 되면 발열이 발생되지 않아서 실생활에 발열을 방지하기 위한 전자기기의 냉각장치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서 전자기기등의 크기와 가격이 내려가게 될것입니다. 또한, 전류의 손실이 없이 목적지까지 100%의 전기를 보낼수 있어서 전기 사용 효율이 올라가고 그러면 전기료가 낮아지게 될것입니다. 또한 초전도체를 활용한 자기부상열차의 경우 현재 초저온으로 해서 사용하여서 많은 비용과 제약이 있지만 상온에서 가능하면 많은 비용과 제약이 없어서 열차 뿐만아니라 자동차나 기타 다른 이동수단에도 사용가능하고 그럼 더 빠르게 목적지까지 이동할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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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칠 때 차안에 있으면 왜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번개가 칠때 차 안에 있으면 안전하다고 합니다. 당연히 어느 위험한 장소에 있지 않다는 가정하에 입니다. 자동차는 높이가 낮아서 다른 높은 것들의 파사체에 번개가 내릴 가능성이 크고 또한, 만약에 자동차에 있을때 자동차에 번개가 친다고 해도 자동차는 철제 구조로 되어 있어서 번개를 맞으면 외부 철제 구조물에 전류가 흐르고 타이어를 통해서 땅으로 빠져 나가서 안전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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