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장만 하는 아이들에게 타인의 말을 듣는 습관이나 교육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자기 주장만 하고 다른사람 이야기를 듣지 않을 경우 부모님의 강한 훈육이 필요한듯 합니다.아이들과 서로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말한번 하면 다른 아이의 말을 두번 들어 주고,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긍정적인 대답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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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에서 교사의 지시에 잘 따르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에서 교사의 지시를 잘 따르지 못한다면 아이가 어린이집에 흥미나 재미를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아이가 교사의 지시를 잘 따를 수 있도록 가정에서 아이에게 어린이집에서 지켜야할 행동이나 규칙 등을 설명해주고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해주면 아이도 좋아질꺼라 생각합니다. 어린이집 선생님과 상담하여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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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식단에 거부감을 느낍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에서는 집에서 먹는것처럼 음식이 나오지 않아 아이들이 식사하는데 힘들수도 있습니다. 만약 어린이집 식단에 문제가 있다면 담임선생님이나 원장님께 의견을 제시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식단의 문제가 아닌 아이가 식단에 적응이 안될 수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음식에 대한 거부가 없도록 교육을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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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도 간섭을 안갖는 건축물을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현재는 공학적으로 구조물이 지진의 충격을 흡수하고 분산시켜 안전하게 대비하도록 내진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진 설계(내진구조, 면진구조, 제진구조)는 지진에 건물이나 교량 등이 지진에 견뎌 무너지는 것을 막고 일상적 지진의 피해와 충격을 최소화 하도록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즉, 인명피해를 줄이고 재산 손실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지진에 대비하는 여러 기술들이 발전하고 있으나 현재는 보편적으로 내진설계(지진 피해를 줄이기 위힌 기본 기술로 아건물의 안정성을 보장), 댐퍼기술(진동을 흡수하고 완화하는 시스템으로 무너짐을 방지), 모듈러(지진 복구와 경제성을 강화하여 부담을 줄이는 설계) 등은 현대 건축에서 지진 피해를 줄이는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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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비 이상적인 생활은 부모의 가정교육이 잘못된게 가장큰 이유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성인이 된 자녀가 비이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데 방치하였다면 어려서 부터 부모의 교육에 가장 큰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주위를 보면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에게는 문제의 부모가 있었습니다. 올바른 부모의 자녀는 일탈을 했다가도 다시 자기의 자리로 돌아와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부모가 어떻게 자녀교육을 해 왔는지도 엿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잘못을 했을때는 옳고 그름을 알 수 있도록 부모로써 훈육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역할은 부모이기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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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에 외국인 노동자가 많으면 국내 건설업노동자는 일이 없어지는데 이런 사태는 좋지 못한거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현재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지금 건물보다 내국인이 꼼꼼하게 지은 옛날건물이 더 튼튼하다고 이야기도 하기도 합니다. 외국인들과의 의사소통에서 오는 괴리때문에 건설현장에서도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외국인 노동자가 많다고 해서 내국인 건설노동자 일자리가 줄어든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내국인이 힘들고 어려운일은 안하려고 하는 힘든 분야를 외국인 노동자가 대체하고 있다 생각하면 좋을듯 합니다. 외국인 노동자를 거부하는 것보다 우리나라에 잘 적응하여 건설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건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건설노동자들의 어려운 환경을 보면 타국에서 고생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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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대들고 화를 내는 자녀는 어떻게 상대해야 서로 감정이 안상할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자녀가 자라면서 예민한 사춘기 시기에 부모에게 화를 내고 대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부모님은 아이의 사소한 것에는 잔소리나 간섭을 하지 말고 사량표현 많이 해주고 관심을 가지고 믿고 응원하며 지지해주면서 지켜봐 주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이의 행동 등에 문제가 있을시 부모님은 아이에게 훈육이 필요합니다. 이럴때는 아이도 강하게 반항하겠지만 옳고 그름을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감정상하는것을 걱정하며 아이의 뜻을 모두 받아 들일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고비를 넘기면 아이도 한층 더 성장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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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안고 흔들어주거나 움직이는 아기침대에서 잘 자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규칙적인 진동이 있는 경우 아이들은 잠을 자게 됩니다. 아이를 안고 좌우로 흔들거나, 흔들 침대, 차를 타거나 흔들 그네를 태워줘도 규칙적인 진동으로 잘 자는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규칙적인 진동은 심장박동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하지만 너무 세게 흔들면 머리에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머리는 흔들지 않고 다리를 규칙적으로 천천히 부드럽게 흔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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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몸에 문신이 엄청나게 많으면 자녀에게 안좋은 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문신은 예술이라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편견이 있습니다. 특히 부모의 몸에 과도한 문신이 있을경우 아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도 있겠지만 무섭거나 거부할경우 정서적, 심리적으로 혼란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로인해 아이가 부정적일 수도 있고 성장하면서 몸에 문신을 자연스럽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성향에 따라 미치는 영향도 다르기 때문에 부모님이 아이에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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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업무 민원에 고충이 많다던데 실제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 대상자는 분야별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민원도 격하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막말은 물론이고 육두문자 다 넣어 욕설과 낫이나 도끼, 칼 등 가져야 죽여버린다고 협박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어 민원과 함께하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스트레스가 많습니다.대부분 혜택이 축소되거나 소진되었을 경우이며 부당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경우 대상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해주면 마음이 풀어져 하소연하고 돌아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지인의 경우 면사무소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 근무 당시 기초생활수급비에 불만이 있어 낫들고 와 육두문자하며 욕설을 퍼붙고 너도죽고 나도 죽는다하며 협박을 하여 엄청난 스트레스와 공포가 휩싸였다고 합니다. 그 후로는 민원인이 오면 두렵고 무서워서 시청으로 발령받아 왔다고 합니다.사회복지사들은 어려운 상황도 많지만 보람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장에서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것이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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