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장마감 동시호가 떨구기란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살가운참새239님^^동시호가마감 시간에는 해 당 시간에 들어오는 모든 매수매도 주문을 한번에 모아서 특정 시간으로 똑같이 보고 동일하게 진행 하고 종가를 결정 합니다.그럼 이때 세력들이 장난질을 하고 싶다면..만약에 비싸게 팔고 싶은 경우라면 아주 비싼 가격에 가짜 매수 주문을 때려넣으면 호가가 올라가니 실매수를 하는 사람은 비싸게 매수를 하게 됩니다. 이 비싸진 가격으로 종가로 넘어가니, 비싼 가격에 주식을 매도 할 수 있겠죠.반대로 싸게 매수 하고 싶은 세력이라면 반대로 아주 싼 가격의 가짜 매수주문을 넣어 가격을 떨어뜨린 후 일반 개미들이 낮아 진 호가를 보고 덜컥 겁이 나서 매도를 하면 싼 가격에 매집을 하게 되는거죠동시호가떨구기란 바로 위의 후자에 해당 되는 사항 인 것 같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4.06.13
0
0
솔라나 스테이킹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숑숑숑님^^솔라나 스테이킹의 여부와 상관없이 거래소에 스테이킹 하는 경우에는 (물론 거래소가 아닌 일반 벨리데이터에 하더라도) 스테이킹과 코인 가격과는 연관이 없습니다.쉽게 말해 스테이킹을 해도 소유는 투자자에게 있으며, 가격이 올라가면 스테이킹 한 코인의 가격도 올라가는거고 떨어지면 같이 떨어지는 것 입니다.대신 스테이킹을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락업해제 기간이 있는데, 이 기간동안은 매수매도를 못 하기때문에 가격 대응이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4.06.13
0
0
공매도를 내년 3월까지 연장을 했다고 하는데요. 주식 시장에서 호재로 작용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님^^공매도 전면금지가 내 년 3월30일까지 연장 된 것은 확실히 주가 하락을 유도하는 수급 중 하나가 없어지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호재 입니다.시장에서도 단기적으로 분명히 호재로 받아들여질것으로 판단 합니다.하지만 공매도금지의 경우 세계 국가와의 금융 협업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계속 유지 할 경우 국가의 신뢰도가 떨어지는 현상도 함께 고려 해야 하기에 정부의 고민이 깊어질 거 같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4.06.13
0
0
미국시장은 골디락스의 시작으로 보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튼실한비오리21님^^질문의 내용을 보고 나니 잘 아시겠지만 답을 드리기가 참 어려운 질문이네요 ^^미장을 보면 연 일 상승을 이어나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정말 말씀처럼 거의 박스권에 갖혀서 놀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먼저 질문의 제목처럼 아직은 미국시장이 골디락스 단계로 접어 들었다고 보기에는 개인적으로 조금 성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고용지표는 잘 나왔지만, 금리인하를 위한 물가는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 입니다.과연 미국이 골리락스의 최상의 시나리오로 연착을 할 지 저도 매우 기대 됩니다.답변이 충분치 못한 것 잘 알지만 이해 바랍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4.06.13
0
0
주식에서 공매도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전이전이님^^공매도에 대해서 팍 이해가 되도록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공매도! 말 그대로 빌려서 판다라는 의미 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실제로 주식을 타인에게 팔려면 실물 주식이 있어야 하는데 없는 주식을 빌려서(공) 판다는 의미 입니다.그러면 왜 이런 행위를 하느냐? 만약에 향 후 미래에 주식 가격이 떨어진 다는 확신이 있다면!! 현재 가격의 주식을 빌려서 현재 가격에 매도를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가격이 떨어지면 그 때 떨어진 가격의 주식을 매수해서 빌렸던 곳에다 갚습니다. 그러면 비싼 가격에 팔았으니, 갚을 때 싸게 산 주식 가격의 차이만큼 수익이 발생하겠죠? 이게 "공매도" 입니다.IBK은행에서 공매도 흐름에 대해서 작성 해놓은 것을 올려 드리니 참조 바랍니다.하지만 만약에 주식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올라가버리다면 어떻게 될까요? 네 빌려서 판 주식가격 보다 비싼 가격에 사서 갚아야 하기 때문에 손실이 발생 합니다.보통 이런 공매도는 기관/헤지펀드 이런 곳에서 대량으로 진행 하는 경우가 많아서 개인투자자들이 쉽게 공매도를 할 수 없는 와중에, 주식 가격을 임의로 하락 시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그래서 많은 개미투자자들이 공매도에 반대 하는 이유 입니다.하지만 공매도의 순기능은 실제 주식 가치가 많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거품이 끼어 있을 경우 이를 시장에서 자정해주는 역할도 있습니다.(이 좋은것도 있는데..왜 안 좋은 용도로만 사용하는지..ㅠㅠ)과거 게임스탑 사건이, 기관이 공매도 작업을 할려는 걸 수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공매도 저지 작업을 해서, 그때 기관이 거의 파산 직전까지 몰려서 항복을 한 사건은 개미가 고래(기관)을 이긴 아주 예외적인 사건으로 회자 되고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4.06.13
