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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 채색을 저렇게 해버렸는데.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아크릴로 나뭇가지 채색을 하셨는데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셨다면,, 덧칠을 통해 톤을 바꾸거나 자연스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는 경우 색을 섞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색을 혼합하여 나뭇가지의 느낌을 더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나뭇가지의 질감은 붓질의 방향과 터치로 강조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붓 터치를 사용해 나뭇가지의 결을 표현해보세요. 수직 혹은 대각선으로 가볍게 붓질을 해서 나뭇가지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 나뭇가지에 하이라이트를 추가해 자연스러운 광택과 입체감을 줄 수 있습니다. 밝은 색(예: 베이지색, 연한 노란색 등)을 나뭇가지의 일부 부분에 더해 주면, 빛이 비치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물감을 덧칠했거나 색이 과하게 나왔다면, 젖은 천이나 스펀지로 부드럽게 닦아내세요. 아크릴은 마르기 전에 이런 방법으로 수정할 수 있으므로 급히 닦아내면 원래 색으로 돌아가거나 살짝 흐리게 될 수 있습니다. 나뭇가지의 느낌을 다 살리고 나면, 작업이 마른 후 마지막 마감으로 투명한 아크릴 매니큐어나 광택제를 얇게 덧발라 마무리하면 더욱 생동감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위 방법들을 적용해서 조금 더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게 나뭇가지의 채색을 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드린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채색을 통해서 다시 한번 잘 살려보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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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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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 어떤작품 누구의 작품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작가이름은 "종옥" 인거같네요. 작품은 종이위에 아크릴로 그린듯합니다. 집과 백조,별을 그렸네요. 빨강벽돌담장뒤에 파란하늘이 있어요. 작품내용은 작가만이 알거같네요. 본인추측으로는 그냥 어떻게할지 몰라서 막 그렸다. 벽에 낙서하듯 누군가가 그린 하얀색 새를 주제로 그옆에 노란집을 대비시켜봣다. 그외에 뭔가 종교적이거나 사상적 자기만의 생각을 그려봣다. 작품의 주제나 의도가 무엇일지 정확히 알 수 없을 때, 특히 그 작품을 본 사람의 해석이 다양한 경우가 많습니다. 빨간 벽돌 담장과 파란 하늘이 대비되는 조합이 특징적입니다. 빨강과 파랑은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시각적으로 눈에 띄는 색상입니다. 이 색상들이 주는 느낌은 대립이나 갈등을 표현할 수 있고, 때로는 불안정한 감정을 전달하기도 합니다. 백조는 보통 평화, 순수함, 아름다움의 상징이고, 별은 희망, 소망, 또는 미래에 대한 꿈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어떻게 배치했는지에 따라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결국 작가만이 정확한 의도를 알 수 있지만, 추상적이거나 상징적인 이미지를 사용한 작품에서 관람자는 작가의 의도와 관계없이 자기 자신만의 해석을 내놓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튼 작품의 의미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지 못하더라도, 그것을 통해 생각을 하고, 감정을 느끼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바로 미술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라고할수있죠..제가 드린 답변이 참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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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4.11.0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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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은 왜 난해하고 이해하기 힘든걸까요?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현대미술이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이유는 미술의 목적과 접근 방식이 변했기 때문이에요.고전적 미술이나 구상미술에서는 "그림은 무엇인가를 재현하는 것"으로 이해되었지만, 현대미술은 그 개념을 넘어 개인적, 사회적,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현대미술에서는 그 전통적인 규범을 깨고, 미술 자체나 작가의 개인적 감정과 사고를 중심으로 표현합니다. 이로 인해 대상을 정확하게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개념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게 되었죠. 피카소와 같은 작가들이 등장하면서, 미술은 현실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사고가 본격적으로 확립되었습니다. 