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만 언어를 사용할 수 있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현존하는 생물들 중 앵무새와 같은 구관조나 까마귀들은 인간이 사용하는 몇가지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고 실제로 말로써 소통이 가능하다고합니다. 이러한 특별한새들은 구강구조자체가 다른 새들과는 다르게 목소리를 흉내낼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있으면서도 뇌에서는 언어지각능력이 발달되어있어 가능하다고 합니다.또한 일부 영장류들중에는 구강구조가 말을 할수있도록 발달해있는것이 아니라 직접말을 하지는 못하지만 새들보다는 더 풍부한 단어의 갯수와 의미를 직접이해하고 수화로서 소통을하는 개체도 있다고합니다.다만 인간과의 소통이 아닌 자기들끼리 소통하는 방식에 있어서는 굳이 언어체계를 만들어 소통하지는않고 행동양식과 더불어 대화를하기때문에 자신만의 언어체계가 있다고하기는 어렵습니다.즉, 인간만이 언어시스템을갖고 집적 말을하며 소통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물론 일부연구들에서 고래들과같은 개체들이 특정 주파수에서 특정 파형의 언어를 구사한다고 연구가 되어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 인간만큼 풍부한스펙트럼을갖는 언어체계는 아니라고합니다.인간은 과거부터 언어를통한 직접소통을 해왔기때문에 기술적으로도 언어소통 능력을 증대시키기위한 노력을 해왔기때문에 돋보적인 능력을 가졌을것으로 추정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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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창조론은 왜 대립하는 이론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진화론의 경우 맨처음 우연히 발생한 유기물질이 특별한 에너지를 받아 계속해서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상태에서 생명체가 시작되었다고 주장하고, 창조론은 어떠한 특별한존재가 생명체를 만들어냈다고 주장하기에 시작시점부터 다르다는 차이가 있습니다.그래서 진화론적인 관점에서는 여러시대에 존재하는 진화적 생물계통학적인 간접증거들인 화석들이나 지층등을 확인하여 점점 정교한 증거들을 모아가고있습니다. 이에반에 창조론은 진화론에서 설명하지못하는 부분이 창조론의 증거라는 반증을 내세우기때문에 서로의 이론을 공격하는꼴이 되고있습니다.각자의 이론을 발달시키기위해서는 각자가 펼쳐놓은 세계관안에서 증거들을 수집해야지 상대방의 논리적허점을 파고드는 방식만으로는 자신의 이론을 정립하기가 어렵습니다.그래서 학계에서는 그나마 간접증거들이 정교하게 많이 모여있는 진화론적인 이론들을 더 많이 채택하고 인정하고있는 편이기도 하구요.이러한 철학적인 이유로 서로 대립되고 갈등을 일으키는 이론들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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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짓기 하며 날아다는 러브버그! 왜 이렇게 많아졌나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최근 러브버그가 많아져 뉴스와 유튜브 등 많은 소식통들에서 자주 내용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러브버그들은 따듯한 기후에서 보통 개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남부지방과 7월과 8월에 자주 목격되었습니다.하지만 최근 지구온난화와같은 기후변화 이슈에 의해 6월임에도 31~33도이상의 기온이 지속되면서 러브버그가 빠르게 출몰하기 시작했고 서울과같은 중부지방까지도 러브버그가 기승하게 되었습니다.특히 올해는 사실 5월과 6월즈음부터 태평양에 태풍이 1~3개가량 발생하면서 적도부근의 열을 고위도지방으로 옮겨가면서 부분적으로 식혀주는 작용이 필요하지만 아직까지 한번도태풍이 발생하지않아 지구에있는 열이 식지않고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특이적으로 6월인 지금 30도가 훨씬웃도는 기온을 보여주기도 하죠.그래서 러브버그의 개체수가 많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러브버그들은 사람에게 질병을 옮기거나 공격을하여 두드러기 또는 독성물질을 분비하는 해충이 아니기도하고, 오히려 진드기와같은 해충들을 잡아먹는 익충쪽으로 분류되기도 하여 굳이 박멸을 하려는 시도를 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개체수가 많아지는만큼 사람들에게 보여지는것이 많기 때문에 혐오감을 조장하기도 하여 너무많은 개체수가 있는경우 지자체에서 방역을하거나 쫒아주는 것을 진행해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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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을 마시게 되면 왜 탈수증상이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바닷물 안에는 체내의 염분농도보다 더 높은 염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화기관내로 바닷물이 들어오게 되면 물이 삼투압작용에의해서 체내로 흡수되는것이 아니라,오히려 반대로 몸속에서 장 안쪽으로 물이 빠져나오게 됩니다.