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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서운함을 느끼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네, 강아지도 서운한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생각이상으로 사회화가 잘 되어 있는 동물입니다. 다만, 서운한 감정을 느꼈을 때 표현하는 방식이 제각기이기 때문에 사람이 이를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지요. 서운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그나마 자주 보이는 표현은 해당 자리를 비우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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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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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그 오진인지 진단명과 약성분을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항생제와 구충제, 간보호제 그리고 항히스타민제가 처방되어 있습니다. 항생제와 구충제 모두 위장관계를 타겟팅으로 한 처방으로 보입니다. 간보호제의 경우 특수동물을 포함한 소동물에 자주 사용하는 약품입니다. 기재된 내용에 기니어피그에 적용을 권장하지 않으나, 수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위의 약물로 인한 주 부작용은 대개 설사입니다. 설사 외의 타 증상의 경우는 주 효능 약물에도 호전이 다소 어려운 쇠약한 상태로 보이며, 추가적인 케어와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치 수의사 선생님의 처치에 따라 기니피그가 잘 쾌유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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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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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물냄새 강아지마다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강아지 마다 개체차이가 있습니다. 식이관리나 위생관리를 충분히 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눈물자국 등으로 고생하신다면 동물병원에서 눈가 주변에 효용성이 높은 항생제 등을 처방받아 한 번 관리해보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주치 수의사 선생님에게 한 번 상담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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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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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생리기간에 어떤음식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평소와 동일하게 주시면 됩니다. 물론, 생리기간에 고단백식이를 주는 것도 도움이 되긴 하나, 대부분의 사료에는 충분한 양의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오히려 과잉된 단백질은 체중증량으로 이어질 수 있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지요. 다만, 강아지가 조금 걱정되신다면 닭가슴살이나 명태 등 고단백식이를 주시되, 준 만큼 평소 주던 사료를 적게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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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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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시즌, 강아지 산책하기 어려운데요. 산책과 비슷하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실내 애견유치원, 애견카페를 방문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으나, 가장 좋은 건 비가 잠깐 그쳤을 때 짧게 10분 정도만 다녀오고 가정에서 노즈워크 등 간단한 방법을 통해 강아지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며칠 간 실외배변 이외의 산책을 쉬는 것도 썩 나쁘진 않습니다. 장마철에 무리하게 산책을 하다 외상을 입거나, 피부질환을 앓는 경우가 많은데, 가볍게 집에서 강아지용 장난감을 통해 스트레스만 풀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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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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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강아지가 일명 "똥꼬스키"를 자주 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항문낭액을 배출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항문낭액은 기본적으로 항문의 옆쪽에 있는 큰 기름샘으로, 변을 볼 때 항문 주변 점막을 윤활해주는 역할과 특유의 향취로 페로몬의 역할을 같이 역임하고 있습니다. 대개 변을 볼 때 자연스럽게 배출되나, 기름샘안에 있는 항문낭액이 많이 있을 때는 강아지가 스스로 빼기 위해 엉덩이를 바닥에 끄는 행동을 보입니다. 대개, 이 과정에서 항문낭액이 잘 배액되긴 하나, 간혹 항문낭의 점성이 너무 강해 제대로 배액이 되지 않는다면 동물병원이나 애견 미용실을 방문해서 항문낭액을 사람 손으로 배액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항문 옆쪽에 물풍선 같은 느낌이 드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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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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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물이 많이나오는데 강아지마다 틀린가요 ?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눈물 보다는 눈물과 함께 분비되는 피지의 질과 양, 그리고 눈가 주변 피부의 위생관리가 미흡할 경우 눈가 주변이 착색되는 현상이 자주 관찰됩니다. 특히, 온도가 높고, 다습한 환경일 수록 이런 착색은 더욱 악화되는 편이지요. 요즘 같은 날씨일 때 더욱 심하게 나타나는 강아지들이 많습니다. 피지의 질과 양은 식이관리를 통해 제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눈가 주변의 피부는 외부기생충 구충(모낭충)과 눈물이 흘렀을 때 자주 눈곱 빗질과 닦아주는 것으로 예방이 가능하지요. 만약 이 모든 것도 효과가 미비할 경우엔, 눈가 주변에 잘 서식하는 진균이나 세균에 대해서 항생제를 처방받아 단기간 복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의사 선생님과 상담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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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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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의 발바닥이 아직 핑크색인데 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대부분의 강아지는 피부층이 지속적인 자극을 받으면서, 피부의 섬유층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집니다. 이 때, 주변에 같이 공존하던 멜라닌 세포가 활성화되면서 해당 부위를 검게 바꿉니다. 다만, 멜라닌 세포의 분포는 개체 마다 차이가 있고, 패드가 꼭 흑색을 띠지 않는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발바닥이 두꺼운 섬유, 즉 굳은살은 어느 정도 박혀있어야 지속적으로 손상을 받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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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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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사람처럼 감기에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네, 고양이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기관지나 부비동, 혹은 인후두쪽에 감염, 혹은 다른이유로 생기는 염증으로 인해 기침이나 재채기, 오한이나 발열 등 증상이 보일 수 있습니다. 대개 이런 증상이 보이는 질환은 고양이가 특별한 기저질환이 없다면 대증치료와 컨디션 조절을 통해 증상호전을 유도하고, 별 차도가 없으면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 병원을 밝히고 이에 맞춰 치료하게 됩니다. 감기처럼 보인다면 동물병원에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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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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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이 안 좋아은 강아지, 꼭 확인해야 할 요소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물기가 많은 음식(캔사료 포함) 젤리와 같은 형상을 띤 음식을 주의하시는 것이 필요하며 특정 성분 자체를 주의할 건 없습니다. 다만 간혹 강아지 치아건강을 위해 사람 치약을 강아지에게 도포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당알코올 성분이 강아지에게 매우 해로울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시중에 유통되는 식품이나 사료 중에는 단기간에 치아를 부식시킬 만한 성분은 없습니다. 일부 항생제나 의약품의 경우는 유의가 필요하나 동물병원에서 처방받은 약품에 대해서는 안심하고 복용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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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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