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단식이 치아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단순히 식사 하는 습관 만으로는 치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안 먹는 것이 오히려 치아에 좋을 수 있으며 식사 이후 5분 이내에 양치하는 습관만 있다면 간헐적 단식이라고 하더라도 치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어깨에서 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엉덩이 뼈까지 아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디스크 증상으로 보여집니다.특별한 물리적 충격이나 트라우마가 없다면 대부분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잘못된 자세로 오랫동안 컴퓨터를 하거나 앉아 있는 경우에 자세가 틀어진 상태로 인하여 관련 부위 근육의 피로감이 축적되고 근골격계 질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때 치료법은 다음과 같은 3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초기 디스크 : 적절한 운동 및 코어 운동-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큰 정도의 디스크 : 도수치료 및 약물치료 - 허리디스크 증상 및 협착 : 적극적인 수술치료현재 통증 유무에 따라 다양한 치료가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공통적으로 허리 및 목 주변 근육 강화 운동을 하여 골격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크다면 그때는 주사요법 및 약물치료 그리고 수술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대부분 허리와 목 통증은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 방문 하시면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라섹후 라식이나 스마일라식으로 재수술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현재 각막의 상태와 시력 그리고 안구 주변 조직 검사를 시행해보아야 합니다. 대부분 한번 수술한 부위는 다시 수술하기가 상당히 부담스러워 잘 시행하지 않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며 가까운 안과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소변검사시 물을 마시고 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변 검사시 물 섭취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문제가 없으니 검사 잘 받으시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5.0 (1)
응원하기
공복혈당 높은데요 아침에 빈속에 믹스커피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공복혈당이 높아 당뇨가 의심된다면 믹스커피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이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1. 매일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2. 저지방 식이를 합니다.3. 염분의 섭취를 줄입니다.4.섬유소가 풍부한 식사를 합니다.5.술은 가능한 마시지 않습니다.6.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7. 3대 영양소의 적절한 배분을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팔에 종기가 난 것 같은데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원인다양한 종류의 세균이 종기를 일으킬 수 있지만, 가장 흔한 원인균은 포도알균(staphylococcus)이다. 포도알균은 건강한 사람에서도 피부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상재균이지만, 종기와 같은 피부 감염을 일으키는 병원균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엉덩이에 자주 재발하는 종기는 산소 부족균(anaerobic bacteria)에 의한 경우도 있다. 당뇨, 비만, 불결한 위생 상태, 만성 포도알균 보균자, 면역 결핍 질환자에서 더 잘 생긴다.치료단순한 종기의 경우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보통 따뜻한 찜질을 해 주면 쉽게 화농이 되므로 병변의 고름이 쉽게 배출되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종기가 완전히 곪아서 물렁물렁해지기 전에 고름을 짜내려 하면 염증이 악화될 수 있다.전신적인 항생제 투여가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다.- 종기 주위에 연조직염이나 기타 피부 감염을 동반하는 경우- 발열과 같은 전신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 코 주위나 코 속, 귀 속에 생긴 종기의 경우- 병변이 크고 자주 재발하는 경우포도알균이 가장 흔한 원인균이므로, 일반적으로 페니실린(penicillin)이나 1세대 세팔로스포린(cephalosporin)계열의 항생제가 일차적으로 사용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 백신은 어떤게 부작용 적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떠한 백신이든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노바백스 등의 백신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아스트라제네카- 바이러스벡터 백신, 예방효율 60~70%, 2회 접종화이자- mRNA 백신, 예방효율 95%, 2회 접종모더나- mRNA 백신, 예방효율 94%, 2회 접종얀센- 아데노바이러스전달체 활용, 예방효율 66%, 1회 접종노바백스 - 합성항원, 예방효율89.3%, 2회 접종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시력 관련해서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검사상으로 문제가 없다면 사위나 사시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습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금씩 교정해주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피곤증상으로 신체의 변화에 대해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상소변에도 어느정도 단백질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성인인 경우 하루 500mg 이상, 소아는 1시간 동안 체표면적 1제곱미터당 4mg 이상의 단백이 배설될 때 명백한 단백뇨라고 하며 약간은 배출될 수 있습니다.