신체 입장에서는 물이 몸 바깥으로 빠져나간것이므로 탈수증상이 나타나고 더 많은 갈증을 느끼게 됩니다.그래서 안그래도 내체 염분농도가 높아 갈증을 일으키고 있던 순간에 물이 더 많이 빠져나가 더많은 갈증을 일으키고 탈수증상이 더 악화되게 됩니다.체내 염분농도가 낮아서 발생하는 증상은 탈진이라고 합니다. 보통 너무 심한 운동을하거나 너무 더운날씨에의해 땀을 많이흘려 땀과함께 체내 전해질들이 많이 빠져나간상태에서는 몸속의 염분과같은 전해질이 많이 부족한 상태가 되는데, 이 전해질들은 세포간의 신경전달물질의 역할을 하기도 하고 화학적 전달물질, 또는 세포 막에서 이온채널의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체내 전해질이 모자르기때문에 이러한 활동이 더뎌지거나 중단되고, 근육의 사용이 부자연스러워지고 힘이들게되면서 몸에 힘이 빠지고 무기력증이 나타나게 됩니다.정리하면, 바닷물을 계속해서 마시는 행위는 체내의 물이 삼투압작용에의해 빠져나가게 하는 원리로 탈수증상을 일으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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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성장 시키는 주요 물질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식물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크게 토양의 양분, 태양빛의 조사량, 수분의 공급 세가지가 기본적으로 잘 공급되어야 합니다. 우선 태양빛의 경우 식물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직사광선아래 오랜시간 머물러야하는 식물종이 있고, 몇시간정도만 직사광선 아래에 있다가 그늘로 빼주거나, 실내 밝은 조명으로도 충분히 잘 자라는 종들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식물 종에 따라 달리하여 햇빛을 조사하여야 합니다.예를들면 알로에의 경우 햇빛을 강하게 받으면 물론 잘 자라고 생장하는데는 좋지만, 알로에의 끝부분이 갈변하고 말라서 떨어지는 경우도 많기때문에 적절한 양에 맞게 햇빛을 조사하여야 합니다.두번째는 물인데, 이 역시 식물종류에따라 흡수하여 사용하는 양이 다릅니다. 가장 쉽게 판별하는 방법은 화분이 충분히 젖을만큼의 물을 준 뒤 다 말라서 흙이 뽀송뽀송해질때까지의 시간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2주정도의 텀을 두고 물을 좋아하는 식물은 일주일만에도 흙이 모두 말라버리고, 그렇지 않은 식물들은 3주까지도 흙이 촉촉함을 유지합니다. 이럴때에는 흙이 마른상태가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화분이 젖을때까지 물을 주는방법으로 주기를 계산하는것이 좋습니다.세번째는 토양의 영양상태인데, 이 역시 식물종에따라, 식물의 생장시기에 따라 비료의 비율이 달라집니다.질문주신 NPK의 비율역시 생장초기냐 생장후기냐에따라 비율이 달라지고 초기에는 보통 2:1:3, 후기에는 3:1:1의 비율로 주고 일반 비료들은 보통 1:1:1이나 2:2;2의 비율로 섞여있습니다. 식물의 상태나 종류에 따라 맞춰서 토양을 구성해주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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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서 요즘은파리가 많이 날아다는데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파리의 손이나 앞다리라고도 부르는 부분에는 빨판이 달려있는데, 이 빨판은 미각을 느끼는 혀처럼 신경들이 모여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항상 청소해두어야 주변에 있는 음식물이나 유기물의 맛을 느끼고 먹을 수 있는 물질인지 감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이렇게 평소에 청결하게 닦아놓지 않으면 맛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알 수 없기때문에 먹이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굶거나 먹지못하는 상황이 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즉 항상 먹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는 과정으로 항상 손발을 닦는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더 자세히 말하자면 이러한 빨판에는 올 팩터라고하는 수용체가 있고 이 부분에 먼지나 습기가 낄 수 있어서 이를 닦아내어야만 미각에 대한 감도가 올라가고 정확한 맛을 느낄 수 있기때문입니다.파리는 날아다니면서 이곳저곳에 앉으면서 맛을 보고 섭취가 가능한지 판단하면서 계속 먹이활동을 하기때문에 빨판에 쉽게 이러한 먼지나 습기가 묻게 되기때문에 시간이 날때마다 항상 청결하게 닦아놓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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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언제 멸종되었고 왜 멸종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공룡이 멸종한 시기는 백악기 말로 알려져있고 멸종된이유는 크게 두가지 가설로 알려져있습니다.