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박자를 잘 맞추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음악시간에 박자 맞추는 것을 어려워 한다면 악기를 연주한다 생각하고 손이나 발을 이용하여 박자를 넣으면 도움이 됩니다. 가수들도 다른 방법을 가지고 박자를 넣으며 노래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면 발, 손, 손가락, 머리, 턱, 고개 등 여러방법을 활용하기 때문에 남들의 시선에 부담되지 않는 손이나 발이 좋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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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것을 힘들어하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친구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발표할때 떨리고 부끄럽고 힘든상황입니다. 이럴때는 자신감을 가지고 연습한 만큼 실력발휘하며 즐긴다는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친구들을 신경쓰는 순간 노래는 망치게 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는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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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리코더 연주를 어렵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리코더를 연주시 자세가 중요합니다. 허리를 곧게 펴고 가슴과 어깨 힘을 빼면서 악기는 손으로 가볍게 쥐어야 합니다. 몸과 리코더의 각도는 45도가 좋으며, 취구를 입술로 가볍게 무는데 치아로는 물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가락의 힘을 빼고 오른손 엄지손가락은 항상 악기에 두어야 합니다. 또한, 손가락 끝에 지나치게 힘을 주지않고 각 손가락에 해당하는 구멍을 막아야 합니다. 그리고 말(두-두, 투-투) 할때 처럼 혀를 움직여 음을 분명하게 해주면서 연주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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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악보를 읽는 것이 어렵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악보 읽는것을 어려워 한다면 먼저 음표, 쉼표, 조표, 박자와 리듬, 빠르기, 도돌이표 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악보에 계이름을 적거나 몇박자인지 표시하는 등 본인만의 표현 방식으로 쉽게 표시하는것이 악보를 보는데 익숙한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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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노래를 부를때 음을 자꾸 틀립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노래를 부를때 음정과 박자, 빠르기, 기호 등을 잘 보며 불러야 합니다. 잘 안될경우 악보에 보며 계이름을 적어보고 계이름으로 불러보거나 손이나 발을 이용하여 박자를 넣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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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여러 음악 용어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음악용어는 전문용어로 대부분 영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하면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럴 경우 간단하고 쉬운 악보를 보며 음표, 기호, 빠르기 등을 쉽게 접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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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작품을 비교하면서 자신감을 잃습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 친구들의 작품과 자신의 작품을 비교하면서 자신감을 잃는것은 아이의 생각 차이입니다. 비교했을때 친구들의 작품에 대한 좋은점을 찾아 자신의 작품에 활용하여 다양하게 접목을 시키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친구들의 좋은 점과 잘하는것은 얼른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여 자기 스스로 발전해 나가 자신감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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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음악 시간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음악선생님마다 수업하는 방식의 차이가 있습니다. 음악시간에 음악을 자주 틀어주는 경우 낼쉼과 함께 어깨에 쭉 빼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지고 천천히 호흡하며 들으면서 음악을 느끼시면 됩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관심과 호기심이 있어야 집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선행학습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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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을 잘 못그려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그림은 타고난 재주가 있는 사람 외에는 잘 못그립니다. 아이가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면 많이 그려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한그림을 기초로 색감, 빛과 그림자 등 형태를 넣어 반복적으로 감각을 익히고 한가지 작품을 깊이 탐구하고 수정하며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개성있는 작품을 그려나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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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미술 시간에 색을 잘 고르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색깔을 만드는 책이나 영상을 아이에게 보여주거나 가정내에서 물감이나 크레파스를 사용하여 각각의 색깔을 섞어가며 다양한 색깔을 만들어 보세요. 이렇게 만든 물감으로 데칼코마니도 만들고 그림그려 색도 칠해보는 활동이 아이가 미술시간에 색을 고르는데 어려워하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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