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시세가앞으로어떻게흘러갈까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은 수요가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도체의 기능이 영구적으로 보장되는 은을 사용하는 산업이 더 많아질 것 같네요.은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이 개발되어 은 가격보다 낮게 유통이 된다면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은 수요는 공급보다 더 크기때문에, 은 가격이 상승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은 가격 상승이 산업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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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에 투자하고 싶은데.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Real World Asset(존재하는 모든 실물자산)을 토큰화하는 것을 신뢰할 수 있느냐는 문제가 있습니다.STO(Security Token Offering)방식으로 실물자산의 가치를 쪼개야하는 데,여기에는 실물자산과 스테이블코인의 테더링 방식도 문제가 됩니다.다시 말하면, 부동산, 그림, 지적재산권, 금, 은, 원유 등 실물자산을 100% 보유할 것인지, 150% 보유하도록 법제화할 것인지, 아니면, 실물자산 80%와 안전자산 20% 또는 70%를 함께 보유하게 할 것인지 다양한 실험 중에 있습니다. 테더라 불리는 USDT가 2014년부터 실험하여 잘 운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의심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USDC도 2018년부터 운용되고 있지만, 테더링된 달러가 SVB사태로 지급중지에 걸려 의심을 받고 있죠.나스닥에 RWA를 허용하든지, 코인거래소에 STO를 허용하든지,의심해 봐야하는 것은 발행처입니다.우리나라에서도 샌드박스 기반의 STO를 이미 테스트를 거쳐 수익을 내고 있는 발행처가 있지만, 대한민국 금융감독원은 이 기업의 벤처성을 우선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거대 자본이 컨소시엄을 통해 벤처기업을 소외시킬 수 있도록 규정을 제안했죠.이렇게 보면, 여전히 가야할 길이 멀다고 느껴집니다.정리하면, 실물자산을 토큰화할 때 실물자산을 어느 정도 보유하고 토큰을 발행해야하는지,토큰화하는 증권이나 암호화폐가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하도록 할 수 있을 지,발행처가 M&A나 컨소시엄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도록 보호할 국가나 금융 법적 규정이 있는지를 확인해야합니다.질문자께서 마지막에 언급한 이더리움은 RWA로 통칭되었지만, 주식시장에 펀드방식으로 종목 편입되는 것과는 무관하고, STO 중에 이더리움 메인넷 기반의 토큰이 사용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스테이블코인이나 CBDC의 국가나 중앙은행의 보증이된 암호화폐의 출현도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때문에, 여전히 오리무중인 상태 같습니다.코인시장에서 이더리움의 가격은 비트코인과 함께 많이 하락한 상태이기때문에 추천 드리기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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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계좌 해지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증권계좌를 해지하시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지만,증권계좌에 예치금이나 주식 또는 펀드 등 아무 것도 보유하지 않은 채 해지하지 않고 그대로 두시면,장기미사용증권이 되고, 그 다음에는 MTS에서 해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굳이 지금 당장 해지하시려면 증권사 지점을 방문하셔서 창구에서 해지하시거나,전화로 고객센타에 문의하시는 방법으로 해지를 요구하시고,전화로 연결된 고객센타가 요구하는 대로 이행하셔야 합니다.그러니까 사용중인 DB증권계좌 해지는 지점방문이나 고객센타에서만 가능하고 MTS로는 불가능합니다.참고로 해지하시고 나면 20영업일 동안은 신규 개설이 되지 않습니다.금융기관들이 모두 동일하게 적용하기때문에 DB증권만 아니라 다른 증권사들에서도 신규 개설이 안되기 때문에,그냥 DB증권계좌를 예치금이나 보유 종목을 모두 비우시고 그대로 놔 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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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은 장기적으로 (10~20년 뒤)으로 투자해고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입니다.미국주식시장의 지난 수십년 간의 상승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당연한 생각입니다.그러나 현재 미국정부가 겪고 있는 어려움은 미래성장의 발목이 많이 잡힌 상태입니다.원자재, 천연자원, 전력망, 반도체 등 본토에서 생산하지 못하는 전략 자원이 많이 있습니다.지금까지는 미국이라는 나라 세상 모든 나라들로부터 수입이 어렵지 않았지만,앞으로 수입 경로나 수입 비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죠.굳이 러우전쟁 참전, 굳이 이란과 전쟁 선포, 굳이 관세폭탄을 던지는 것은 미국정부가 어려움에 처했다는 반증입니다.언제나 위기는 있었고, 잘 대처해 나왔기때문에, 앞으로도 잘 헤쳐나갈 것이라고 볼 수도 있고,전세계 경제가 큰 위기를 겪을 수도 있다는 견해도 있을 수 있습니다.주식만 아니라, 헤지수단도 연구하시고, 안전자산도 투자 종목에 추가하시고, 투자의 대가들이 말하는 투자원칙을 잘 지키시는 것이 좋겠죠.부디 좋은 투자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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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계좌를 그 나라 안 가도 국내에서 개설하면 달러 계좌를 만들었을 시 환전 안 해도 미국에서 제 외화계좌로 바로 입금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수수료 없이?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질문이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군요.'그 나라 안 가도'인데요.달러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기업은행 계좌에 달러가 들어있다고 해 봅시다.미국에 질문자님의 계좌가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 거죠?누군가 다른 사람이 개설해 준 것인가요?만약 이미 미국에 Bank of America은행 계좌가 있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당연히 기업은행에 있는 예금 달러를 미국 BofA은행 자신의 계좌에 송금할 수 있습니다.