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보험
자격증
학문
리세션은 경제위기라는 말이라고 하는데, 경기 침체를 뜻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네. 리세션은 경기후퇴, 불황이란 뜻입니다!리세션관련, 한경 경제용어사전에 내용이 잘 나와있어서 공유드립니다.리세션(recession·경기 후퇴)은 경기 후퇴 초기국면에 나타나는 침체다.리세션은 한국과 미국에서 사용하는 정의가 조금 다르다.미국립경제연구소 (NBER: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는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이 2분기 연속 감소하면 경기후퇴로 정의한다.한국은 실질 GDP 증가율이 두 분기 연속으로 감소하면 일반적으로 침체 신호로 받아들인다. GDP 절대 규모가 아니라 증가율 감소 여부를 따진다. 월가 관계자 “한국은 그동안 마이너스 성장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미국은 실질 GDP 증가율이 감소하면 침체가 아니라 경기 둔화(downturn)라고 부른다. 다만 최근처럼 분기 성장률이 연 3~4%에 달하는 등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황에선 분기 성장률이 두 분기 연속으로 떨어져도 ‘둔화’로 보지 않고 ‘정점을 지났다’고 표현하는 게 일반적이다.
경제 /
경제동향
23.07.28
0
0
Seasonally adjusted at annual rates? 계절조정? 이게 뜻하는게 무엇인가요? (GDP표에 있음)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네, 계절조정이 맞습니다. "Seasonally adjusted at annual rates"는 우리 말로 "계절 조정"이라고 해석됩니다.GDP (총 국내생산, Gross Domestic Product) 표에 "Seasonally adjusted at annual rates"라고 표기된 부분은 통계 자료에서 계절적인 변동을 보정한 값을 연간 기준으로 표시한 것을 의미합니다.많은 경제 지표들은 계절적인 패턴을 가지고 있어서 특정 시기에 발생하는 경제 활동이 다른 시기보다 더 높거나 낮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계절적인 변동은 예를 들어 연말연초 선물 구입이나 여름 휴가와 관련된 소비 패턴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통계를 보고 경제 분석을 할 때는 이러한 계절적 변동을 보정하여 실질적인 경제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계절 조정이 사용됩니다.
경제 /
경제정책
23.07.28
0
0
최근에 발표된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에 대해 깊이있게 분석해주세요. 이 정책이 우리의 경제, 특히 인플레이션 및 고용에 어떠한 잠재적 영향을 미칠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한국은행의 최근 통화정책에 대해 살펴보면은, 7월 26일 FOMC에서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한국과 미국의 금리차이가 2%로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한국은행은 여전히 자금이탈이 없고 경제가 견고하여 금리를 인상하지 않고, 대신 변동성 동향을 지켜보기로 결정했습니다.이러한 정책이 한국 경제에, 특히 인플레이션 및 고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상해볼 수 있는데, 금리를 인상하지 않으면 기업과 가계의 대출 조건이 상대적으로 우호적이 되며, 소비와 투자를 격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측면에서는 금리 인상이 가격 상승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한국은행이 이러한 측면도 고려해야 하는데 대출에 대한 부담감이 심한듯 합니다.시장의 반응은 두 가지 요소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첫째,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은 결정은 한국 경제에 대한 신뢰를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 참가자들은 경제의 견조성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금리 인상을 기대한 투자자들은 이 결정에 실망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이러한 시장의 반응이 한국은행의 정책에 어떤 변화를 초래할 가능성으로는 먼저, 경제가 영향을 받지 않을 정도로 견고하다면 한국은행은 금리 인상을 하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경제 상황이 불확실해진다면 한국은행은 금리를 조정하여 경기 부양을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시장의 변동성이 과도하게 증가한다면 한국은행은 이를 안정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정책 조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상기 내용을 요약하면,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결정은 현재 경제 상태와 미래 전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과 고용에 대한 영향을 주의 깊게 지켜보아야 하며, 시장의 반응 또한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변동하는 경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안정적인 경제 성장과 금융 시장의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과 분석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무역수지는 적자상황에서 경상수지가 흑자로 반전했는데 지속 흑자기소로 유지 된다면 금리유지가 괜찮겠으나 그 반대의 경우는 경제의 침체가 전망됩니다.
경제 /
경제동향
23.07.28
0
0
암보험이 75세 만기로 되어있어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가입되어 있는 상품을 연장은 어려우실 것으로 새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80세, 100세 보장이있는데 90세로 낮추어서 가능합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3.07.28
0
0
북한에서 해마다 개최한다는 열병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북한 열병식은 북한이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군사 퍼레이드로, 주로 국경일이나 김일성, 김정일의 생일과 같은 기념일에 열리며, 북한의 군사력을 과시하고 주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됩니다. 열병식에는 북한의 최신 무기와 장비가 전시되며, 북한의 군인들이 행진을 하며 북한의 국가를 부릅니다. 열병식은 북한의 국방력을 과시하고 주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효과가 있지만, 주로 대외적으로 북한의 군사적 위협을 보여주는 것으로도 해석됩니다.미사일 발사와 같이 최근 북한 열병식은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요인을 의도합니다.
학문 /
음악
23.07.27
0
0
레닌은 왜 스탈린을 경계했으면서도 막지 못했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레닌이 스탈린을 견제하지 못한 이유로는 레닌은 스탈린을 많이 신임한데 있습니다. 그는 스탈린을 "당의 기관차"라고 부르며, 스탈린이 자신을 계승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스탈린은 레닌의 신임을 이용하여 권력을 장악했습니다.두번째로 레닌은 1922년부터 건강이 악화되기 시작했습니다. 1923년 5월에는 뇌졸중으로 쓰러졌고, 1924년 1월에는 2차 뇌졸중으로 사망했습니다. 이로 인해 레닌은 스탈린을 견제할 수 있는 여력이 없없고 1924년에는 스탈린은 레닌의 유언을 왜곡하여 자신의 권위를 강화했습니다.
학문 /
역사
23.07.27
0
0
역학(토정비결 사주팔자)는 어떻게 만들어 졌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토정비결은 일부 학자들은 토정비결이 이지함이 직접 지은 것이 아니라, 그가 수집한 민간 점술서를 모아 편집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또 다른 학자들은 토정비결이 이지함이 직접 지은 책이라고 주장합니다.토정비결은 한 해의 운수를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 아니며 조선시대의 문화와 사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학문 /
역사
23.07.27
0
0
실손보험은 나중에 나이가 들면 해지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보험전문가입니다.네, 해지 가능 하시나 해지 않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해지하신후에 재가입은 보험료도 오르고 나이 드신후엔 가입도 쉽지 않습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3.07.27
0
0
산업은행 부산이전이 주는 가장큰 효과는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국책은행의 지방분산은 큰 목적이 지역 균형발전이고 큰규모의 기관이나 회사가 지방으로 옮기면 효과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공기관이 이전하면 관련회사와 부수업체들이 동반 이동이나 지점설치등으로 지역고용효과가 생깁니다.
경제 /
대출
23.07.27
0
0
잘못계좌이체한 금액 찾을수있는방법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5만원~5천만원 사이라면 예금보험공사에 신청해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착오송금반환서비스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s://kmrs.kdic.or.kr/ko/cntnts/m-6/web.do단 카가오 등 간편송금 착오는 지원이 안되고 수수료가 있습니다.10만원이하는 14%, 100만원 5%., 천만원 4%.신청은 착오건 발생 1년이내입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7.27
0
0
505
506
507
508
509
510
511
512
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