첫번째는 멕시코 유카탄반도에 떨어진 거대운석에의해 직접적인 열폭발피해로인해 일부가 멸종했고, 이후 만들어진 먼지구름이 지구전체를 뒤덮어 태양에너지가 지구에 들어오지못하고 빙하기가 찾아와 나머지가 멸종했다는 가설입니다.두번째는 이와 비슷한데, 운석이아닌 거대화산이 전 지구적으로 여러개가 폭발하여 화산재와 먼지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마찬가지로 태양빛을 차단하여 기온을낮춰 식물들의 개체수가 줄어들고 먹이연쇄에따라 상위개체들이 차례대로 멸종했다는 가설입니다.두 가설 모두 큰 이벤트에의해 빙하기가 도래하여 대멸종이 찾아왔다는 가설이고 보통 첫번째 운석충돌설이 간접증거들이 있어 지지받고있습니다.공룡뿐아니라 다른생물들도 많이 멸종하였고 특히 조류는 단 3종만이 살아남아 지금까지 여러종으로 분화하며 다양한 조류가 되었다는 연구가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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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많은 모기들은 날씨가 추워지면 죽나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모기가 최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온도는 약 25~27도 정도로 일반적인 상온기후라고 볼 수 있습니다.날씨가 추워질수록 활동성이 점점 저하되는데, 13~15도 정도가 되면 더이상 흡혈을 할 능력이 없어집니다.해당 온도보다 더 내려가고 오랜시간이 지속되면 모기들이 흡혈활동을 하지 못해 굶어서 죽거나 활동성이 매우 저하된채 그대로 얼어서 죽게 됩니다.다만, 모기들도 생존을 위해서 기온이 그나마 따듯한 곳으로 이동하여 얼어죽는것을 방지하고, 먹이활동을 최소화하며 버티다가 다시 활동하기 좋은 온도가 되면 나와서 활동을 하게 됩니다.또한, 완전 겨울에는 알이나 유충의 상태로 생존해있다가 날씨가 따듯해지는 순간 다시 나와서 활동을 시작합니다.높은온도로는 40도까지도 활동을 하기때문에 여름철에 기승을 부리는 해충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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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발생한 이종교배종 동물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최근 기후변화로인한 자연적인 이종교배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최근에 가장 유명하게 알려진 사실로는 바로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갈곳을 잃은 북국곰과 시베리아 육지 일대를 돌아다니는 불곰과의 이종교배입니다.북극의 빙하들은 육지위에 쌓여있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얼음이 녹으면 액체상태인 바다만이 존재하여 흰 북극곰들이 시베리아 육지로 올라올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 상태에서 불곰과 이종교배하여 회색의 곰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합니다.이 외에도 일각고래와 벨루가가 서로 교배한 이종교배종, 쇠돌고래와 작은곱등어 등 다양한 이종교배종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원래 서식지를 벗어나 더 차가운 지역으로 이동해서 서식지가 바뀌는 탓에 이러한 이종교배가 활성화되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즉, 급격한 기후변화에 동물들이 적응하기 위한 노력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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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의 번식속도는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많은 종류의 일반적인 초파리 성충의 경우 약 40~50일 정도 살아간다고 합니다. 이 성충이 낳은 알에서 깨어난 유충들은 약7일정도가 지나면 성충으로 우화하는데, 우화되자마자 2일이후 산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초파리들은 한마리가 500개 이상의 알을 산란하기때문에 번식속도가 매우빠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집안에서나 식당에서는 음식물쓰레기를 취급할 때 초파리가 알을까고 유충이 성충이되기까지의 시간인 일주일 이상을 안넘기는것이 초파리를 생기지않게하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또는 집안에 나도모르는 음식물 찌꺼기들이 구석구석있거나, 화장실 하수구 내부에 유기물 찌꺼기들이 많이 존재할것으로 생각된다면 청소를 일주일에 한번씩은 반드시 해주어야되고, 외부에서 초파리가 침입하여 알을까지못하도록 밀봉시킬 수 있는 비닐안에 음식물쓰레기를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과일껍질이나 계란껍질과같은것들도 일반쓰레기에 함께 섞어서 버리기도 하는데, 이 이유때문에 일반쓰레기 봉투에서 초파리가 발생하여 온 집안을 날아다니게 만듭니다. 특히 일반쓰레기 봉투는 길게는 2주이상 사용하는 가정이 있기때문에 일반쓰레기 봉투를 제때제때 치우는 가정이 아니라면 비닐봉지안에 음식물과 관련된 쓰레기 자체를 버리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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