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이들에게 짜증과 화가 너무 나는 순간에 어떻게 대처들을 하시나요...?
아이들 키우다 보면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올때가 많죠.아이들은 목소리 높여 화내는것보다엄중한 목소리로 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더 전달력이 좋아요.(화난다고 소리지르지 마시고 화를 발끝으로 버리세요.)참을인을 머리에 새기면서 훈육하시면 부모의 화나는 개인 감정은 수그러 들더라구요.배우자 교육방식도 틀린것은 아니지만아이가 잘못하거나 교육이 필요할때는 위에 적은 내용처럼 엄중한 목소리로 단호하게 훈육하셔야 해요.가정 내에서 옳고 그름, 포기해야할때 포기, 화도 참을 줄 알고, 남도 배려할 줄 아는 등 가정교육도 중요하기 때문에 부모로 부터 배워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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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연락이 왔는데 우리집 아이가 욕을 너무 많이 한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중1 남학생들은 대화의 50%가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대화하면서 당연히 하는것이 되어버렸죠.욕하는것은 안좋은것이며 좋은말, 이쁜말씨를 가지게 지도해주셔야 하죠.먼저 아이의 말을 들어봐주세요.시험지 보면서 어떤생각이 들었어? 욕을 할때 어떤 마음이야? 욕했을때 주위 사람들은 어떤 표정일까? 등사춘기 이니 다그치고 혼내는것보다 아이의 목소리를 잘~들어주기만 해도 아이는 위로를 받을꺼에요.그리고 부모님의 생각을 조심스럽게 전달해주세요.감정표현을 욕으로 하면 안된다거나짜증나고 화나면 건전하게 풀거나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를 시키는 등 방법을 제시해 주면 좋겠네요.또한 사춘기 아이들에게도 명상이 좋다고 하니 아이를 위해 가족들이 함께 프로그램 등 참여하는 것도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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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아기랑 내일 호텔 수영장에 가려고 합니다.
아직 17개월 되었으니 온수풀장 낮은곳에서 30분 정도 놀고 밖에 잠깐 나와화장실도 가고 물도 마시며 10분 정도 쉴 수 있게 해주세요.반복해 주시고 아이가 힘들 수도 있으니 1시간~2시간은 넘기지 안으면 좋겠네요.물놀이 시 아무리 낮은 곳이라 해도 아이의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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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님들 고충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사회복지사는 정신적 심리적 육체적으로 힘든 업무를 하고 있어요.취약계층, 사회복지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관심과 소통을 통해 타기관 연계등 다양한 민원업무 등이 많아요.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이 필요한데요. 급여와 체계적인 업무 그리고 사회복지정책 등이 개선되어야 해요.사회복지사의 인권보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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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음식을 먹을 때 입주변을 계속 닦아주면 안되나요?
아이가 식사하는 중 입을 자주 닦아주게 되면 입주변 피부가 약해 상처로 인해 음식물로 인한 세균감염의 우려와 바이러스 감염이 될 수 있지요.아이가 아직 어리면 입주변 묻히고 먹어도 편하게 먹을 수 있게 해주고 다먹은 후 닦아주거나 싯겨 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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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아들 초등학교 입학한지 삼개월 되근데요 힘드네요
초등학교1학년의 경우 신학기와 적응기간을 두다보니 생각보다 하교가 빠르죠.학원을 보내면 좋겠지만 상황이 안될 수도 있죠.조금있으면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 신청이 가능할꺼에요.(학교에 문의)초등학교1학년이면 손이 많이가니 조금만 힘들어도 이겨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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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아이가 한글을 배우는데 속도가 늦다고 보는데 어떻게 하면 좋죠?
아이성격과 성향에 따라 달라요.특히 남자아이들이 어휘력이 좀 느리긴 하죠.6살이면 공부보다는 스티커 붙이기 이름쓰기 등 즐겁고 재미있게 한글 접근하면 좋을듯해요.에너지 넘치고 놀고싶고 까불며 장난치고 싶을때 이니 신나게 놀게하고 한글놀이 해주세요.아직은 아이가 한글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됀거 같거든요.. 조금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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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게임을 자주 하는 아이는 어떻게 하죠??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게이머가 되거나 게임개발을 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무조건 나쁜것은 아니죠.게임도 두뇌싸움이니까요.하지만 본인이 해야하는 일도 안하면서 게임민 하는 것은 아이를 게임세계에 빠지게 하는거라 생각해요.자기 스스로 통제가 힘든경우가 많거든요.아이와 함께 프로게이머 경기를 보러가 보세요.운 좋으면 팬서비스도 있구요.그런 프로게이머가 어떤식으로 자기관리를 잘하는지 경험 해보는 것도 좋을듯하구요.먼저 아이와 마음을 열고 심도있는 이야기를 많이 나눠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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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시작된 여아 옷도 입고싶은대로 놔둬야하나요?
아이가 외모에 신경쓰고 관심 갖는거 보니 사춘기가 시작된듯 해요.부모님 보기에 정말 아닌옷도 입을 수도 있지요.아이들이 좋아하고 유행하는 옷을 입게 되는거죠.그 나이 또래에서 좋아하는 스타일인거죠.너무 야단치고 지적하는 것보다 인정해주고 수긍해주세요.하지만 짧은 치마나 노출이 심한 옷에 대해서 위험하다는 것을 인식시켜 줄 필요는 있다고 봐요.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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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면 될까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아이마다 성격이 달라 예민할 수도 있지요...경험으로는 아이가 자기 전에 자연음악, 수면에 도움되는 클레식 등을 틀어 줬어요.빗소리, 자장가 소리 등에 잠이 잘오듯이 아이들도 편안하고 안정된 음악을 틀어주니잘 자더라구요.부스럭 거리는 소리에도 반응이 적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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