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TS(설문기반코인) 요즘 이 코인을 채굴하고 있는데 만약에 수익을 보기 전에 상장 폐지 될 가능성이 있는 코인인가요?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님요즘 여기저기 상폐짜라시도 돌아다니고 많이 어수선 합니다.일단 크라도스코인은 많은 거래소에 상장 되어있기는 하지만 현재 빗썸에서 85%의 유동성을 차지 하고 있는 어떻게 보면 김치코인이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향 후 이 코인이 상폐 될 지 안 될지는 현재는 누구도 정확하게 알 수 없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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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얼마까지갈까요? 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스마트한도요242님,아주 긴 장기적 관점에서 비트가 2억을 갈 수도 있지 않을까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비트가 1억 간다고 했을 때 몇 년 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았죠. ㅎㅎ3천만원까지 내릴 수도 있겠죠. 하지만 현재 비트코인 채굴단가 및 여러가지 정황을 생각하면 과연 그 조정까지 조정이 올까싶습니다.저의 개인적 의견이오니 참조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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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2라는것이 어떤개념일까요?
안녕하세요 고급스런사랑새38님이 기회에 블록체인의 레이어 개념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1 레이어0: 레이어 1 체인들을 연결해 주는 사이트 체인2 레이어1: 비크코인, 이더리움같은 메이넷을 가지고 독립된 네트워크를 가지고 보안을 중요 시 3.레이어2: 레이어1의 확장성을 도와주는 체인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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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장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순이님^^아주 쉽게 설명 하도록 노력 해보겠습니다~비트코인은 암호학과 분상원장이라는 기술로 최초로 블록체인을 접목하여 탄생한 코인 입니다. 탄생 한 배경은 신뢰를 바탕으로 무한으로 발행되는 화폐와 이로 인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현 금융체제 하의 명목화폐(달러)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때 비트코인을 창시 한 사토시는 블록체인 기술은 "오픈소소"로 공개 하였고, 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만들어 진 또 다른 암호화폐를 전부 알트코인이라고 부릅니다.처음 만들어진 알트이 바로 "이더리움" 입니다. 이더리움을 창시 한 비탈릭은 비트코인이 가진 화폐의 목적에서 확장하여 "스마트컨트렉트"라는 개념을 암호화폐에 도입하였습니다.이 스마트컨트렉트 라는 개념으로 사람 또는 특정 기관의 신뢰에 기반 하지 않고, 더 많은 산업군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확장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그래서 비트코인을 "디지털금" 그리고 이더리움을 "디지털석유"이렇게 표현하기도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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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도입이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안녕하세요 고급스런사랑새38님,중앙화폐에서 발행하는 디지털화폐를 줄여서 CBDC 부릅니다 ^^우리나라도 CBDC를 계속 연구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거 같기는 합니다. 실제로 CBDC를 가장 먼저 도입하고 전 세계에서 제일 발달한 국가가 어디일까요? 네 맞습니다. 중국 입니다. 중국은 이미 디지털위안이라고 가장 먼저 CBDC를 도입 하고 현재 이 디지털위안이 보편적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이렇게 중국이 디지털위안을 이렇게 빨리 도입 한 이유는 바로 비트코인과 같은 탈중앙화 화폐보다 국가에서 통제하는 CBDC가 더 유용하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CBDC가 도입 되기 위해서는 현 금융체제에서 풀어야 할 숙제가 너무 많습니다.물론 CBDC도 종류가 많지만, 제대로 된 CBDC가 되기 위해서는 중간에 거쳐가는 산업은행이 도태 될 수 있는 위험을 어떻게 해결 할 지 풀어야 합니다. 쉽게 풀어 이야기 하자면, 실제로 우리 나라의 국민이 직접 화폐를 발행하는 한국은행과 직접 거래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한국은행에서 화폐를 발행하면 그 화폐는 각 기 다른 은행으로 전달 되고 우리는 그 은행에서 거래를 합니다. 하지만 CBDC는 국가에서 발행하고 이런 중간 은행을 거치지 않고 바로 우리에게 전달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시죠?ㅎㅎ그리고 가장 큰 개인의 정보가 국가에 전부 통제가 될 수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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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가격이 물가에 비해 많이 오른편인가요?
