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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탄산음료를 먹다가 급하게 마셔 기침을 하면서 콧물이 살짝 나왔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경우, 급하게 마셔 발생하는 기침이나 콧물은 일시적이고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지금 상태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안정을 취하면서 증상 변화를 관찰하세요.만약 고열, 심한 호흡곤란, 호흡음 이상 등이 생긴다면 흡인성 폐렴 등 합병증 가능성으로 고려해야하므로 바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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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자위하고나면 요도 끝부분이 따가워요
안녕하세요.서서 자위를 하면 평소와 다른 체위나 손의 움직임, 자극 강도와 각도로 인해 요도 입구에 직접적인 마찰이 더 강하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욕실에서 피부가 불거나 미끄러워질 수 있고, 손이나 몸의 위치가 바뀌며 늘어나거나 당겨지는 자극이 더해질 때 일시적으로 따가움, 통증, 작열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추가로 샤워 및 화학적 자극에 의한 통증일 수 있습니다. 비누나 바디워시, 샴푸 등 세정제가 요도 입구에 닿거나 남아 있을 경우 화학적 자극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자극이 남아 있는 상태로 자위를 하면 피부와 점막이 더욱 예민하게 반응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드물게 요도염, 전립선염 등 비뇨기 감염 혹은 염증이 있을 때도 배뇨 시나 자극 후 통증, 따가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일시적으로만, 특히 특정 자세(서서 자위)에서만 발현된다면 감염보다는 위의 마찰 및 자극 문제가 주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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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진료시 글 써가도 되나요? adhd의심되는 부분들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환자가 자신의 증상이나 느낀 점을 글로 정리해 진료 시 가져가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제로 정리된 내용이 진단과 치료에 매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ADHD처럼 본인의 경험, 느끼는 어려움, 반복되는 패턴 등이 진단 과정에서 중요할 땐 더욱 그렇습니다. 길이가 길어도 괜찮을지에 대해서 부담을 크게 느끼지 않으셔도 됩니다. 많은 정신과 의사들은 환자가 스스로 느끼는 점을 솔직하게 표현한 글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분량이 많더라도 “내 의식의 흐름이 이렇게 흘러간다”는 걸 전달하고 싶은 마음, 정보를 잊지 않고 전하고 싶은 마음을 이해합니다.진료시간이 제한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이 중에서 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을 형광펜으로 표시했어요.” “요약본도 만들었지만, 전체 흐름을 보고 진료에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물론 진료 시간상 전체를 다 읽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요약과 하이라이트된 부분만이라도 짧은 진료시간 내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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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피임약 복용 후 두번째 생리주기!
안녕하세요. 사후피임약 복용 후 첫 번째 생리 외에도, 두 번째 생리주기까지 불규칙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복용 후 첫 생리는 평소보다 빠르거나 느릴 수 있고 첫 생리 이후 다음 주기도 평소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약에 포함된 고농도 호르몬이 일시적으로 생리 주기 전체를 혼란스럽게 만들기 때문입니다.피임약 복용 이후 첫 생리가 정상적으로 있었고, 이후에도 성관계 중 가임기에는 콘돔 사용, 비가임기에는 콘돔 없이 질외사정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말씀주신 상황처럼 사후피임약 복용 후 첫 생리가 정상적으로 시작됐다면 임신 가능성은 낮습니다.질외사정은 100% 완전한 피임법은 아니지만, 가임기에는 콘돔을 사용했고, 이후에는 비가임기여서 위험도가 현저히 낮아집니다.다만, 위와 같은 피임법은 온전한 효과를 보장하지 못하므로 100% 비임신이라고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 생리가 평소보다 많이 늦어지는 경우, 혹은 임신 의심 증상이 있으면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해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걱정이 많으신 점 이해합니다. 사후피임약 복용 후 1~2개월까지는 생리 주기가 불안정해질 수 있으니,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3개월 후에도 주기가 돌아오지 않거나 출혈 양상이 많아진다면 반드시 병원 상담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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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허리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데 진료 전 자가 진단이나 스트레칭으로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병원에 가기 전, 집에서 간단히 허리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가 진단법으로는 다리 들어 올리기 ( SLR test ) 가 있습니다. 이 검사의 방법은 바닥에 똑바로 누워 무릎을 편 채로 한쪽 다리를 천천히 들어 올립니다. 30~60도 정도로 낮은 각도까지 올렸을 때 허리나 다리(특히 엉덩이, 허벅지 뒤)에 저림 또는 통증이 있으면 허리디스크 가능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허리 통증은 대부분 자세, 운동 부족, 근육 약화 등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신경 압박 등 심각한 원인이 숨어 있을 수 있으니 꾸준히 관찰하시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꼭 진료받으시길 권장합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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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오신티 외용액이 눈에 들어갔어요