피카소의 입체주의나 추상화 같은 작품들은 객관적 재현을 거부하고, 그 대신 다양한 시각적 층위를 하나의 화면에 나타내는 방식으로 대상을 분해하고 재구성했습니다. 현대미술에서는 작가가 자유롭게 실험을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기존의 규범에 얽매이지 않고 예술적 표현의 자유가 강조됩니다. 예를 들어, 미니멀리즘에서는 단순한 형태만으로 작품을 구성하거나, 컨셉추얼 아트(개념미술)에서는 아이디어나 개념 자체가 작품의 중심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변화로 인해 일반 대중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들이 많아졌죠. 현대미술에서는 미술의 형태와 장르가 매우 다양해졌습니다. 사진, 비디오 아트, 퍼포먼스 아트, 설치 미술 등 여러 형태가 등장하면서, 미술이 2D의 그림에만 국한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관객은 기존의 미술 감상 방식을 넘어서는 새로운 시각과 사고를 요구받게 되었죠. 요약하자면 현대미술이 난해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표현 방식이 기존의 재현적 미술을 넘어, 작가의 아이디어, 감정, 사회적 메시지를 중심으로 변화했기 때문입니다. 또 이 모든 변화는 예술의 자유를 확립하고, 보다 깊은 의미와 논의를 전달하기 위해 시작된 변화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가 드린 답변이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네요~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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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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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마카로 할만한 컬러링북 추천.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마카를 사용해서 컬러링을 하다 보면 종이 질감이 중요해요. 다이소에서 사신 컬러링북은 보통 종이가 얇아서 마카의 색이 번지거나 울 수 있는데요, 자연을 담은 단순한 풍경 그림들이 많아서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간단한 선과 여백이 많아서 색을 칠할 때 부담이 적고, 마카나 색연필 사용에 적합합니다. 풍경을 흑백으로 그려놓은 책도 색칠하면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연습할 수 있어요. 단순화된 풍경이라 초보자도 부담 없이 색칠할 수 있습니다.마카나 젤펜을 사용하기 좋고, 상세한 디테일보다는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어 초보자에게 적합합니다. 그리고 두꺼운 종이를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마카의 번짐을 방지하려면 종이가 두꺼운 것이 좋고, 질감이 부드러운 종이일수록 색이 고르게 칠해져요.마카는 두껍고 울퉁불퉁한 종이에 잘 안 먹는 경우가 많아서, 종이가 얇으면 번지거나 번짐 현상이 생기기 쉬워요. 이럴 땐 수채화 기법처럼 물을 약간 섞어서 사용하거나, 젤펜을 대신 사용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마카로 칠할 때는 가벼운 터치로 먼저 색을 덧칠하고, 색을 겹쳐가며 조금씩 진하게 칠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마카의 번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제가 추천드린 것들이 참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여러가지 구경해보시고 마음에드는 것으로 골라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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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4.11.0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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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즈망 기법이라는게 있다고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페이즈 맵핑 기법'과 관련된 기법이라면, 이는 형태의 변화나 시간적 흐름에 따른 변화를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기법일 수 있습니다. 페이즈 맵핑은 주로 움직임이나 시간에 따른 단계적인 변화를 표현할 때 사용하는 기법으로, 애니메이션이나 동작을 표현할 때 많이 사용되는 기법 중 하나입니다. 여러 단계로 나누어진 동작의 흐름을 그려내는 기법입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걷는 동작을 그릴 때, 각 단계별로 다리와 몸의 위치를 나누어 그립니다. 망(grid)을 그려서 단계별로 구분하거나 움직임의 흐름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만약 더 구체적인 기법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해당 기법에 대해 알려주시면 좀 더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드린 답변이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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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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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미술의 예시 최대한 많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추상미술은 현실 세계의 구체적인 형태를 그대로 묘사하는 대신, 색, 선, 형태를 통해 감정이나 개념을 표현하는 예술 장르입니다. 