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꾹질을 너무 자주 해서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 딸꾹질은 임의로 조절할 수 없는 현상으로 과식을 하는 경우, 횡경막이 상승하면서 횡경막과 연결되어 있는 미주 신경으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 문제는 이것이 과식만 하면 잘 나타나는 분들이 있어 음식량 조절이 필요하며 간혹 위궤양이나 소화기 관련 질환이 있을 때도 발생할 수 있어 음주를 많이 하는 경우,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수치가 높게나왔는데..복용중인 비타민 끊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비타민 역시 간에서 대사되어 활성비타민이 되는 경우가 많아 다량을 장기간 복용할 때 간수치가 오를 수 있지만 r-GTP 의 경우는 음주가 가장 흔한 증가 원인 이기 때문에 음주로 인한 수치 증가로 보입니다. 비타민을 계속해서 복용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이 보다는 음주를 줄이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티눈과 사마귀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티눈은 주로 발바닥에 발생하여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피부 자극으로 인해 굳은 살 처럼 각질이 커지면서 언뿔 모양으로 생기게 되는 것을 티눈이라고 하며 사마귀는 말 그대로 Human papilloma virus 에 의한 피부 감염으로 인해 피부 각질이 이상 증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티눈은 집에서도 살리실산 용액 등을 이용하여 쉽게 제거해 볼 수 있지만 사마귀는 손톱이나 입으로 물어 뜯는 경우, 그 곳에 자라는 문제가 있어 피부과에서 제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치매에 치료법이 있나요?? 치매에 걸리면 치료를 못하나요??
안녕하세요. 치매는 실제로도 완치법이 없으며 일단 발생하였다면 증상이 진행하는 것을 늦추기 위해 노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질병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지만 이는 노인성 변화이기 때문에 뇌기능과 뇌의 노화를 따로 다시 호전되게 할 수는 없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연구를 많이 하고 있음에도 치료가 아닌 증상 완화를 목적으로 하게 됩니다. 반복적으로 글을 쓰거나 책을 읽게 하고 이미 알고 있는 화투 등 취미를 갖게 하는 것이 현재 남아 있는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느날 갑짜기 허벅지 안쪽에 열꽃이 생겼는데 가렵지는 않고 점점 번져서 배 위쪽 가슴전반과 팔 안쪽까지 간헐적으로 나타나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사진 등이 있으면 구분이 될 수 있지만 사타구니에서 시작할 때 피부과에서 진단한 것과 같이 유건선이나 사타구니 완선을 고민하게 됩니다. 사타구니 완선은 무좀균과 같은 진균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여 무좀약과 같이 치료를 하게 되며 팔이나 손까지 진행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데 이는 가슴 전반에 까지 올라가고 있어 이 보다는 유건선이 더 가능성이 높은데 문제는 이 질병이 실제로도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치료를 주로 하지만 효과가 없는 경우, 대학병원 피부과 진료를 통해 조직 검사를 받아 명확한 진단과 함께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패혈증 자가 치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유기견에게 물린 경우는 파상풍 접종 여부가 가장 중요합니다. 파상풍 예방 접종은 출산 후 맞은 이후에는 잘 맞지 않아 10년 간격으로 접종을 권하고 있습니다. 근육까지 침범하여 물린 경우, 반드시 항생제 복용을 권하게 되어 외과 등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른쪽 가슴 증상에 대한 문의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울 때 가슴 통증을 느낄 때는 협심증을 많이 고민하게 되는데 오른쪽에 통증이 오는 경우는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의 가능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오른쪽 가슴에는 갈비뼈와 늑간 신경, 그리고 폐 자체 말고는 특별한 장기가 있지 않아 찌릿한 통증 시에는 늑간신경통일 가능성이 가장 많습니다. 그러나 47세의 나이는 분명히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순환기내과 진료를 통해 심장 초음파 등의 검사를 받는 것도 질병을 배제하기 위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늘 따라 몸이 이상한데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전체적으로 모두 증상이 있는 경우는 일시적인 컨디션 난조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때 기능성 소화불량을 느끼기도 하며 아랫배의 경우, 여성은 방광염이 잘 생길 수 있지만 남성의 경우는 방광염 보다는 과민성 장 증후군을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은 스트레스나 만성 피로 등 심리적인 요인도 많이 작용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야뇨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의 나이에서 야뇨증의 주 원인은 결국 심리적인 요인이 큽니다. 필요하다면 신경 안정제를 드시고 주무시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으며 자기 전에 물이나 음료수를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정신적인 지지요법도 중요할 것 같아 호전이 없는 경우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병원에서 골밀도 측정은 어떻게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골밀도를 검사하는 기계가 따로 있으며 Dual Energy X-ray Absorptiometry (DEXA)방식으로 촬영 하며 주로 척추뼈와 대퇴골의 밀도를 측정 하게 되며 이를 T-score라는그 연령에 따른 보편적인 점수와 비교하여 골밀도가 -2.5 이하로 감소하였을 때골다공증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