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지방 하고 내장지방 하고 같은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중성지방과 내장지방은 다른 개념입니다.중성지방 (트리글리세리드): 이는 혈중에 존재하는 지방의 한 형태입니다. 중성지방은 식사 후에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지 않은 칼로리를 저장하는 데 사용됩니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내장지방: 이는 내부 기관 주위에 축적된 지방을 말합니다. 특히 간, 위, 콩팥 주위에 있는 지방을 가리킵니다. 내장지방이 많아지면 2형 당뇨, 심혈관 질환, 고혈압 등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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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미식거리는데 소염진통제를 계속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속이 계속 불편하시다면 소염진통제는 중단하는 것이 맞습니다. 위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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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으면 몸에서 열이 많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씬지로이드는 갑상선 호르몬으로 이는 체내의 대사를 증가 시키기 때문에 이때문에 열이 오르는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라기 보다 약의 작용입니다.증상이 지속된다면 약용량이 과하지 않은지 호르몬 농도를 다시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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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운동을 할 때 오줌이 마렵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운동을 할 때, 우리의 중추신경계는 우리 몸의 다른 부분보다 근육 활동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입니다. 이로 인해 근육 활동과 관련된 신체 기능이 우선 순위를 갖게 되고, 소변을 느끼는 데 필요한 신경 활동은 상대적으로 둔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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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하면 계속 링거를 꽂고있는 며칠에 한번씩 주사맞는 손을 바꿔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병원의 정책, 사용되는 약물, 환자의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72~96시간마다 IV 사이트를 바꿔주는 것이 보통입니다. 오랜 시간 같은 위치에 카테터가 있으면 혈전이나 염증의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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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소변횟수가 평균 6번인데 어디가 안좋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하루에 2L의 물을 섭취하는 것은 일반적인 권장량의 상한치 정도입니다. 소변의 횟수는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르며, 섭취한 물의 양, 식사 섭취량, 신체 활동량, 대사율, 날씨와 같은 외부 환경 조건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하루에 6번 이상 소변을 보는 것도 정상 상한치 정도로 판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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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정상적인 배변활동의 주기와 빈도는 어떻게 되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에 한 번 또는 이틀에 한 번 정도 배변을 합니다. 그러나 일주일에 3회에서 일주일에 21회 (하루에 3번)까지의 배변 주기도 정상 범위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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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발목부위가 두드러기처럼 붉어졋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개의 경우 접촉 피부염을 촉진하는 물질을 알아내서 이를 피하기만 한다면 예후는 매우 좋습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고 노출되는 것을 피한다면, 증상이 2~3주 내에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유해한 화학물질과 알레르기 항원 물질에 노출된다면, 수년간 지속되는 만성 접촉 피부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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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관에 염증이 생겼는데 어떻게 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메니에르병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메니에르병은 내림프수종이라고도 합니다. 속귀 안에는 관 모양 구조물인 내림프관이 있는데, 이는 속귀의 기능인 청각 및 평형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내림프수종은 이 내림프관 안에 존재하는 액체인 내림프액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져서 내림프관이 부어오르는 것을 말합니다. 부어오른 관으로 인해 속귀 기능의 문제가 발생하고 메니에르병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내림프관 안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내림프액이 생기는 이유는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메니에르병 환자 중에는 정상 생활이 가능한 사람부터 약물을 투여해도 증상이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통 메니에르병은 간단한 식사 조절만으로도 잘 치료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 조절과 약물 치료로 환자 10명 중 8~9명은 일상생활이 가능한 수준까지 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식사 조절은 소금을 적게 먹는 저염식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소금 섭취량이 많기 때문에 소금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약물 치료를 위해서는 진정제, 항히스타민제, 이뇨제 등을 사용합니다. 증상의 정도와 병의 경과에 맞추어 적절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심한 어지럼증이 계속된다면 내림프관의 압력을 낮추기 위한 수술을 하거나 고막 안에 약물을 주입하여 속귀의 평형 기능을 없애는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경우에 따라 속귀의 기능을 파괴하는 수술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수술은 다른 치료로 증상 조절을 할 수 없는 경우, 어지럼증을 호전시키기 위해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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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 끝부분 거슬리는데 곤지름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비뇨기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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