특히 20세기 초, 구상적 표현에서 벗어나 비대상적이고 형식적인 접근으로 전환되면서 크게 발전했습니다. 칸딘스키는 추상미술의 선구자입니다. 그는 색과 형태가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믿었고,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추상적인 회화를 시도했습니다. 그의 작업은 형태와 선을 통해 감정과 에너지를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죠. 몽드리안은 네오플라스티시즘(Neo-plasticism)을 창시한 작가로, 수직선과 수평선을 강조하며, 기하학적 추상을 펼쳤습니다.그의 작품은 빨강, 파랑, 노랑 같은 기본 색상과 직선이 강조된 형태가 특징입니다.이정도를 참조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가 드린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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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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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미술 작품중에 원근법 적용된 풍경화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원근법이 적용된 서양 미술의 풍경화를 몇 가지 소개해 드릴게요레오나르도 다 빈치 - 《그랑자르의 풍경》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원근법을 이용하여 자연의 깊이를 표현한 초기 풍경화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기법들은 자연에서 먼 거리의 사물들이 점차 흐릿해지는 것을 표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레오나르도의 풍경화에서는 선원근법을 통해 먼 배경의 산과 중간의 나무, 그리고 가까운 물체들을 구분하여 깊이감을 표현했습니다 색감의 변화를 통해 공기원근법도 적용되어 먼 거리일수록 색이 더 흐릿하게 처리됩니다. 피터 브뤼헬 - 《겨울 풍경》 피터 브뤼헬은 16세기 플랑드르 화가로, 풍경을 매우 현실적이고 세밀하게 그린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이 작품에서는 원근법을 사용하여 겨울의 마을과 풍경을 넓은 평면에서 깊이감이 있는 입체적인 형태로 그렸습니다. 브뤼헬은 수평선을 낮게 설정하여 시점에서 자연스럽게 눈덮인 들판과 마을을 이어지는 길의 깊이를 표현했습니다. 멀리 보이는 마을과 나무들이 점차 작아지며 깊이를 잘 살리고 있습니다. 보통 원근법이 적용된 풍경화는 공간의 깊이감을 실감 나게 표현하기 위해 선원근법(Linear Perspective)과 공기원근법(Aerial Perspective)을 적절히 활용한 작품들이 많습니다. 저의 답변이 참조가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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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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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모형제작 질감표현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버섯 모형을 만들 때 질감을 표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특히 실같은 질감을 어떻게 구현할지 막막할 수 있겠죠. 버섯은 일반적으로 주름과 섬유질의 질감이 중요한데, 이 질감을 잘 표현하면 더욱 사실감 있는 모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버섯의 모양을 만들 때 실 같은 질감을 표현하려면 점토나 클레이를 적절히 사용해야 합니다. 점토의 섬유질을 강조하려면 물레 점토나 종이 클레이 등을 사용해보세요. 종이 클레이는 가볍고 질감이 잘 표현되어 섬유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가느다란 실을 버섯의 줄기 부분에 감아서 섬유질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실을 여러 번 감으면 더욱 입체감과 입체적인 질감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버섯의 섬유질과 주름은 페인팅 기법으로도 잘 표현할 수 있습니다. 강렬한 명암 대비와 세밀한 선을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질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풀이나 나뭇가지를 조합하여 실같은 질감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런 재료는 자연적인 질감을 그대로 살릴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이 모든 과정을 끝낸 후, 물감이나 유성 페인트로 색을 입혀 질감이 더욱 부각되도록 합니다. 버섯의 표면을 다양한 색상으로 칠하면서 주름이나 섬유질 질감이 살아나게 해주세요. 