0
0
주식시장에서 윔블던 효과라는 단어는 어떤 의미로 쓰이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그레디언트치칸밥님^^윔블던효과라는 용어가 나오게 된 계기부터 알게 되면 훨씬 이해하기 쉬워집니다^^과거 영국에서 개최되는 테니스 대회 였던 윔블던은 처음에는 영국의 귀족들만 참여 하는 대회였습니다.이 후 윔블던 대회는 영국 뿐 아니라 해외 외국인에게도 참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 후 윔블던 대회에서 영국 귀족들이 우승하는 것 보다 외국인들이 훨씬 더 많이 우승하면서 많은 상금들이 외국인들에게 돌아가는 상황이 발생 하였습니다. 흠 우리나라 속어 중에 "판을 깔았더니 엄한 넘이 숟가락 올리는 꼴" 인 셈이거죠 ^^그리고 실제로 경제적으로 사용 되었던 건 같은 나라인 영국에서 시작 되었습니다.당시 영국 대처 수상은 영국의 금융 혁신을 위해 많은 개혁을 단행 했고 그 결실로 영국이 금융의 중심지로 올라서게 되었지만 개혁은 개방을 불러 일으켰고(외국인 선수가 들어 온 것 처럼) 수 많은 해외기업들이 영국 금융에 진출 하였습니다.이 때 해외기업들이 영국의 금융을 잠식 하는 결과를 불러왔고, 이때 사람들이 마치 윔블던 대회 처럼 외국인들만 좋은 일 시켰다는 의미에서 "윔블던 효과"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였죠.금융 위기 때 우리 나라의 금융도 해외 기업들에게 많이 개방 되었고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 금융기업들이 해외 헤지펀드 같은 기업들에게 잠식 당하는 결과를 불러왔습니다.자..여기서 정리하면 "윔블던효과"는 바로 이 처럼 자국의 금융이 해외 자본에 잠식 당하거나 지배 당하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자 국의 금융이 경쟁으로 인한 경쟁력이 높아지는 효과도 있을 수 있지만, 해외 자본에 부당하게 농락 당하는 부작용도 발생 하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4.06.13
0
0
주식을 하다보면 주식차트에 보조지표로 여러가지가 있던데 어떤 보조지표를 활용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님^^먼저 보조지표는 말 그래도 보조지표로서 "보조"로 사용하셔야 합니다.추세/지지저항을 분석 후 매매의 근거를 더 하기 위해 보조지표를 사용해야지 이를 전적으로 맹신해서는 안됩니다.먼저 보조지표는 대부분 후행성지표 입니다. 추세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보조지표로는 "이동평균선" "MACD" "볼린져벤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추세의 강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보조지표로는 "RSI"가 있습니다.제가 보기에는 위의 보조지표만 잘 사용해도 충분하리라 생각 합니다. 보조지표를 사용 할 시 유의 할 점은 동일한 목적의 보조지표를 너무 많이 사용하게 되면 노이즈가 심하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4.06.13
0
0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최초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안녕하세요 행복을 찾아요님^^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주식시장이 개장 되고 시작 되었던 시기는 1956년도 입니다.명동 증권거래소에서 시작 되었으며 당 시 거래가 되었던 기업은 총 12개 기업으로 조흥은행, 저축은행, 흥업은행, 상업은행(한 개는 전혀 모르는 은행 이네요 ㅎㅎ) 4개 은행과 대한해운공사 등 총 8개기업이 거래 되었습니다.이때 주식을 매매 하는 방식으로 실제로 거래자들이 직접 손과 소리로 거래를 하고 매매을 체결 하는 방식이였습니다. 지금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이런 전통이 남아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4.06.13
0
0
가상화폐 지갑주소는 왜 숫자영어로 표기되나요?
안녕하세요 행복을 찾아요님^^암호화폐의 지갑 주소는 시스템이 무작위로 생성한 개인 키를 바탕으로 수학전 연산을 통해 만들어집니다.이 과정에서 숫자와 영어로 표현된 지갑 주소가 생성이 됩니다. 이렇게 개인 키와 공개 키를 조합하여 지갑 주소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 숫자와 영문의 조합은 블록체인 내에서 사용 하기 용이한 형태로 만들졌다고 보시면 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4.06.13
0
0
미국 지표발표시 미국연준의장 말이 매파적
안녕하세요 아주감동적인목련님^^연준의 책임은 크게 2가지로 압축 할 수 있습니다.첫번째는 물가 안정 그리고 두번 째는 경기 부양 입니다."매파"란 이 중에서 물가 안정에 더 방점을 두기 때문에 금리동결/인상과 같은 통화량의 긴축과 같은 발언을 많이 합니다."비둘기파"란 경기 부양에 더 중점을 두고 있으며 비둘기파적인 발언이라 하면 금리인상과 같은 양적완화 통화량의 시장 공급 쪽으로 발언을 합니다.그래서 매파적인 발언이 나오면 시장이 움추려들고 비둘기파적인 분위기의 발언이 나오면 시장이 호재로 반응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4.06.13
0
0
595
596
597
598
599
600
601
602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