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사경 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미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선천성 근육성 사경이 영유아기 두경부 자세 이상의 가장 흔한 원인이지만, 30-40%는 다른 원인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머리가 한쪽으로 기우는 사경의 다른 원인 질환으로 경추 기형, 사시, 경추뼈의 아탈구, 염증성 질환 등이 있고, 뇌성마비, 뇌종양 등의 질환에서도 관찰이 될 수 있다. 한편으로 5-10%에서 고관절 이형성증이 동반될 수 있어 의심이 되는 경우 고관절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치료선천성 근육성 사경은 조기에 진단과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경우에 능동적 신전운동만으로 호전이 되며, 조기 진단하여 생후 3-4개월 이전에 치료가 시작되면 더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보통 하루 5회, 한번에 15회 정도의 신전운동을 추천한다. 수면을 취할 때와 수유를 할 때에도 짧아진 근육을 신전시켜주는 자세를 취하면 도움이 된다. 만약 지속적으로 신전운동을 하였음에도 호전이 없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보통 안면의 변형이 유발되기 전인 1세 이전에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되며, 이를 통해서 안면부의 비대칭과 이차적 보상 자세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게 된다.아기를 엎드린 상태에서 오른쪽 왼쪽으로 번갈아 고개를 돌려주는것깨어있을때 엎드린자세로 놀게하는것구축된 반대쪽으로 모빌등을 걸어주는것들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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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스스로 손톱과 발톱을 깎을 수 있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유미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초등학교 들어가면 스스로 하려고 손톱도 스스로 자르기도 하는데요 자칫 너무 짧게 잘라 피부가 떨어져 상처가 나기도 합니다아이 마다 다르겠지만 초등 3학년 정도는 되어야 안정감 있게 손톱도 혼자 자를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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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카시트는 몇살때까지 의무적으로 착용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미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6세 입니다우리나라는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2006년 도로교통법을 개정해 6세 미만 어린이가 차량에 탑승할 때는 카시트 등의 차량용 유아보호용장구를 장착하도록 의무화했다. 6세미만의 어린이는 6세 이상 및 성인과 달리 일반도로에서도 앞좌석, 뒷좌석 상관없이 카시트를 사용해야 한다. 만약 카시트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과태료 3만원이 부과된다. 6세 이상 및 성인의 경우, 일반도로에서는 운전석과 운전석 옆 좌석,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전 좌석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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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수유를 시간을 정해놓고 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미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수유간격의 조절은 대개 2~3시간의 간격으로 유도해주시는것이 좋은데요, 다만, 너무 정확하게 수유량과 수유간격을 지키는 교과서적인 방법 보다는 우리 아기의 소화력, 수유 반응 등 상황에 맞춰 융통성 있게 조절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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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만8개월 아기 일일 수유량이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미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보통 6개월에서 첫 돌까지는 한번에 240ml 를 하루 3~5회 정도 주시면 됩니다.아기가 특별히 부족해 하지 않는다면 꼭 늘리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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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핸드폰 노출 삼한아이 조절법은?
안녕하세요. 유미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다른 취미를 가질 수 있도록 애완동물 기르기,부모님과 자전거 타기, 공 놀이, 또는 또래와 같이 할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 주시는 등 환경적으로 바꾸어 주셔서 아이가 게임에 집중하지 않도록 해 주시는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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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아들 잠자다가 너무자주깨는데 푹잘수있는방법은?
안녕하세요. 유미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자다 깨서 우는 아이, ‘야경증’ 의심해야야경증(Sleep Terror)은 주로 소아에서 나타나는 질환이다.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 스트레스, 불안, 환경적 요인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야경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 비명을 지르거나 울며 공황상태를 보이는 것이다. 두려워하는 행동과 함께 자율신경 항진으로 산동, 발한, 잦은 맥박 등의 신체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은 대개 3~5분간 지속되나 최대 1시간까지 지속될 수도 있다. 아이가 증상을 보일 때는 부모가 달래려 노력해도 비교적 반응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야경증은 아이가 두려워하는 행동을 보인다는 점에서 악몽과 혼동하기 쉽다. 하지만 두 증상은 발생하는 시간, 증상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 먼저 악몽은 REM 수면 상태에서 잘 발생하기 때문에, 주로 REM 수면이 왕성한 새벽녘에 발생한다. 악몽에서 깨어난 아이는 꿈을 기억하며, 쉽게 다시 잠들지 못한다.반면, 야경증은 비렘(Non-REM)수면 각성 장애의 일종으로, 주로 잠이 든 지 2~3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난다. 악몽과 달리 증상이 끝난 후 아이 스스로 잠이 들고, 다음날에 꿈의 내용과 지난밤의 증상을 기억하지 못한다.야경증은 대부분 치료하지 않아도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호전된다. 그러나 증상이 지속되거나, 빈도가 증가할 경우 아이뿐만 아니라 가족의 삶의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다.아울러, 평소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고, 잠자리를 깨끗하고 편안하게 유지하며, 자기 전 자극적인 영상 시청을 삼가는 것이 좋다[출처] : 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730301 |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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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인형을 가지고 소꿉놀이, 역할놀이를 많이 하고 노는데요. 부모들이 함께 역할을 나누어 놀아도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미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녀와 상호작용하면 5분 정도만 놀아줘도 1시간 정도의 효과를 얻는다고 해요~ 대화를 통해 소통하는 능력과 어휘력 발달 시회성 발달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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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된 애기가 밤만되면 울어요
안녕하세요. 유미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야경증은 특별한 치료를 요하지 않으며 대부분 저절로 좋아집니다 잠자기 2시간 전부터 귀를 자극하는 소리를 피해주시고 적당한 우유섭취 및 잠들기전 가벼운 베이비 마사지 편안한 수면 공간을 제공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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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는 몇일부터 외출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유미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사람이 모여있는 공원이나 마트등의 외출은 100일에서 4개월 정도에 시작하시는 것이 적당하다고 합니다.생후 2~3개월에는 기분전환 정도의 산책으로산책 시간은 2~30분 정도사람이 많은 곳이나 장시간 외출은 삼가고이 시기에는 아기띠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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