안녕하세요 날으는망고님 ^^빅맥지표는 정말 재미있는 지표 입니다. 이걸로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을 쏟아낼 수 있는데요..몇가지만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겠습니다.^^일단 빅맥지표는 과거 한 경제잡지에서 언급한 지표인데, 쉽게 설명하면 맥드널드에서 판매하는 빅맥이 전 세계에 거의 대부분의 나라에서 판매 되고 있기 때문에 각 나라의 상대적 화폐 가치를 평가 할 때 사용하는 지표로 사용 되었습니다.실제로 각 나라의 화폐가치를 평가 할 때 수많은 경제지표들이 인용하지만 아마 이 빅맥지표처럼 직관적이고 단순하면서도, 매우 깊은 통찰력을 제공하는 지표도 드물겁니다.그 이유는 빅매지표를 보면 그 나라의 환율 뿐 아니라, 구매력 그리고 경제적 상황까지 간접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빅맥지표가 단순한 햄버거 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경제지표의 하나로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이 빅맥지표도 여러가지 한계를 가지고 있는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예를 들어 각 나라별로 독특한 문화와 그리고 빅맥의 원재료가 각 국가별로 그 품질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원자재의 가격이 왜곡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 입니다.이런 빅맥지표와 비슷한 지표가 스타벅스 지수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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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상폐소식이랑 김치코인이랑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름드리님^^며칠 전에 바이낸스에 "웨이브" "넴" "오미세고"가 현물페어에서 상폐되는 일 발생 합니다.웨이브와 넴 같은 경우는 바이낸스와 업비트에 대부분의 유동성이 발생 하기에 웨이브가 바이낸스가 상폐 후에 업비트에서도 상폐되는 것이 아니냐며 불안함이 확대 되는 것 입니다.이 불안감이 현재 그동안 펀드멘탈에 문제가 제기 되고 있던 많은 김치코인까지 확대 되는 것 같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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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들은 왜 사는건가요? 어떤 기술적인 혜택이있나요?
안녕하세요 공감왕님^^처음에는 밈코인은 말 그대로 밈이라는 단어에서 말하듯 장난처럼 나온 코인 입니다.지금도 밈코인은 캐릭러틀 희화화 한 코인이며 다른 코인들 처럼 어떤 목적을 가지고 출시 된것은 없습니다.그러나 최근에는 이런 밈코인이 특정 커뮤니티의 결속을 강화 한 다 던지 또는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면서 나름 밈코인의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는 것도 사실 입니다.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밈코인에 열광하는 가장 큰 이유는 누가 뭐라 해도 제대로 된 밈코인 하나가 큰 수익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일확천금의 수익을 바라고 투자하는 건 부정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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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평단이 중요한가요 물량이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공감왕님,물량이 중요하냐? 아니면 평단이 중요하냐? 이건 정말 어떤 시점에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투자를 했는지 에 따라 틀려질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긴 호흡을 가지고 오래 시간 장기 투자 (가치투자)를 한다면 물량을 늘려가는게 더 중요할 것이고, 단기간에 수익을 내는 목적이라면 평단이 더 중요할 수 있겠죠.그리고 추매를 할 수록 평단이 높아진다는 것은 추매를 하고 자 하는 주식이 계속 우상향 한다는 조건이지만, 만약 최초 매수 후 가격이 계속 하락 할 때 추매를 한다면 물량도 증가하고 평단은 낮아지겠죠?하지만 물량도 증가. 평단도 낮아진다고 무조건 좋아 할 수는 없겠죠. 손실폭이 더 커질 수 있을테니까요.평단이 중요하냐, 물량이 중요하냐는 각 개인별로 그 중요성이 틀리기에 융통성 있게 유연하게 대처 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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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에서 유통량이 문제가되는 경우가많은데요?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타무르님^^당연히 코인에서 유통량은 매우 중요 합니다.일반적으로 거래소에서 코인을 상폐 하는 이유 중 가장 많은 것 중 하나가 바로 재단의 투명하지 않은 "유통량" 때문 입니다. 예를 들어 공시 되어진 물량보다 더 많은 유통량을 시장에 배포하여 시장을 교란 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재단의 사익을 위해 임의로 몰래 더 많은 코인을 찍어 냈다던지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그럴 경우에는 그 피해가 고스란히 코인 투자자에게 돌아가게 되겠죠.여기서 유통량이라 함은 최초 코인이 처음 발행 될 때 나오는 "총발행량"중에서 시장에 배포 되어 유통되는 물량을 "유통량"이라고 합니다. 총발행량과 유통량이 틀린 이유는 재단이 코인을 발행 후 한번에 총발행량을 시장에 출시 하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의 특성에 따라 조금씩 시장에 유통 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거래소 별로 재단의 향 후 유통량 계획을 계속 공시하는 이유 입니다.락업이라는 코인 발행량 중에서 시장에 출시 되지 못하도록 일정 기간 동안 시스템에 묶어 놓는 것을 말합니다.락업기간은 시장에 투명하게 공시 되어져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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