안녕하세요. 크레오신티 외용액이 눈에 들어갔을 때 즉시 닦아내고 물 세척 하신 것은 올바른 초기 대응입니다.이물이 눈에 들어간 후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구는 것은 가장 중요한 처치 방법입니다. 크레오신티 외용액의 주성분인 클린다마이신은 항생제 일종으로 단발성 실수로 약이 눈에 들어갔을 때 바로 씻어내면 대부분 괜찮습니다. 그러나 반복 노출은 피해야 합니다. 현재 특별한 증상(눈에 자극감, 통증, 가려움, 충혈, 시야 흐림)이 없다면 추가로 병원에 갈 필요는 없습니다.반면 계속되는 따가움, 가려움, 통증, 충혈, 붓거나 눈곱이 많이 생기는 등 이상 증상, 시야가 흐릿해지는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면 즉각적인 빠른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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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체했을때 엉덩이주사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현재 경험하시는 증상(위 팽만, 복통, 변비, 울렁거림, 이물감 등)은 과식과 소화불량으로 인한 심한 소화기 증상으로 추정됩니다. 멕페란 주사는 위장운동 촉진제로 체함, 소화불량, 오심, 구토 등에 흔히 사용되는 대표적인 엉덩이 주사입니다.멕페란 외 체했을 때 맞을 수 있는 엉덩이 주사는 진경제와 진통제 주사가 가능합니다.진경제 주사는 위장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어 복통이나 경련 완화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부스코판 계열이 대표적입니다.진통제 주사는 심한 복통을 동반한 경우, 진통제(NSAIDs, 트라마돌) 주사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단, 진통제 성분에 따라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상황에 따라 다르게 처방됩니다.위와 같은 약물 선택과 주사 여부는 반드시 의사의 진찰 후 결정되어야 하므로 긴급하거나 증상 악화 시 바로 내과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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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진단 후 주의해야 할 점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녹내장은 시신경 손상이 점진적으로 진행되어 시야가 좁아지고 적절한 관리 없이는 실명까지 이를 수 있는 질환입니다. 특히 비교적 젊은 40대에 진행이 빠른 경우, 평생 관리를 염두에 두고 생활습관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안압 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의사가 처방한 안압하강제 안약을 꾸준히 사용하세요.약의 효과와 부작용은 정기적으로 평가받아야 하고, 변화가 있다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임의로 약물 사용을 중단하지 마시고,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필수입니다.생활 속 주의사항으로는 무거운 것 들기, 근력운동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이런 운동은 갑자기 전신에 힘이 들어가 안압을 올릴 수 있습니다. 거꾸로 매달리기, 물구나무서기 등 머리에 피가 몰리는 자세도 지양해야합니다.장시간 고개 숙이고 스마트폰·책 보기와 근거리 작업은 피하고, 40~50분마다 휴식을 취하세요.무리한 음주·흡연은 혈액순환과 시신경 건강에 해로우므로 삼가하세요.이미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더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녹내장은 조기 진단·지속적 관리만이 실명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가족 중 녹내장 환자가 있다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환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생활, 식습관, 운동, 심리적 안정 모두가 중요하니, 위의 내용을 생활에 적용해 꾸준하게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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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4기 생존율, 대장 뒷쪽 허리쪽 암
안녕하세요. 대장암 4기는 암이 대장 바깥의 먼 장기(간, 폐, 복막, 뼈 등)로 전이된 상태를 의미합니다.최근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항암치료, 표적치료제, 수술 등이 적극적으로 활용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기 생존율은 낮은 편입니다.국내 일부 병원의 4기 대장암 5년 생존율은 약 27~45% 정도로 보고됩니다. 하지만 이 수치는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때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항암치료를 중단하면 암의 진행 속도가 빨라지고 예후가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복수가 찼다는 것은 임상적으로 암이 진행된 상태로 예후가 불량함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생존 기간은 개별 환자의 건강상태, 영양, 당뇨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단편적으로 대답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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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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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니들에 찔렸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작은 상처나 가벼운 찔림의 경우, 대부분은 심각하지 않으며 자연적으로 아무는 경우가 많습니다.실크 니들은 주로 무균 상태에서 사용되므로 감염 위험이 일반 바늘에 비해 낮지만, 100% 안전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즉시 심한 출혈이나 극심한 통증, 붓기, 색 변화, 진물이 없다면 대개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단, 실크 니들이 여러 사람에게 사용된 것이거나, 오염이 의심될 때, 본인이 B형 간염, C형 간염, HIV 등의 감염 위험이 높은 환경에 노출되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에서 확인을 받으세요.노출된 혈액의 사람에게 감염 요인이 있는지, 찔린 사람에게 적절한 항체가 있는지에 따라 추가적인 치료 필요성 여부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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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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