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자격증 혼자 공부해도 할만한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 시험 공부 자체는 혼자서도 가능하지만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반드시 지정 학원에 등록해 이론·실습 시간을 이수해야 시험 응시가 가능합니다.따라서 독학만으로 자격증 취득은 어렵고 학원 등록 후 개인적으로 공부를 병행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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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는 환자의 상태를 이야기 하면 안되는데 물어보면 어떻게 말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는 환자의 상태, 진단, 치료에 대해 설명하면 안되요.질문을 받으면 판단 없이 의료진에게 연결해야 합니다.보통 자세한 설명은 의료진 선생님께서 직접 안내드려야 해서요 라고 답하고 대신 진행 상황이나 절차 같은 사실적 안내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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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서 일하시는 간호사분들은 어떤 자격증이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동물병원에서 간호 업무를 하는 데 필수 국가자격증은 현재 없습니다.수의사만 국가면허가 필수고 그 외에 동물 간호를 맡는 인력은 동물간호사 보조 인력 으로서 전공, 민간자격,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일합니다.최근에는 동물간호 분야 국가자격 제도가 도입되는 추세라 관련 전공이나 교육 이수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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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날 간호조무사 시험을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 시험에 합격했더라도 자격증이 실제로 발급되기 전에는 법적으로 간호조무사로 근무할 수 없습니다. 급여를 받지 않더라도 간호조무사라는 명칭을 사용하거나 간호조무사 고유의 업무를 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다만 자격증이 나오기 전까지는 병원에서 원무, 접수, 진료보조(무자격) 등의 직무로 먼저 취업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런 형태로 근무하다가 자격증이 발급되면 간호조무사 정직원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동네 의원에서는 비교적 흔합니다.면접 시에는 간호조무사 시험을 이미 응시했고 5월경 자격증 발급 예정이라는 점, 그전까지는 다른 직무로 성실히 근무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히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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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용어에 관한 문의 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인공신장실과 혈액투석실은 대부분의 병원에서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인공신장실은 행정적·공식 명칭이고 혈액투석실은 실제 치료 방법을 기준으로 한 현장 용어이구요.AK는 Artificial Kidney의 약자로 인공신장실 또는 혈액투석실을 의미합니다.PK는 보통 Peritoneal dialysis복막투석을 뜻하며 복막투석 환자 관리나 교육을 담당하는 파트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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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도 프리랜서로 하는경우에는 어느정도 수입을 받을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는 법적으로 의료행위를 독자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의미의 의료 프리랜서는 불가능해요.의사나 간호사의 지도·감독이 전제되는 범위 안에서 단기 계약이나 파견 형태로 프리랜서처럼 일하는 경우도 있긴해요.프리랜서 형태의 간호조무사는 주로 병원 단기 대체 인력, 건강검진이나 예방접종 보조, 요양·돌봄 업무, 행정·상담 보조 등의 일을 하구요.이 경우 시급은 보통 1만 3천 원에서 2만 5천 원 정도이며 월 수입은 근무 형태와 성수기 여부에 따라 약 180만 원에서 300만 원 수준이랍니다.성수기나 경력이 많은 경우에는 그 이상도 가능하지만 일감이 꾸준하지 않아 수입 변동이 큰 편이구요.또한 프리랜서는 4대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주사나 처치 등 불법 의료행위를 요구받을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간호조무사는 의료행위 중심의 프리랜서는 불가능하지만 보조·관리·행정·돌봄 분야에서는 프리랜서 형태로 일정 수준의 수입을 얻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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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는 응급처치는 어디까지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는 의사나 간호사가 아니기 때문에 단독으로 의료행위를 할 수 없어요.응급상황에서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거나 상태 악화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응급처치는 가능하구요. 의료행위로 보기보다는 긴급한 상황에서의 정당한 응급조치로 인정됩니다.간호조무사가 할 수 있는 응급처치에는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기도 확보와 이물 제거, 압박 지혈, 쇼크 예방을 위한 자세 유지와 보온, 화상 부위 냉각, 골절 의심 부위 고정, 의식 확인과 환자 상태 관찰, 119 신고 및 의료진 호출이 있어요.주사나 수액 투여, 약물 투여, 봉합이나 절개 등과 같이 의사의 판단이 필요한 의료행위는 응급상황이라 하더라도 의사나 간호사의 지시 없이 시행할 수 없어요.간호조무사는 의료행위는 할 수 없지만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환자를 살리기 위한 기본적인 응급처치는 가능하구요 이는 누구에게나 허용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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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어느 자격증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50세에 간호조무사와 요양보호사 자격증 중 어떤 것을 취득할지 고민하는 경우 두 자격증은 준비 기간과 근무 형태에서 차이가 있어요.간호조무사는 약 1년의 교육과 실습이 필요하지만 병원이나 요양병원 등에서 월급제로 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편이고 50대 신입도 실제로 취업이 가능해요.다만 학습 부담과 업무 강도는 있지요.요양보호사는 1~2개월 내 단기간 취득이 가능하고 나이 제한이 거의 없으나 신체적 부담이 크고 시급제나 건별 수입이 많아 급여가 불안정할 수 있어요.장기적으로 5~10년 이상 안정적인 근무를 원하고 1년의 준비 기간이 가능하다면 간호조무사가 빠른 취업과 단기 수입이 필요하고 공부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요양보호사가 적합해요.현실적인 방법으로는 요양보호사 자격을 먼저 취득해 현장을 경험한 후 간호조무사에 도전하는 선택도 고려할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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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망 증상을 보이는 환자를 간호시 어떤점을 유의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는 섬망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낙상과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침대 난간을 올리고 위험 물품을 제거하고 환자가 혼자 움직이지 않도록 관찰해야 하구요.조용하고 안정된 환경을 유지하고 짧고 단순한 말로 반복 설명하여 혼란과 불안을 줄여줍니다.시계나 달력 등 익숙한 물건을 활용해 지남력을 돕고 갑작스러운 접촉은 피해야해요.수분과 영양 섭취, 배뇨·배변, 수면 상태를 관리하여 증상 악화를 예방하고 의식 변화나 환각, 공격적 행동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간호사에게 보고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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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환자를 간호할 대 적용해야할 응급 조치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는 화상 환자 발생 시 원인 물질을 즉시 제거하고 화상 부위를 흐르는 미지근한 물로 10~20분간 냉각하여 통증을 줄이고 화상의 진행을 억제해야 합니다. 피부에 붙은 옷은 억지로 제거하지 않고 얼음을 직접 대거나 민간요법을 적용하지 않아야 되구요. 화상 부위는 멸균 거즈나 깨끗한 천으로 느슨하게 덮어 감염을 예방하고 수포는 터뜨리지 않아야해요.환자를 안정시키고 화상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유지하여 부종과 통증을 완화시켜줍니다.얼굴·목 화상, 넓거나 깊은 화상, 심한 통증이나 쇼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간호사 또는 의료진에게 보고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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