문제는,송금 수수료가 만만치 않습니다.기업은행이 수수료를 가져갑니다.중개은행이라는 시스템도 존재합니다. 여기도 수수료가 있습니다.수취를 받는 BofA은행도 수수료를 또 받습니다.외환을 서류절차 없이 보낼 수 있는 한도는 연간 5만달러이고,1만달러부터 국세청으로 자동보고되도록 되어있습니다.그래서 외환을 바로 보내는 것보다 암호화폐 또는 스테이블코인 USDT나 USDC를 사용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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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비트코인시장은 정체기, 횡보기라고 볼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은 투자시장에서 고위험군에 속합니다.고위험군이라는 의미는, 경제위기를 느끼는 순간, 가장 먼저 현금화하는 자산이라는 의미입니다.가장 먼저 현금화하는 투자자산은 위기감을 느끼기만 해도 투자자들이 앞다투어 가장 먼저 현금화하려고 하겠지요.미국발 경제위기, 전쟁위기, 자유시장위기, 자국이기주의 발현이 어느 정도 안정되어야 하락분을 회복할 수 있겠지요.무엇보다 미국 대통령 중간선거가 11월에 있기때문에, 중간선거 기간을 염두에 둔 미국재무부의 국채발행과 강달러정책이 현재 비트코인의 하락을 가져왔는데,이 시국의 전환이 시작되는 시점, 올 8월 이후 미국재무부가 유동성을 풀어 헬리콥터 머니를 실행한다면,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매수도 기대해 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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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안전한지는 어떻게 판단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스테이블코인 중에 USDT와 USDC로 설명해 보겠습니다.USDT는 2014년 암호화폐 거래소의 필요로 만들어졌습니다.최초의 스테이블코인이며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것이 안전을 담보하겠죠.USDT를 보유하고 USDT로 거래하지 않는 거래소가 없을 테니까요.그만큼 널리 보급되어 있어서 화폐의 보편성을 확보했습니다.그러나 달러와 패깅이 완벽하지는 않다는 의심이 있습니다.실제 달러 지폐를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어음과 기타자산도 담보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반면에 USDC는 2018년 USDT보다 더 투명한 월 단위로 준비금 보고서를 제시하며,미국 규제 아래 글로벌 금융기관과 협력하는 방식으로 안전성을 보장합니다.그러나 미국 SVB파산으로 일부 자금이 묶여 신뢰가 추락하기도 했습니다.스테이블코인이 각국에서 자국 화폐에 패깅되어 발행된다면, 이는 국가와 중앙은행이 안전을 보장하려고 할 것입니다.그러나 국가부도는 스테이블코인만 아니라, 그 나라의 화폐도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버리겠죠.그나마 화폐는 종이조각이라도 남기겠지만,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숫자만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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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30일 우체국 압류방지통장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2025년이 아니라 2026년이신거죠?그러니까 1월 30일에 통장을 개설하셨으니,20영업일이 지나려면 3월 5일은 되어야만 새롭게 통장을 개설하실 수 있겠네요.우체국만 아니라 다른 은행으로 가신다고 해도 20영업일이 지나야하는 원칙은 마찬가지입니다.내일 당장 통장을 개설하고 싶으시다면, 우체국에 가셔서 창구에 문의해 보실 수는 있습니다.특별한 경우라면 예외 규정도 있을 수 있죠.특별한 경우를 설명하고 우체국 창구 직원을 설득하신다면, 통장을 하나 더 만드실 수도 있으실 것입니다.그러나 20영업일 규정은 대포통장을 이용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기때문에,3월 5일 전에 특별한 일이 있다는 것을 설득하지 못하신다면, 창구 직원도 새 통장을 발행할 권한이 없다는 것도 이해하셔야합니다.법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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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름 '리에트(Liette)', 서양에서 종교 없는 사람들도 어감만 보고 사용하나요? (전문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돈 전문가입니다.영어 회화를 배우면서 영어 이름을 선정하시는 것일까요?'Liette'는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군요.영어회화 수업을 하면서 선생님과 같이 수업하는 학생들이 모두 익숙한 이름을 사용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굳이 Liette라는 이름과 비슷한 어원을 가진 이름을 사용하시고 싶으시다면, 줄리엣, 엘리자벳같은 이름이 있고,줄리엣은 애칭으로 줄여서 Julia,엘리자벳은 애칭으로 리즈, 리지, 베스, 베티, 엘리, 엘리자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는 듯한 익숙한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선생님과 회화 상대에게도 편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Liette'라는 이름에 대해서는 이미 질문에 다 알아보신 것 같고,아마 선생님도 익숙한 이름으로 바꾸어달라고 부탁하지 않으실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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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 단기간에 올리는 방법 진짜 있나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신용점수를 올리는 방법이 있다고 할 수도 있지만, 없다고도 할 수 있죠.이유는 신용점수에 전혀 신경 쓰고 있지 않았다면,건강보험료, 국민연금, 통신요금, 전기요금, 가스요금 납부 이력을 제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그러나 이미 제공한 상태라면 단기간에 신용점수를 지속적으로 올릴 수는 없겠죠.신용점수가 지속적으로 천천히 오르도록 하는 방법은,금융사에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세금 연체가 없도록 관리하는 것,대출이자 상환을 정확하게 하는 것,카드 사용하고 계신다면, 한도 내에서 80% 이상의 카드 사용금액이 넘어가지 않게 관리하기,카드론, 현금서비스 사용하지 않거나 빨리 갚기.물론 이것보다 훨씬 빠르게 신용점수를 올리는 방법은 내 자산을 아주 크게 늘리는 것이겠지만, 이것은 현실성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되네요.앞으로 신용관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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