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는 어느정도 주기로 검사받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안과 검진에 대해 명확한 권고는 없지만 노안이 시작될 수 있는 40세 이상부터는 1년에 한번씩은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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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땜에 가려워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땀띠(한진)은 땀샘이 막히면서 땀이 분비되지 못하여 표피나 진피로 나오며 발진등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과도한 더위와 습도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단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의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시원하고 건조한 환경을 조성해주고 기름기가 많은 로션이나 선크림등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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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과손가락마디마디가붓고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퇴행성 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 모두 해당 부위 불편감과 심한 경우 관절의 변형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나이를 고려한다면 퇴행성 관절염의 가능성이 더 높으며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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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충격으로 인한 왼쪽 갈비뼈 통증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증상이 약물에 효과가 없을 정도라면 척추측만증 수술과 관련성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내원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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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기간 없이 확진자 접촉 4시간만에 감염되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1. 일반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보통 4-5일, 길게는 14일까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오미크론변이의 경우 이보다 짧은 1-2일이 많다고 알려져 있으며 잠재기 (latent period : 잠복비감염기라고도 하며 감염 후 증상 발현 전까지 기간으로 잠복기와 혼용해서 쓰기도 합니다.)에는 바이러스 전파력이 없으나 잠복기와 잠재기 사이 무증상 감염시기에는 증상 없이 타인에게 전파력이 있어 감염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최근 확진자가 아닌 다른 경로로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2. 가능성은 희박합니다.3.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생존기간에 대해서는 연구된 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전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의 연구결과를 종합해 보면 상온에서 플라스틱이나 쇠붙이 등에서 길게 7일까지 발견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70도 이상 고온에서는 생존하기 어려운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절히 소독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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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계속 아픈데 장염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장염은 어떤 이유에서건 해당 바이러스나 세균이 음식이나 손을 통해 신체내로 들어오게 된 후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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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좀 봐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심전도는 각각 팔과 다리에 전극을 붙여 보통 3개의 표준사지유도와 3개의 증폭사지유도 그리고 12개이 전흉부유도를 이용하여 12가지 심전도를 얻는 것이 일반적인 표준 심전도입니다. 스마트 워치는 대부분 한손을 손목에차고 다른 손을 이용해 용두에 닿게 하면 기본적인 사지유도 중 하나가 만들어 질 수 있으므로 심전도를 발생하게 합니다. 현재 호흡에 따라 변화가 있는 동성부정맥과 유사하게 보이나 정식 심전도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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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복통이 지속 되는데 소 생간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설사가 지속되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기생충 검사와 별개로 진료 및 검사를 받으러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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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 없애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족부백선의 경우 두꺼운 각질로 인해 연고는 해당부위에 잘 침투하지 못하므로 경구용 약제를 장복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며 해당 약물은 간독성 및 약물 상호작용이 있어 직접 내원하여 의사의 진료 및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 을 받으시고 처방이나 조언을 따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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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수술해야되나요? 관리법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이상지질혈증시 치료의 기준은 위험인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LDL 콜레스테롤을 제외한 주요 위험인자는 다음과 같습니다.1. 흡연2. 고혈압 : 수축기혈압 140 mmHg 이상 또는 이완기혈압 90 mmHg 이상 또는 항고혈압제 복용3. 저HDL 콜레스테롤(<40 mg/dL)4. 연령남자 45세 이상여자 55세 이상5. 관상동맥질환 조기 발병의 가족력부모, 형제자매 중 남자 55세 미만, 여자 65세 미만에서 관상동맥질환이 발병한 경우이상지질혈증은 식단관리가 잘되고 수치가 정상적이라면 약물을 중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약물로 인해 얻는 이득이 위험도를 상회하므로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HMGCoA reductase인 스타틴 계열의 약물은 LDL을 주로 저하시키며 초기에 근육손상이나 간기능 상승 소견을 일으킬 수 있어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해서 모든 음식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가령 달걀, 치즈, 요거트, 갑각류, 내장류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더라도 영양학적으로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튀긴음식, 가공된 고기류 (햄, 소시지류), 디저트, 패스트푸드 등은 반드시 피해야 하는 음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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