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 김홍도는 어떤 지방관리생활을 했나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김홍도는 정조의 후원을 받아 여러 지방 관직에 임명되었다고 하는데요. 그중 현감(지방 행정의 책임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고, 지방에서 관리 생활을 하며 많은 사대부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은 것을 토대로 그의 작품에도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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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삶에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예술이라는 것의 범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폭 넓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도 디자인,인테리어도 예술의 한 분야라 할 수 있고, 우리가 입는 옷들도 그렇습니다.집에 거는 액자들도 일부이며, 단순히 그림 하나인 것만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서 여기저기서 관찰할 수 있는 디자인도 예술의 하나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좀 더 고차원적인 작가의 혼이 담긴 예술품을 감상할때의 마음가짐은 조금 달라질 수 있을텐데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봤을때 느낌도 안오고 왜 감상하는지 모를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 같은 작품을 보더라도 엄청나게 감동받는 사람도 있구요.개인적인 차이일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부드러운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작품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이 없다가도 또 어느순간 어떤 계기를 통해 작품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빠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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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스튜디오 렉이 걸려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드로잉 관련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사용하려면 어느정도 컴퓨터의 램, CPU, 그래픽카드 등의 사양이 뒷받침되어야 할 수 있는데요. 한번 사양을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제거하는 방법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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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이 화를 내고있는 명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극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작품으로 뭉크의 절규가 있는데, 주인공이 극심한 공포와 분노를 느끼고 있는 작품이죠.또, 제임스 앙소르의 '비통한 남자'도 분노에 찬 모습에 눈물을 흘리는 듯한 복합적인 인물의 표정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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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 주제탐구 보고서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한국사 관련해서 예체능 조소쪽이라면 한국의 전통 불교 조각같은 건 어떨까요. 불상이나 석탑, 사찰의 조각들은 불교의 영향과 한국 조각 특징 탐구에 적절한 주제가 될 것 같아요.불교 조가그이 역사적 배경부터 주요 작품, 시대의 사회적,문학적 맥락을 분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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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머 클레이를 구입해 드라이기로 구워 작업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폴리머 클레이를 드라이기를 사용해서 굽는 것도 가능은 하지만 오븐만큼의 효과 보다는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드라이기의 온도가 너무 높으면 클레이가 녹거나 변형될 수 있고 폴리머 클레이는 약 130도에서 150도 사이에서 굽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또 드라이기로 구우면 오븐보다 더 오랜시간이 걸릴 수 있고 두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피모 소프트는 제품이 부드럽고 작업하기 쉽기 때문에 드라이기로 굽는 것이 가능하지만, 역시 오븐 쪽이 더 균일하게 잘 구워질 수 있고, 피모 프로페셔널은 좀 더 내구성이 높아서 오븐에서 굽는 것을 권장합니다.돌아트도 역시 드라이기로 구울 수 있겠지만, 오븐에서 굽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슈퍼스컬피 미디움도 역시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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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색감이라는것이 실제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미술에서 절대색감이라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음감으로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는 것과 다르게 시각적인 것은 보는 이에 따라서 다 다르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절대색감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정의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많은 화가들을 보면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 중에 하나도 누구나 봐도 아름다운 색채를 구사하고 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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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독학 그거 어떻게하는거죠..?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실사, 반실사를 그려보고 싶다면, 그와 관련한 온라인 강의, 유튜브영상 등을 보시면서 직접 따라 연습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그리고 요즘에는 SNS가 있어서 그런지 그림 잘그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저는 그런 다른 사람들의 작품들을 보고 또 저장해 놓고 하면서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기도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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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창작그림을 못그리겠어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평소에 예쁘거나 멋있다고 생각되는 화보,사진들을 모아놓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상상하며 자신만의 구도와 형태로 새로운 작업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어차피 그림은 꾸준히 그리다보면 늘기 때문에 또 실수와 다양한 시도에서도 배우는 것이 있기 때문에 아직은 그 과정에 있다고 할 수도 있으니 본인만의 그림이 나오지 않는다고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다양한 시도를 겁내지 마시고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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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 만돌린이 있는 정물 궁금한거있어요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고갱의 만돌린 정물에서는 대칭적인 구도에서 특히 중심에 있는 만돌린의 위치가 시선을 끕니다. 그리고 색상의 대비도 뚜렷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작품은 1885년에 제작되었고 이 시기는 고갱이 인상파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구축하던 시기입니다. 그리고 단순한 정물화를 넘어, 사물의 내면을 바라보게 하는 표현주의와 합성주의의 영향을 미치기도 했습니다.또한, 사회적 배경으로는 19세기 후반으로 유럽에서 산업화,도시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화가들도 보다 새로운 표현방식을 찾았고, 고갱도 전통적인 주제를 가지고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려고 노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또한, 그는 1882년부터 본격적으로 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이후에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타히티와 관련된 작품에서 그의 강렬한 색채 표현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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