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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10년 후에도 남아 있을 기업이 있다면 어떤 기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단단한금조151님,10년 후에도 살아남을 기업 꼭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아마 의심의 여지도 없이 "삼성전자"를 꼽을 것 같습니다.실제로 엄청난 규모의 경제를 지니고 있는 기업이지만, 엄청난 기술력(특허 및)또한 지니고 있기 때문에 향 후10년 먹거리는 이미 충분히 확보 해 놓았을 것 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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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플레이션이란 왜 일어나는 현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침착한백로286님 ^^인플레이션은 자본주의 금융체제에서는 필수불가결한 현상 입니다.여러가지 설명들이 많을 텐데 직관적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돈의 속성이 인플레이션을 먹고 살기 때문 입니다. 무슨 말이냐구요?ㅎㅎ현 금융 시스템에서 우리는 명목화폐로 마구 발행되는 돈의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결국 돈은 계속 발행되지만 실물은 재화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물가는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물가는 올라가지 않고 돈의 가치는 올라간다고 가정 해 봅시다. (금 처럼) 사람들은 금을 잘 팔지 않죠. 왜냐하면 놔두면 가격이 우상향 하니까요. 그런데 돈의 가치가 올라간다고 생각해보세요..그럼 사람들이 돈을 저축만 하겠죠.(금처럼 보관만 ㅎㅎ) 그러면 시장에 돈이 돌지 않게 됩니다. 자본주의에서 돈이 얼마나 스피드하게 순환되는지가 정말 중요 합니다.그러하기에 현 자본주의 금융 시스템에서는 인플레이션은 일어날 수 밖에 없고 그리고 꼭 필요한 현상 중 하나 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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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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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리딩방에서 공모주 입금을안하면.신불등록이된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럭저럭날렵한포도님무조건 사기 입니다. 절대로 입금을 하시면 안됩니다.아니 어떻게 리딩방의 수법은 세월이 가도 어떻게 하나도 진화가 되지 않는지 레파토리가 한결같이 저렇게 똑같은지~입금 하시는 순간 돈 날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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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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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차트에서 W형과 M형은 어떤 흐름을 설명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즐거운가오리188님^^질문 주신 W자형와 M자형의 패턴의 경우 저점과 고점의 시그널로 인식하는 아주 주요한 차트 패턴 중 하나 입니다.일반적으로 M자형의 경우 이중천장형으로 불리며 고점이 두 번 형성되면서 매도의 신호로 인식 되어집니다.반대로 W자형의 경우 이중바닥형으로 (흔히 쌍바닥이라고 하죠 ㅎㅎ)불리며 저점이 두 번 형성 되며 매수의 신호로 인식 되어집니다.실례로 제가 직접 비트코인 과거 21~22년도 M자형 패턴을 그리면서 고점을 찍고 하락장으로 돌입 했던 사례를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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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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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ETF는 19연속 순 유입인데 비트코인가격은 왜 안오르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빨간레아262님^^비트코인의 경우 현물ETF 승인 전 가격 적인 부분이 선반영 된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실제로 작년 10월 이후 매우 급격한 상승을 이룬 후 현물 ETF을 기점으로 현재는 박스권 횡보 중으로 보입니다.현물 ETF의 유입으로 큰 조정없이 안정적으로 박스권 형성에 힘이 되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현재 미국현물ETF의 경우 기관 자금의 유입은 아직 크게 없으며 개인투자가 많이 유입 되어지고 있습니다.제가 현재 보고 있는 비트코인 차트를 첨부 하오니 참조 바랍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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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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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콜드월렛 중 '종이 지갑'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브로콜Li님^^최근에 종이지갑이라는 형태가 유명해 진것이 "오태민"작가님이 발행한 비트모빅이 종이지갑 형태로 책 구입, 강의 참석 등을 할 때 나누어주면서 시작 되었습니다.이 외에 종이지갑의 의미는 비트코인 같은 지갑의 니모닉, 시드구문을 종이에 적어서 별도로 보관하면서 종이지갑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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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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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심의 이기심효과는 무슨뜻이죠?