단백뇨의 원인이 되는 신장질환으로는 당뇨병성 신장질환, 원발성 사구체질환 등이 있을 수 있으며 다양한 원인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에도 소량의 단백뇨가 나올 수 있습니다.- 격렬한 운동을 한 직후- 발열을 동반한 경우- 오전에는 없지만, 오후에만 단백뇨가 검출되는 경우(기립성 단백뇨)- 요로 감염을 동반한 경우따라서 무조건 단백뇨가 나온다고 해서 신장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지속적으로 나올 시에는 반드시 비뇨기고 방문 후 관련 부위 검사가 필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5살 여자아이의 변비 치료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배변 습관과 생활 방식변의가 생기면 바로 참지 말고 바로 배변을 하고, 일정한 시간에 변기에 앉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변기에 장시간(10분 이상) 앉아 있는 것도 피하여야 합니다. 배변이 어려울 때에는 변기에 앉은 발 밑에 15cm가량의 받침대를 받쳐서 고관절을 더욱 굴곡시킴으로써 보다 변을 보기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활동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운동을 권합니다.2. 식사식이 섬유는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으며 수분을 붙들어 두는 능력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식이 섬유 섭취에 중요한 것은 식이 섬유의 종류가 아니라 전체 섬유질의 섭취량으로, 섬유소의 섭취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전곡류, 과일류, 채소류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3. 약물 치료비약물적 요법으로 4주 내지 6주간 치료하였는데도 환자가 계속하여 변비 증상을 호소하면 약물 치료를 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팽창성 하제를 사용하고 효과가 없으면 삼투성 하제나 염류성 하제를 사용하며, 여기에도 반응하지 않으면 조심스럽게 자극성 하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1) 팽창성 하제(Bulk laxatives)팽창성 하제는 대변의 양을 늘려 변의를 느끼게 하는 방법으로 식이성 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환자에게 유용합니다. 차전자씨(Ispaghula, Psyllium), 메틸셀룰로우스(Methylcellulose), 폴리카보필(Polycarbophil)등이 있습니다.2) 삼투성 하제락툴로오스(Lactulose)와 락티톨(lactitol)은 합성 이당류로 소장에서는 흡수되지 않고 대장 세균에 의해 발효되어 지방산으로 변해 삼투작용을 증가시키고, 대장 운동을 자극합니다. 효과는 복용 후 2-3일이 지나야 나타나며 복부 팽만과 방귀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3) 염류성 하제마그네슘 염은 장에서 잘 흡수가 되지 않고 삼투성 활성물질로 작용하여 대장 내 수분을 증가시킵니다. 경도의 변비환자에서 산화마그네슘(마그밀, magnesium hydroxide)를 하루에 1.2-3.6 g정도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효과적이고 안전합니다. 그러나 마그네슘 염은 적당량도 신기능 부전 환자와 아이들에게 고마그네슘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사용해야 합니다.4) 자극성 하제팽창성 하제나 삼투성 하제로 환자의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자극성 하제를 사용해 볼 수 있는데 수주 내지 수개월의 단기간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성 하제는 변비 환자들이 가장 많이 남용하는 약제로서 장기간 사용하면 수분과 전해질의 손실, 2차성 알도스테론증, 지방변, 하제성 대장(cathartic colon), 단백소실위장염 등과 약제에 대한 의존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비사코딜(bisacodyl)과 센나(Senna), 알로에(aloe), 카스카라(cascara) 등 안트라귀논(Anthranoid) 합성물이 대표적입니다.5) 관장약과 좌약(Enemas and suppositories)여러 가지 약제를 직장으로 삽입하여 직장의 팽만이나 화학적 작용으로 유도하고 동시에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시행합니다. 생리식염수를 통한 관장이나 세척은 주로 팽창에 의해, 그리고 대장 내시경 전 처치에 주로 사용하는 fleet(Hypertonic sodium phosphate)관장은 팽창과 함께 대장점막에 자극을 주어 변의를 느끼게 합니다.4. 행동 요법-바이오 피드백(Biofeedback) 훈련근육의 수축, 이완 같은 생리적 과정을 기계적 장치를 통해 시각적, 청각적 신호로 변환시켜 환자에게 배변 시 작용하는 근육 운동의 문제점을 깨닫게 함으로써 수의적 조절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실조성 배변 (dyssynergic defecation) 환자에게 바이오피드백 치료가 효과적이었다고 합니다.5. 수술변실금의 수술적 치료는 내과적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거나 항문직장 부위에 해부학적 변화가 있는 환자들에게 필요합니다. 다수의 수술 수기가 있지만 월등히 효과적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수술 전 신중한 평가에 의해 각각의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선택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