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가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에게 제공해야할 지도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는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에게 규칙적인 식사와 과식·당분 섭취 주의, 무리하지 않는 꾸준한 운동, 정해진 시간과 용량에 맞춘 약물 복용을 지도해야 합니다. 또 저혈당·고혈당 증상과 발 관리 등 합병증 예방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이상 징후가 있으면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하도록 돕는 역할을 해주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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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조무사 같은 경우는 환자의 안심을 시키기 위해서 어떤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는 병에 대한 설명 대신 환자의 불안을 인정해주고 현재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말을 해야 해요.감정을 공감해 주고 지금 해야 할 행동을 안내하며 필요 시 간호사나 의사에게 연결해 주는 것이 중요하지요.말투와 태도도 환자의 안심에 큰 영향을 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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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엔 내일배움카드 재발급을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내일배움카드 유효기간이 과정 종료 전에 만료되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간호학원 과정이 2026.08까지인데 카드 유효기간이 2026.05.30이라면 유효기간 안에 훈련 등록과 결제가 모두 완료되어야 이후에도 계속 수강이 가능해요.만약 유효기간 안에 등록·결제가 어렵다면 유효기간 만료 전에 내일배움카드를 재발급(재신청) 하는 것이 안전하지요.유효기간이 지나면 기존 카드로는 훈련비 지원을 받을 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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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는 환자를 대면해서 케어할 때에 특히 어떤 부분을 신경써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는 환자를 케어할 때 안전, 활력징후 관찰, 일상생활 지원, 정서적 지원, 기록·보고에 신경 써야 합니다. 학원이나 수업에서 대부분의 관찰법과 기본 케어 기술을 배우고 실제 실습을 통해 경험을 쌓아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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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환자를 관리 할때 관리 프로그램은 뭐를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는 환자 관리 시 주로 전자차트(EHR/EMR)와 간호 환자 관리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전자차트에서는 환자의 기록과 검사, 투약 보조 등을 관리하고 간호 환자 관리 시스템에서는 활력징후, 식사, 위생, 이동 등 일상 관리 기록을 입력합니다.병원마다 프로그램 이름과 모듈은 다를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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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로이드 혈압계 밸브 잠그는 방법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아네로이드 혈압계에서 밸브를 잠그는 것은 시계 방향으로 돌리는 거고 밸브를 풀어 공기를 빼는 것은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는 거에요. 쉽게 말해 오른쪽으로 돌리면 잠기고 왼쪽으로 돌리면 풀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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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조무사가 환자 기록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는 환자 기록을 할 수 있지만 기록 범위는 제한적이며 간호사의 판단이나 평가를 대신할 수는 없어요. 주로 활력징후, 환자가 호소한 증상, 식사·배변 상태, 수행한 간호 보조 업무와 관찰한 객관적 사실을 기록하구요.기록은 안 좋아 보임 과 같은 주관적 표현이나 의학적 판단을 피하고 환자가 말한 내용이나 측정된 수치 등 사실 그대로 작성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통증 점수, 체온, 숨이 차다고 말한 내용 등은 기록할 수 있어요.환자 기록 방식은 병원마다 다르고 종이 차트나 전자의무기록(EMR), 체크리스트 또는 서술식 등 병원 기준에 따라 작성해요.간호조무사는 병원 규정과 간호사의 지시에 따라 간단하고 정확하게 기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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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로 근무하며 주사 기술을 미리 익히는 것이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니에요.정맥주사와 근육주사는 간호사가 되면 학교 교육과 신규 교육 과정에서 다시 배우게 되고 병원마다 방법과 기준도 다르죠.따라서 기술을 배우기 위해 자리 없고 힘든 환경을 고집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3년 뒤 야간 간호대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지금 시점에서 더 중요한 것은 병원 업무 흐름 이해, 체력과 멘탈 관리, 경제적 안정인것 같구요.안정적인 급여와 근무 환경은 장기적인 학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됩니다. 돈을 기준으로 직장을 선택하는 것도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이구요.기술은 배울 기회가 있으면 익히고 삶의 질을 희생하면서까지 집착할 필요는 없구요.필요하면 간호사가 된 이후에 제대로 배우면 된다된다고 생각해요.현재 단계에서는 완벽한 선택보다 현재를 버틸 수 있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선택이 가장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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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되기 위해서는 일정한 교육과정과 자격시험을 거쳐야 한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가 되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 지정 교육기관에서 정해진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필수 교육은 이론 약 740시간, 현장 실습 약 780시간으로 총 약 1,520시간 이상이고 출석률 기준을 충족해야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집니다.교육 이수 후 치르는 국가시험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구성되구요.필기시험의 주요 과목은 기초간호학, 보건간호학, 공중보건학, 의료법규이며, 실기시험에서는 기본간호술기 수행 능력을 평가합니다. 시험은 평균 60점 이상(과목별 최소 기준 충족)일 경우 합격하며 합격 후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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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대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벌어졌다는데, 간호사는 아동학대예방교육을 받지 않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사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에 해당합니다.의료기관에 근무할 경우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을 정기적으로 받도록 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대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NICU)처럼 아동을 직접 돌보는 부서의 간호사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이 교육은 아동학대의 유형, 징후 발견 방법, 신고 절차 등을 포함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병원이 책임지고 시행해야 합니다. 해당 사건이 발생했다고 해서 간호사가 교육을 받지 않는다 기보다는 교육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일탈이나 관리·감독의 문제로 사건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간호사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반드시 받는 직종이며 이번 사건은 교육 자체의 부재보다는 현장 윤리 의식, 조직 문화, 감독 체계의 문제가 함께 논의되어야 할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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