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도상국에서 환경 보호를 어떻게 준비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개발도상국은 선진국의 도움으로 경제성장과 함께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환경에 관련된 정책과 법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 폐기물처리, 화석연료 사용 등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사회에서 재정적, 기술적으로 많은 지원을 하고 있어 개발도상국에서도 많은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인식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환경은 한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세계 국가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제사회에서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벽돌은 시멘트로 만드는 건가요?? 옜날에 쓰던 빨간색 벽돌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벽돌은 시멘트(콘크리트), 점토(흙)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빨간벽돌은 점토(흙)을 1000도 이상 가마에서 소성해 만들다 보니 색깔과 모양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점토벽돌은 숨쉬는 벽돌로서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시멘트 벽돌과의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의 경우 주변환경에서 얻을 수 있는 점토를 구워 건물을 짓다보니 전통의 따뜻함과 튼튼하고 멋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게 됩니다.콘크리트 벽돌과 점토벽돌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건축을 하느냐에 따라 환경이 달라지기 때문에 취향과 현장조건을 면밀히 다져보며 벽돌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창문을 닫아도 소용 없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미세먼지가 심한날에 창문을 안여는것이 좋긴 하지만 짧은 시간내 환기가 필요합니다. 환기를 안할경우 라돈 등 유해가스가 실내에 있기 때문에 짧게 주기적으로 실내환기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걸어다닐때 소모되는 에너지를 다시 모을수는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걷거나 뛰면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다시 모으는 기술을 에너지하베스팅이라고 합니다. 주변에 존재하는 열, 진동, 압력 등 에너지를 수확하는 개념인데요. 우리가 일상세서 흘려보내는 운동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에너지를 전자기기나 사물인터넷 환경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탄소중립이라는 말은 어떤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화석연료 사용으로인해 탄소배출이 발생되어 지구온난화로 기후변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2016년 발효된 파리협정 이후 121개 국가가 '2050 탄소중립 목표 기후동맹'에 가입되어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2020년 10월 28일 탄소중립 선언을 하였습니다. 탄소중립은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다시 흡수해 실질적으로 탄소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탄소중립을 하기 위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에너지로 대체하고 있으며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통해 탄소배출을 줄이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원자력 에너지 같은경우는 먼 미래에 친환경 에너지로 작용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정권에 따라 원자력에너지를 보는 시각이 차이가 있습니다. 원자력에너지는 탄소배출을 하지 않아 친환경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핵폐기물 처리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한다면 많은 전기를 생산하고 있기에 차세대 친환경에너지라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도면 설계 변경을 하는데 비용이 어느정도 드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설계를 납품하였는데 설계사무소의 문제라면 납품하였다 하더라고 비용과 상관없이 설계변경 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발주처에서 설계를 바꾸고자 할 경우 비용은 딱히 정해진것 보다는 발주처와 상의하여 설계변경 비용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토목공사하기 편한 환경으로는 어떤 대지가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토목공사를 하기 편한 환경은 도시 택지 개발지구로 우수, 오수 등 조성이 되어 있는 곳이 공사하기 제일 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 환경적인 제약이 주어지지 않고 토지가 평평하고 잘 다져진 곳이 공사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보통 유조선 하나가 들어오게 되면 어느정도 정유를 할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유조선은 석유나 천연가스 등을 수송하는데 있어 탱크의 압력, 온도 등 기타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하는 필요한 배입니다. 유조선의 종류는 ULCC 30만~55만톤으로 가장 큰 유조선부터 정제유 운반선인 5만~10만톤 운반하는 유조선까지 있습니다. 이러한 유조선에 석유가 들어오면 가열하여 증류별로 LPG, 휘발유, 나프타, 등유, 경유 중유, 윤활유 및 아스팔트를 얻게되어 버리는것 하나도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원유 1배럴은 LPG(2%) 3.1리터, 휘발유(8%) 12.7리터, 나프타(12%) 19리터, 등유(9%) 14.3리터, 경유(26%) 41.3리터, 중유(38%) 60.3리터, 윤활유 및 아스팔트 및 코크스(5%) 7.9리터가 정제되고 있기 때문에 유조선의 종류에 따라 정제의 량에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도시 열섬 현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도시 열섬현상은 도시화로 아스팔트, 콘크리트, 철재 등 인공적인 구조물로 인해 녹지와 토양이 줄어들어 태양열을 빠르게 흡수하여 밤에는 천천히 방출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온도가 높게 됩니다. 도시화는 바람길을 막아 잘 통하지 않고 녹지공간이 부족하여 열섬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자연적인 냉각효과가 감소하고 자동차나 공장, 에어켠 등에서 끊임없이 열을 배출하여 온도상승을 가속화하여 기후변화를 일으키게 됩니다. 이러한 도시 열섬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도시 내 공원이나 가로수로 도심숲 녹지공간을 확대하고 차열성 포장을 도입 및 건물의 옥상정원, 벽면 외벽 식물설치 등 친환경 건축과 도시 계획으로 녹지 인프라를 확장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나무와 식물은 증산작용을 통해 주변공기를 식혀주고 체감온도를 3~5도까지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스마트 그리드를 도입하여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는 것이 열섬현상을 줄일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