이렇게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서 버섯의 섬유질 같은 실 같은 질감을 잘 표현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재료와 기법을 잘 결합해 나가면 사실적인 질감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제가 드린 답변이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버섯 질감 만드는 거 어렵지만 여러가지로 시도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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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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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의 절규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에드바르 뭉크는 표현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중 한 명으로, 그의 작품은 감정의 격렬한 표현과 내면의 고통을 중요한 테마로 다루고 있습니다. 표현주의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유럽에서 발전한 예술 운동으로, 특히 독일에서 강력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 운동은 상징주의, 인상주의와 같은 이전의 예술 운동에 반발하며, 인간의 내면적인 감정과 심리적 불안을 강조하는 특징을 가집니다. 1차 세계대전 전후, 특히 20세기 초에는 정신적 혼란, 불안, 전쟁 등의 문제들이 사회적 담론에서 중요한 이슈로 떠오릅니다. 이 시기의 예술은 인간의 고통, 불안, 공포 등을 표현하려 했습니다. 절규는 1893년에 완성된 에드바르 뭉크의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인간 존재의 불안과 고통을 극명하게 표현한 작품입니다. 이 그림은 단순한 풍경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내포된 감정은 매우 강렬하고 충격적입니다. 뭉크는 붓 터치를 거칠고 불규칙적으로 하여, 그림에 강한 질감을 부여했습니다. 붓의 빠르고 강렬한 터치는 인물과 배경의 감정적인 왜곡을 더욱 강조하며, 작품이 주는 불안감과 긴장감을 더욱 부각시킵니다. 절규하는 인물은 인간의 내면적 고통을 표현하는 강력한 상징입니다. 인물의 얼굴은 공포와 혼란을 표현하고 있으며, 불안과 정신적 위기를 나타냅니다. 이는 당시 사회적, 정치적 혼란과도 맞물려 있으며, 1차 세계대전 전후의 불안한 시대적 분위기를 반영합니다. 절규는 표현주의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뭉크의 내면적 고통과 인간 존재의 불안을 극명하게 드러냅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기술적 묘사가 아니라, 감정적 표현에 집중하며, 색상과 형태를 통해 감정의 왜곡과 심리적 고통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제가 드린 답변이 참고가 되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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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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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고 싶은데 물감 뭐사야하는지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질감을 보니 유화인것 같고 붓터치 크기가 커보이니 큰 붓을 사야겠죠 붓의 재질은 터치에 결이 보이는 것을 보니 낭창낭창하고 단단한 붓보다는 잘 갈라지는 돈모쪽일 가능성이 있어보이네요.. 보통 물감은 미색같은 경우에는 하얀색 물감을 많이 사용해서 만들어야할텐데 그게 싫으면 파운데이션 계열쪽에서 찾아보세요 붓터치가 크고 거친 느낌이라면, 그에 맞는 큰 붓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화에서 큰 붓은 넓은 면적을 덮고, 자유롭고 강한 터치를 만들 수 있게 도와줍니다. 유화에서 유연한 붓은 두꺼운 물감을 잘 묻혀서 질감과 결을 뚜렷하게 나타내기 좋습니다. 단단한 붓보다는 유연한 붓이 더 적합할 가능성이 크겠네요. 그런 점에서 돈모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유화에서 미색을 만들 때 하얀색을 많이 사용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만약 하얀색을 많이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파운데이션 계열의 색상을 찾아보라고 하셨는데, 이는 피부톤 또는 베이지 계열 색상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색상은 하얀색보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어서, 작품에서 더 자연스러운 미색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미색을 만들 때 파운데이션 색을 사용하면, 좀 더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색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보통 노란색, 붉은색, 갈색 계열을 섞어서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만들 수 있죠. 유화에서 이런 색조를 사용하면 더 깊고 풍부한 색감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미색을 좋아하시는 경우, 하얀색 대신 파운데이션 계열 색조를 활용하면 더욱 깊이 있는 피부 톤을 만들 수 있습니다. 파운데이션 계열 색상은 일반적으로 미세한 회색이나 갈색, 노란색이 포함되므로, 너무 밝거나 투명한 하얀색 대신 자연스럽고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유화에서 붓과 물감의 특성을 잘 맞춰서 작업하면, 질감이 살아 있는, 강렬한 붓터치를 가진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었기를 바라고 또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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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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