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보다 강한 감기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인 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나 MERS(중동호흡기증후군)와 같은 다른 코로나바이러스 질환과 비교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들은 모두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지만, 각기 다른 특징과 전염성, 치명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SARS와 MERS는 COVID-19보다 치명률이 높지만, 전염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뼈 골절 판정받았습니다. 운동선수이고 고3이라 정말 중요한시기 입니다 당장 수술하지 않고 시즌이 끝나고 수술 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코뼈 골절의 치료는 골절된 뼈 조각을 제자리로 정렬하여 고정시키는 과정인 정복술(reduction)로 진행됩니다. 골절로 인한 출혈로 인해 처음에는 골절 부위가 부어 정확한 정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통은 소아에서는 3~7일 내, 성인에서는 5~10일 내에 수술을 하지 않고 고정 및 교정하는 정복술을 권장합니다. 환자가 손상 후 한두 시간 내에 병원을 찾아오고 부종이 없을 경우, 지체 없이 치료가 가능합니다.만일 골절이 완전히 정복되지 않고 다른 결함이 없고 골절이 전위되지 않았다면, 정복술을 시행하지 않고 관찰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단순한 골절의 경우 국소 마취 하에 기구를 사용하여 골절된 뼈를 정렬시키는 것이 최선의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중격 골절이나 양측성으로 심하게 함몰된 골절과 같은 복잡한 상황에서는 정복술이 실패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런 경우 후속적으로 성형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비골 골절의 중요한 점은 골절된 뼈 조각을 정확하게 다시 정복시키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무시하면 코뼈가 골절된 상태로 합쳐질 수 있어 코의 영구적인 모양 변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뇌척수액 유출이나 다른 동반 골절을 방치할 경우 뇌막염, 시야 장애, 시력 저하와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비중격 골절을 방치할 경우 코막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코뼈 골절의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병원에서 진찰하면서 코뼈 골절 뿐만 아니라 주변 구조물에 손상이 있는 경우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코뼈 골절의 경우, 정복술은 일반적으로 1주일 이내에 시행해야 하며, 이 기간을 넘어가면 뼈가 고정된 상태로 남을 수 있으므로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르레기가 많이 발생하면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알러지성 두드러기이신 것 같습니다.두드러기는 원인을 찾기 어려운 피부 질환으로, 주로 항히스타민 약물을 사용하여 가려움증을 완화시키는데 주로 활용됩니다.급성 두드러기가 온몸에 심하게 발생하거나 항히스타민제로 적절하게 호전되지 않거나 후두부 부종으로 인해 호흡 곤란이 발생하는 경우, 항히스타민제와 함께 에피네프린을 주사로 투여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급성 두드러기가 다른 치료법에 적절하게 반응하지 않을 때, 단기간 동안 부신피질호르몬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최근에는 오말리주맙 주사 치료가 심한 두드러기 환자들 사이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고용량 항히스타민제에 효과가 없거나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사용해야 하는 중증 두드러기 환자에게 매우 효과적입니다. 오말리주맙은 최신 의학 기술을 이용한 항체로, 두드러기를 일으키는 원인을 선택적으로 차단하여 효과가 뛰어나고 부작용이 적은 치료법 중 하나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마지막 관계후 성병검사 어느시기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성병 검사의 적절한 시기는 해당 성병의 잠복기와 검사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성병의 잠복기는 감염 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기를 의미하며, 이는 성병의 종류에 따라 상이합니다. 예를 들어, 클라미디아의 경우 잠복기는 일반적으로 1-3주, 임질은 2-6일, HIV는 2-4주 정도이며, 매독의 경우 10-90일 사이입니다. 이러한 잠복기를 감안할 때, 성관계 후 적어도 1주일에서 몇 주 후에 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일부 성병은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잠복기가 지난 후에도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HIV의 경우 초기 검사 후 3개월이 지난 후 재검사를 권장하기도 합니다. 이는 초기 검사에서는 감염이 감지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과 [안구운동장애]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눈 모음 마비(장애)'로 인한 근거리 복시 증상은 일반적으로 '안구운동장애'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안구운동장애는 눈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근육 또는 신경에 문제가 발생하여 발생하는 여러 상태를 포함합니다. 이러한 장애로 인해 눈의 정상적인 움직임이 제한되거나 조절되지 않아 복시(이중 시력), 안구진탕(눈의 떨림), 눈의 위치 이상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안구운동장애로 분류될 수 있는안과적 질환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구진탕(nystagmus): 눈이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상태.안와근육마비(ophthalmoplegia): 하나 이상의 안와 근육이 마비되어 안구 운동에 문제가 생기는 상태.사시(strabismus): 두 눈의 정렬이 맞지 않아 한 눈이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상태.
