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를 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공모주는 공모주마다 청약할 수 있는 증권사가 다른데, 그 증권사의 계좌가 있다면 그대로 청약하시면되고, 없다면 미리 만들어 놓는게 좋습니다.공모주마다 주가가 다르고 최소청약수(보통 10주)도 다릅니다. 예를 들어 공모주가 가겨에 최소청약수 10주면 10만원 넣으면 청약되는데 보통은 증거금의 절반만 받으니 5만원 넣으면 청약됩니다.배정받으면 수수료 보통 2000원 떼고 나머지 금액 환불됩니다. KB는 15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이렇게 청약후 배정받은 공모주는 상장 당일 보통 가장 변동이 큽니다. 저 같은 경우 당일 무조건 팔고 나오고, 전략에 따라 더 들고 있다가 수익 더 보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환율은 언제까지 계속해서 지속될까요?
안녕하세요.요즘은 이제 1300원대가 새로운 기준이다라는 뉴노멀시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80년대즈음에는 800원에서 왔다갔다 하고 2000년대 즈음에는 1100원대 왔다갔다 하고, 이제는 1300원대가 새로운 기준이된거 라는 의견입니다. 이게 맞다면 지금은 고 환율이라기 보다는 이 추세로 이어진다고 봐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단기적으로는 미국이 금리 인하를 하면 좀 나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근 사람들에게서 디토 소비가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기본적으로는 요즘 하나의 제품이라도 워낙 다양하게 나오기 때문에 뭘 사야할지 엄청 오래동안 고르게 됩니다. 어느 회사거가 나은지 성능측면에서는 이게 최고인데 가성비 따졌을대는 이거고.. 등등 많습니다. 그래서 뭐하나사려며 유튜브 찾아보고 네이버검색하고..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남들 산거, 내가 좋아하는 유명인이 산거, 내친구가 산거 이런거 나름 검증됐다고 여겨지는걸 따라하는 현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제 용어 중에서 디토 소비란 어떤 형태의 소비인가요?
안녕하세요.디토(Ditto)는 영어로 "나도 그래"라는 뜻입니다. 디토소비는 쉽게 말해 남들 따라서 사는 소비를 말합니다. 요즘 하나의 상품도 워낙 다양한 제품이 많이 나오다보니까 의사결정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저조차도 뭐 하나 사려면 블로그 후기보고 유튜브 후기보고 비교하고 그렇죠. 그래서 좀 이런 의사결정을 효율적으로 하려고 너도 나도 산 소위 말해 검증된걸 사는 현상에서 나왔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금 투자 한다면 코인? 주식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지극히 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비트코인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비트코인은 주식과 달리 매출실적이런게 없는 상품자산입니다.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됩니다.근데 ETF로 인해서 수요가 늘었고, 반감기로 인해 공급이 줄었고, 아직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이 있는 상태에서 점점 자산으로 인정 받아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성장성 있는 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품자산이나 경기가 어떻게 되든 주식보다는 덜 영향을 받을 수 있고요, 금리가 지금 상단인데 하락하면 돈이 풀리면서 상품자산의 가치가 더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따져보면 다른 안좋은 점도 많겠지만, 저는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흔히 얘기하는 디깅소비라는게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디깅소비는 dig라는 영어에 나왔습니다. 파다 인데요, 마음에 드는 하나를 파서 소비하는 것입니다. 명품 오픈러이나 연예인 팬질, 덕질 이런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의 주식시자이 저평가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여러 요인들을 꼽는데요, 미국이라는 세계 1등 자본주의 국가랑 비교했을때는 아직 자본주의가 덜 성숙해서 주주친화적인 모습이 적습니다. 상속세 때문에 오너들이 주가를 오히려 누른다는 의혹이라던가 경제범죄를 저질러도 처벌이 약하다던가 등입니다. 또 우리나라는 외국인 입장으로 봤을때는 객관적으로 봤을때는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은 휴전국가입니다. 진짜 내가 투자한 회사가 북한과의 전쟁으로 하루아침에 불타 없어질 수도 있는 일입니다.환율 측면에서도 불리합니다. 우리나라 주식을 산다는 것은 달러를 원화로 바꿔서 사야 한다는 건데, 원화가치가 달러가치보다 좋지 않을거라는 상황이라면 투자가 꺼려지게 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마존닷컴 최대 주주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여전히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가장 많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분율은 9%정도구요. 9억3777만주를 가지고 있습니다.두번째는 기관 뱅가드 7%인 7억2188만, 세번째는 기관 블랙록 3.7%인 3억8238만 정도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의 상한가와 하한가는 언제 정해졌나요?
안녕하세요.주식 상하한가 30%는 2015년부터 시행됐습니다. 그전에는 15%였습니다. 이게 15%다 보니 시장의 움직임이 가치를 너무 반영못한다는 것도 있어서 30% 늘린 상황입니다.제한하지 않으면 당연히 30%이상 급등 급락할 수 있습니다. 이는 투자자 보호차원으로 마련해놓은 것입니다. 주식은 본질 가치로도 가격이 바뀌지만 그냥 심리만으로도 바뀌기 때문에 여기서 나오는 피해를 줄이고자 하는 것입니다.미국은 상하한가 아예 제한 없구요. 일본은 주가 기준으로 제한이 있습니다. 100엔미만 짜리는 플마 30엔을 움직이고, 200엔 미만은 플마 50엔으로 움직이고, 이런식으로 주가마다 가격제한이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 움직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인의 시세가 오르고 내려가는 원리가 무엇인가요?
개별 코인이나 토큰의 호재가 없다면, 단순히 심리로 인해서 움직입니다. 변동성이 워낙크니까 이게 또 도박성으로 여기서 이득을 보려는 사람들이 더 몰려들고 그러니 더 쉽게 오르고내리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장하게 되면 일단 상장자체가 호재이니까 많이 올랐다가 너무 심하게 오르면 또 떨어지곤 합니다. 코인들은 사실 아직 실사용에서 이렇다할 성과는 없는 편인데, 그래서 어떻게 잘 될거 같다 라는 뉴스같은게 뜨면 또 심리로 올랐다가 내리고.... 주식처럼 회사의 실적이 있는것도 아니니까 심리적인면이 더 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