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선택이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지금 IM/IV를 배워두는 것이 완전히 의미 없는 선택은 아니에요.시간이 지나면 세부적인 내용은 잊어버릴 수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과 원리, 손에 익는 감각은 남지요.이런 경험은 나중에 간호대에 진학했을 때 이해 속도를 높여 주고 처음 접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되지요.다만 지금 단계에서 IM/IV을 완벽하게 익히거나 깊이 있게 공부할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시험 수준이나 세세한 테크닉까지 목표로 하면 부담만 커지고 효율은 떨어질 수 있어요.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실제로 한 번이라도 해본 경험을 쌓는 정도가 가장 적당해요.또한 간호조무사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IM/IV을 해본 경험이 있다는 점 자체가 장점이 될 수 있어요.완벽함보다는 배우려는 태도와 기초 경험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아요.정리하면 돈 부담이 없는 상황이라면 IM/IV을 가볍게 기본 위주로 배워두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균형 잡힌 선택인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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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면접을 보려 다니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 신입으로 의원급 면접을 볼 때는 급여나 비전, 기초 술기 IM·IV 질문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대신 업무 흐름, 신입 교육 방식, 처음 맡게 될 업무, 팀 분위기를 묻는 질문이 가장 안전하고 좋은 인상을 줍니다.질문은 1~2개면 충분하고 질문이 없어도 감점은 없습니다.마무리로 배우는 입장에서 차근차근 익히겠다 는 태도를 보이면 긍정적으로 평가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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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간호 조무사는 몇세까지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는 법적으로 정년이 없고 자격이 유지되는 한 나이 제한 없이 근무할 수 있습니다.다만 현실적으로는 근무지에 따라 채용 연령대가 달라요.개인의원이나 외래 중심 병원은 보통 50대 후반60세 전후부터 신규 취업이 어려워지는 편이죠.반면 요양병원·요양원·재가요양시설은 정년 개념이 거의 없고 60대 이후에도 근무하는 경우가 흔하며 65세 이상도 가능합니다.결국 간호조무사는 나이보다 체력과 건강 상태, 근무지 특성이 근무 가능 연령을 좌우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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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코디네이터에 필요한 자격증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병원 코디네이터는 필수 국가자격증은 없으며 자격증 없이도 취업은 가능합니다.다만 직업 전향이나 신입의 경우 병원코디네이터민간 자격증이 있으면 취업에 유리합니다.추가로 병원행정사·의료행정관리사·보험심사청구사는 접수·수납·보험청구 업무에 도움이 되고피부과·성형외과·치과 등에서는 CS·상담 관련 자격증이 선호됩니다.간호조무사 자격증이 있다면 의료 이해도가 높아 큰 강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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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간호사는 의사랑 다르게 수술권한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사가 수술이나 진단, 진단서 작성 권한이 없는 이유는 능력 부족이 아니라 법과 제도상 역할 구분 때문입니다.의사는 질병의 원인 규명, 진단, 치료 결정과 수술에 대해 최종 책임을 지도록 교육과 면허 범위가 설정되어 있으며 교육 기간과 깊이도 더 깁니다.반면 간호사는 환자 상태 관찰, 간호 계획과 수행, 치료 과정의 안전 관리와 회복을 담당하는 간호 전문 영역에 집중합니다.수술·진단·처방·진단서는 생명과 법적 책임이 매우 큰 행위이므로 의사 면허 소지자에게만 허용되어 있고 이는 국가가 면허 범위를 다르게 정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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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조무사가 실수 했을때는 간호사가 책임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는 법적으로 간호사의 지도·감독 하에 업무를 수행하므로 지시·감독을 받은 업무에서 발생한 실수는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공동 책임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간호사 책임이 더 크게 인정되기도 합니다.반대로 간호조무사가 지시 없이 단독으로 판단해 수행한 행위에서의 실수는 간호조무사 본인 책임이 됩니다.또한 인력 부족 등 병원 시스템 문제가 원인인 경우에는 병원과 관련자 모두에게 책임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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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자격증에 대해서 관심이 있습니다. 간호조사무 자격증을 취득 시 어떤 업무를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는 약 1년의 교육과정 이수 후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간호사의 지도·감독 하에 간호 보조 업무를 수행합니다.주요 업무는 활력징후 측정, 환자 이동·위생 관리, 진료·검사 보조, 주사·투약 보조 기관별 범위 상이행정 업무에요.취업처는 개인의원뿐 아니라 요양병원, 요양원, 한의원, 산후조리원, 검진센터, 중소병원 등으로 다양합니다.다만 대학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은 간호사 위주 채용으로 간호조무사 취업이 제한적인 편이구요.간호사는 4년제 간호대학 졸업 후 면허를 취득하고 독자적인 간호 판단과 책임을 지는 반면 간호조무사는 실무 보조 역할이 중심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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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를 알려주는 선생님은 간호사 분인가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 학원에서 수업을 하는 선생님은 대부분 간호사입니다.기초간호, 해부생리, 성인 노인간호 등 핵심 과목과 실습 수업은 임상 경험이 있는 간호사가 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일부 과목은 의사나 다른 보건의료인이 맡기도 하지만 전반적인 교육의 중심은 간호사가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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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천자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복수천자는 하루에 제거해야 하는 정해진 리터 수는 없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결정됩니다.일반적으로 1~2L는 소량 5L 이상은 대량 복수천자로 보고 5L 이상 제거 시 알부민 보충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복수를 과도하게 제거하면 혈압 저하, 신장 기능 악화, 알부민 감소, 전해질 이상이 발생할 수 있고 오히려 복수가 더 빨리 차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따라서 복수천자는 증상 완화에 필요한 최소한의 양만 안전하게 조절하여 시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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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되면 요양보호사를 그냥 쉽게 자격취득이 가능 할까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간호조무사 자격증이 있으면 요양보호사 자격취득은 비교적 쉽습니다.자동으로 취득되는 것은 아니지만 간호조무사 과정에서 배운 과목들이 요양보호사 교육 내용과 많이 겹쳐 교육시간이 크게 감면되죠.감면된 교육만 이수한 뒤 필기·실기 시험을 통과하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시험 내용도 익숙한 편이라 간호조무사 출신의 체감 난이도와 합격 부담은 낮은 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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