평가
응원하기
어제 저녁 근력운동후 과식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운동 후 과식은 위장에 부담을 주어 위산과 소화물의 이동이 비정상적으로 이루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빈속에 소화제를 복용한 것이 효과가 없었던 것은 소화제의 작용 메커니즘이 주로 음식물과 함께 위산 분비를 조절하거나 소화 효소를 보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빈속에 복용했을 때는 이러한 작용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구토는 과식에 의한 위장의 과부하 때문일 수 있으나, 이후에 다시 구토가 발생한 것은 소화 과정의 장애, 위장관의 반응성 이상 요인에 의해 야기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킨슨병과 루게릭병의 근본적 증상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파킨슨병과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삭 경화증, ALS)은 두 가지 서로 다른 신경계 질환으로, 각각 독특한 증상과 진행 양상을 가지고 있습니다.파킨슨병은 주로 뇌의 도파민 생성 뉴런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이로 인해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들은 다음과 같습니다:떨림(진전): 특히 휴식 시에 손, 팔, 다리, 얼굴 등에서 떨림이 발생합니다.근육의 경직: 근육이 굳어지면서 움직임이 둔해지고, 일상적인 활동이 어려워집니다.운동 둔화(서동증): 몸의 움직임이 느려지며, 보폭이 작아지고 발걸음이 느려집니다.균형 장애: 자세 유지가 어려워지고 넘어질 위험이 증가합니다.루게릭병은 주로 운동 뉴런이 영향을 받는 질환으로, 근육의 위축과 약화를 주요 증상으로 합니다. 이 질환의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근육 약화: 손, 발, 다리, 얼굴의 근육이 점차 약해지며 위축됩니다.근육의 경련 및 떨림: 근육의 불수의적인 경련이나 떨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말하기, 삼키기, 호흡의 어려움: 운동 뉴런의 손상으로 인해 말이 어려워지고, 삼키기가 힘들어지며, 호흡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근육 위축: 손상된 근육이 점차적으로 위축되어 가며, 이는 신체의 다양한 부위에 영향을 미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의사선생님 도와주세요 ㅠ 착상혈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착상혈은 수정란이 자궁 내벽에 착상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량의 출혈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착상혈은 생리 예정일 주변에 나타날 수 있으며, 색깔은 보통 분홍색에서 갈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출혈의 양은 매우 적고, 일반적인 생리 출혈보다 훨씬 짧은 기간 동안 지속됩니다. 피임을 잘 하였다면 착상혈의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른쪽 옆구리가4일째 아파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신우신염의 증상이나 요로결석의 가능성도 있습니다.급성 신우신염은 발열과 허리 아래 늑골척추각 부위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종종 요도염이나 방광염과 관련이 있으며, 소변을 보는 과정에서 통증을 경험하거나 자주 소변을 보고 싶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증상이 지속된다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옆구리, 허리 근육 통증시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허리 통증이 있을 때는 과도한 운동이나 갑작스러운 움직임을 피하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펠빅 틸트(Pelvic Tilt) 운동: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세우고 발은 바닥에 붙입니다. 이때, 골반을 천천히 위로 들어 올리며 허리 아래쪽을 바닥에 밀착시킵니다. 몇 초간 유지한 후 천천히 원래 위치로 돌아갑니다.무릎 당기기 운동: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상태에서 한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천천히 당깁니다. 이때 반대쪽 다리는 바닥에 뻗어둡니다. 몇 초간 유지한 후 다리를 바꿔서 반복합니다.허리 스트레칭: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상체를 천천히 한쪽 방향으로 돌려줍니다. 이때 어깨는 이완되어 있어야 하며, 허리와 옆구리에 스트레칭이 느껴져야 합니다. 몇 초간 유지한 후 반대 방향으로도 동일하게 진행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