안녕하세요 오다리나꾸라님^^이건 현재 저의 심리 상태이지 않을까..하는데 ㅎㅎ 농담 입니다.가끔 제가 투자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실제로 제가 본업이 따로 있어 많이 바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위해서 강의자료도 만들고 조언도 하니까, 많은 분들이 왜 그렇게까지 하느냐고 종종 물어보더라구요.처음에는 의심의 눈초리도 있었지만 실제로 3년가까이 운영하면서 저의 본심을 아시게 된 후 (이제 나가라고해도 안나가심 ㅋㅋ) 진심으로 물어보더라구요.일단 저는 제가 타인에게 저의 정보를 전달 하는 과정에 실제로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이 정말 제대로 알고 있는 지 자가진단을 할 수있는 계기가 되고 또 정리가 되어 지식이 더 정교 해지는 경험을 많기 가지고 있습니다.그래서 남들의 눈에는 내가 그냥 사람이 선하고 정의로워서 그렇게 남에 베푼다고 생각 하지만 실제로는 그것들이 돌아서 저에게도 이득이 되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가능 한 것 입니다.질문자님께서 질문하신 이타심의 이기심이란 이런 것 처럼 타인에게 베푸는 선행이 결국은 자신에게도 이득이 된다는 심리학적 용어 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 (질문에 좋아요 꾹 완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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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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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콜드월렛 앱도 해킹당할 수 있나요?
안녀하세요 까칠한호저172님,콜드월렛의 경우 인터넷과 단절된 상태에 있기 때문에 평소에는 핫월렛에 비해 압도적인 보안 안정성을 자랑 합니다. 그래서 거래소에서도 고객의 자산 보호를 위한 코인을 보관 할 때는 콜드월렛의 별도로 보관 합니다.콜드월렛이 해킹을 당하는 경우는 최초 만들 때 니모닉이나 시드구문을 외부로 보관하지 않고, 디지털 내부에서 보관하다가 해킹을 당하거나 또는 자주 사용하는 컴퓨터나 폰에 악성코드가 심어져 있어 접속 했을 때 해킹을 당할 수가 있습니다.이에 대비한 보안 관리가 매우 중요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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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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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 오르려면 매수자만 많으면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8월의 크리스마스님^^직관적이지만 깊이 생각하면 날카로운 질문 입니다.상승세라고 하는 부분은 어떤 프레임에서 바라보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예를 들어 단기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은 오늘,내일 가격만 떨어져도 하락장이다하고, 긴 시간의 축으로 장기를 보는 사람은 최근의 조정을 그냥 박스권 횡보 정도로 생각하기도 합니다.단기에서는 상승추세가 강하다 함은 매도보다 매수 거래량이 얼마나 강한지 체크를 합니다. (여러가지 지표를 사용해서)장기적으로는 매도보다 매수세가 얼마나 들어오는지 보다는 향 후 매수세가 얼마나 강할 지 여러가지 여건들을 분석하는것도 매우 중요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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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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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이 사회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보수정권과 진보정권에 속에서의 차이점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3년안에 100억자산가 되기님^^먼저 질문자님 닉네임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ㅎㅎ포퓰리즘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제가 가진 생각을 경제용어 세션에 올리셔서 경제적 관점을 조금 가미하여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원래 포퓰리즘이라는 용어는 라틴어로 "대중" "민중"이라는 용어에서 출발 하였습니다. 과거 미국에서 선거판에서 정치인들이 오로지 대중의 인기를 얻기 위한 공약을 남발하고 대중의 인기와 주목을 무기로 정치에 이용 할려는 사상 입니다.흔히 우리들이 중남미 국가들의 몰락 한 이유가 바로 대중, 민중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마구 마구 돈을 풀고, 복지정책을 남발하여 경제를 마비 시키는 것을 포퓰리즘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실제로 진보 던 보수 던 "포퓰리즘"자체는 어떤 의미로던 해서는 안 될 행위 입니다.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주의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경제정책에서 "복지정책"을 이야기 할 때 복지=포퓰리즘 이런 단순한 논리는 매우 곤란합니다.정치적으로 복지에 관한 이슈가 나오기만 하면 서로 포퓰리즘이니 하면서 싸우는데.실제로 복지는 단순히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목적이 아니라, 이 혜택으로 인해서 국민의 소비가 증가 되고 선순환이 되어 국가의 경제가 활력을 찾게 하고 자 하는 목적도 매우 큽니다. 그래서 경기가 불황일 때 복지를 늘리는 정책도 이런 이유이기도 합니다.우리 국민은 포퓰리즘이라는 단어를 남발하고 국민의 눈과귀를 가리는 정치인들을 잘 구별해야 할 것 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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