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후 2주째 화장 했어요 쌍수 부작용
안녕하세요. 특별히 눈을 봤을 때에는 부작용이 의심되지는 않는 상태입니다. 수술 한지 5년이 지난 상태라고 한다면 현재 상태에서 부작용이라고 하기도 어려우며 수술 2주 째에 염증을 보이지는 않는 상태로 적응하는 시간은 항상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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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에 감각이 없는데 어떤 병원에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경과나 정형외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복적인 마찰로 인해 신경이 둔해지는 것으로 보이는데 대부분은 말초신경손상이라 검사에서 잘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신경근 전도 검사 등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약물 치료 보다도 결국 약지 신경에 지속적인 마찰을 줄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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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레이저치료 재발시 냉동치료
안녕하세요. 냉동 치료나 레이저 치료 둘 다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재발을 한 경우라도 치료가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어서 냉동 치료로도 사마귀 자체는 치료가 잘 되지만 두 가지 치료 모두 재발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어서 치료를 할 때 다른 곳으로 바이러스가 퍼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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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일주스 속쓰리 위암 위험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속쓰림의 가장 흔한 원인은 위염, 위궤양이며 속쓰림의 증상만으로 위암을 진단할 수 있다면 진단만큼 쉬운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과일은 신맛이 나는 산성 물질로 인해 위산 분비가 촉진되는데 이로 인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 모든 사람에게 과일이 반드시 좋은 음식은 아닙니다. 위내시경을 통해 위궤양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배, 복숭아 등 신맛이 적은 과일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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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어려운 질문 여기서 합니다
안녕하세요. 자위를 많이 하는 경우, 손에 있는 세균이 요도를 타고 방광으로 넘어가기도 하며 요도는 감염에 취약한 부분이기 때문에 방광으로 세균이 넘어가 염증을 유발하는 경우 세균성 방광염은 하복부 통증을 잘 발생하게 됩니다. 하복부 통증은 방광염의 증상으로 보이며 전립선암은 너무 멀리 나간 것으로 보입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자위를 줄이기 바라며 통증이 지속될 때에는 비뇨기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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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자잘한 물집들을 어떡해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발에 발생하는 경우, 습진 보다는 발 무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은 신발로 인해 습한 환경이 지속되고 무좀 등 진균은 이 습한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에 물집 내에서 주로 서식하게 됩니다. 깨끗하게 닦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며 신발을 실내 실외에서 다른 것을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무엇보다 항진균제와 연고를 사용하여 무좀을 치료하는 것이 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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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과 진료확인서와 진단서의 진단 코드가 전부 다를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진단명을 한가지만 넣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출력할 때 순차적으로 출력이 되면서 가장 아래에 있는 진단명만 나오기도 하며 진단서를 작성할 때에는 필요한 진단명을 모두 넣기 때문에 출력하였을 때 조금씩 다른 진단명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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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얼굴이 붉어지는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지요
안녕하세요. 이는 알코올 분해 효소가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에 따라 얼굴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알코올 분해 효소가 많은 경우, 알코올이 체내에 남는 시간이 적어 얼굴이 붉어지는 시간이 짧고 취한 상태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지만 분해 효소가 적은 경우, 얼굴이 붉어지고 술에 약한 모습을 보이며 이는 후천적으로 음주를 많이 한다고 해서 나아지는 경우는 적어서 술을 잘 못마시는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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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검사 정확도 문의 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현재 상태나 검사 수치로 당뇨라고 할 근거가 없습니다. 체중 증가는 당뇨의 현상보다는 결국 운동 부족과 식사량 증가를 의미하게 됩니다. 그런데 근육이 아닌 지방이 증가하는 경우라면 지방세포는 실제로 인슐린 저항성을 늘리기 때문에 추후에도 당뇨의 위험인자가 되어 체중 감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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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치료.혼자운동할수있는법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거북목 증후군은 오랜 기간 동안 목이 구부러지면서 발생하기 때문에 한두번 스트레칭으로는 절대 호전될 수 없어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의자에서 정자로 앉아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며 하루 30분 이상 목을 뒤로 펴고 90도로 유지하는 스트레칭과 함께 걷기, 조깅 등 근육 전반을 사용하는 운동 역시 거북목을 줄이 는데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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