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는 꼭 빼야 하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아닙니다 사랑니 발치의 경우 사랑니 자체에 충치가 있거나 옆 어금니에 충치를 유발할 확률이 높거나 하는 경우입니다. 주로 부분매복 사랑니의 경우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교정 중 공간 확보를 위해 사랑니를 빼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외의 경우라면 반드시 사랑니를 빼야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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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썩어서 뽑았늦데 해당부위를 그냥두고 있으면 안되나요
발치 후 해당 부위를 그냥 두면 잇몸과 잇몸뼈가 수축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불편해서 임플란트를 하고자 했을때 어려운 조건이 될 수도 있고 뼈이식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주변 치아가 발치 부위로 기울어질 수도 있고 정출(위 또는 아래 맞물리는 치아가 없으면 치아가 이동하는 현상)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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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과 치간칫솔 중 치아관리를 위해서 꼭 사용해야 하는 것이 뭔가요?
치실과 치간칫솔은 사용목적에 있어서 유사한 구강관리 보조용품입니다. 치아 사이에 낀 치태와 음식물찌꺼기를 제거해준다는 측면이고요.치간칫솔은 치아 사이 간격이 넓은 경우, 치실은 간격이 촘촘한 경우 주로 사용합니다.그 외에도 치실이나 치간칫솔 사용이 어려운 경우 워터픽으로 관리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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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드립니다... 상악에만 하는 부분틀니와 완전틀니요
기본적으로 전체틀니보단 잡아주는 치아가 있는 부분틀니가 유지력 측면에서 더 좋습니다. 다만, 전제조건은 해당 치아가 건강해야 합니다. x-ray 사진이 없어 명확히는 모르겠으나 치아가 흔들리고, 뿌리끝으로 염증(검은색 부위)이 잡힌다면 이런 치아는 신경치료가 필요한 경우이며 그대로 쓸 수는 없습니다.만 65세 이상인 경우 1년에 횟수제한은 있겠으나 틀니 수리는 크게 비용부담되지 않는 선일 것입니다.부분틀니에서 완전틀니로 가는 경우는 잇몸 내 큰 변화이기 때문(있던 치아가 발치됨)이므로 7년 제한의 예외사항으로 보험이 1회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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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지 않으면 양치를 안해도 될까요??
물 이외 음식물 섭취 시 양치를 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충치예방 및 잇몸질환 예방을 위해 좋습니다. 음식물을 전혀 안 드신다면 양치는 굳이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입이 마르게 되면 구강건조증,구취 등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물은 종종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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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와 뼈이식을 동시에 할 수 있나요
네 케이스에 따라 동시에 진행하기도 하고 뼈가 너무 없으면 뼈이식을 먼저해서 잇몸뼈를 좀 형성한 뒤 그 다음에 임플란트를 심기도 합니다. 또한 질문자분처럼 양쪽 어금니에 대해 임플란트를 하는 경우 차례대로 상태가 좋은쪽 먼저하고, 뼈가 부족한 쪽은 뼈이식 하고 기다리기도 합니다. 다만, 현재 치아가 남아있는 상태인데 잇몸이 좋지 않으면 발치 후 바로 식립이 불가능할 수도 있고 이런 점도 치료계획 시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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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가 날때 머리가 가려운 이유가 뭘까요?
스트레스는 모발 및 두피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정확히 두 현상이 인과관계가 있지는 않겠으나 스트레스라는 공통된 요인에서 흰머리와 두피 가려움 현상이 유발되었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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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발치 후 이가 살짝만 닿아도 아파요
발치 후 통증은 일시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 3~5일차 정도까지는 통증이 있을 수 있고 이런 경우 처방된 진통제 복용하시면 증상 개선됩니다. 사람에 따라 1주일까지도 미약하게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진통제 복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현재로서는 발치뿐 아니라 발치 후 임플란트 식립 전에 뼈이식까지 해둔 상태이므로 뼈이식과 관련된 통증인지 아니면 발치 후 생기는 일반적인 술 후 통증인지를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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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시술후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주세요!
임플란트도 자연치아와 마찬가지로 음식물이 끼면 치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칫솔질은 기본이고 치간칫솔이나 치실 사용하여 철저히 관리해주셔야 합니다.딱딱하거나 질긴음식은 될 수 있으면 피하셔야 합니다.1년에 한번은 임플란트 심은 치과가셔서 정기검진 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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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치아가 마모된 경우 찬물, 찬 음식등에 시린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집에서는 시린이 치약을 사용해보면서 증상이 개선되는지 보시기 바라며 근본적으로는 치과에 가셔서 마모된 치아에 대해 처치를 받으셔야 합니다. 많이 마모되었다면 크라운을 씌워 치아를 보호해주는 방향도 고려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마모가 심하지 않은 상태라면 치아에 보호코팅(지각과민처치제)을 해주거나, 떼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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