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선 염이 3주 정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편도선염은구개편도에 발생하는 염증을 말합니다.원인- 가장 흔한 원인균은 B 용혈성 연쇄상구균이며, 이 외에도 포도상구균, 폐렴구균, 헤모필루스 및 다양한 혐기성 균주들도 원인균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다양한 바이러스가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증상-보통은 갑작스러운 고열과 오한이 나타납니다. 뒤이어 인후통이 발생하고, 주변 인후 조직의 임파선을 침범하는 인후염이 생길 수 있고, 인두근육에 염증이 생기면 연하곤란 증상이 나타납니다.치료-비수술적 치료는 염증을 제거하고 증상 완화를 위한 적절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아세트아미노펜제제나 아스피린 계열의 약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수술적 치료는 편도절제술을 시행합니다. 편도절제술은 재발성 편도염에서 가장 흔히 시행되며 이 경우 치료 효과가 좋습니다. 다른 치료법을 충분히 시도했음에도 불규하고 일년에 3~4회 이상 편도염이 재발하는 경우에 편도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특별한 부작용은 없으며 비교적 안전한 수술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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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 발 뒤꿈치가 아픔니다 통증이 오는데 원인이 무었 입니까?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족저근막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족저근막염은족저근막에 반복적인 미세 손상이 가해져 발생한 염증입니다.보통 구조적으로 발바닥의 아치가 정상보다 낮아 흔히 평발로 불리는 편평족이나, 아치가 정상보다 높은 요족 변형이 있는 경우에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대부분 아침에 일어나 첫 발을 내디딜 때 느껴지는 심한 통증이 특징적이나 모두 같은 증상을 겪는 것은 아닙니다. 통증은 주로 발뒤꿈치 안쪽에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치료는 보통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1. 보존적 치료- 교정 가능한 원인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2. 스트레칭- 족저근막과 아킬레스건을 효과적으로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시행3. 보조기- 뒤꿈치 컵이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4. 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 및 스테로이드 주사요법5. 체외충격파 요법6. 수술적 치료이러한 방법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도수치료가 도움은 될 수 있으나 증상 개선에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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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이 나타나는데 어느병원을 가봐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지속적으로 나타나면 협심증 및 심혈관계 질환이 의심되며 순환기 내과 방문이 필요합니다.협심증이란-관상동맥 질환에 의한 흉부의 통증이나 불편감을 일컫는 의학적 용어이며 심장근육의 허혈에 의해 발생하는 증사입니다.대표적인 증상- 흉부 중앙의 불편한 압박감, 가슴이 꽉 찬 느낌 또는 쥐어짜는 느낌이나 흥뷰의 통증진단-혈압, 맥박수, 체온 등의 기본검사와 동시에 심전도 검사를 진행합니다.치료-첫번째, 동맥경화증의 위험요소를 피하는 것으로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 비만, 가족력 등을 관리합니다.두번째, 고혈압과 당뇨가 있을 경우에는 약물요법 병행-세번째, 스탠트 삽입술로 대변되는 관상동맥 중재술 시행 따라서 여러가지 원인에 따른 다양한 치료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원인 파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관련된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하며 그 이후 원인에 따른 정확한 대처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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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배가 아픈데 왜 그런거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람마다 특정한 음식에 따라 위장관의 예민함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현재 드시고 계시는 식품에 대해서 위장관 예민함이 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보통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쉽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보다 관련된 음식을 피하시는 것이 가장 좋고 일부에서는 지방 및 단백질 과다 섭취로 인하여도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러한 고단백, 고지방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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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열#고열#감기?#병원#수액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로나 감염시 증상으로 구분하기는 힘드나 다음과 같은 증상이 보통 나타납니다.발열, 기침, 근육통, 구토, 설사가 주로 나타나며 이러한 순서대로 나타나게 됩니다. 다른 바이러스성 질환은 기침과 두통 그리고 고열 순으로 주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단순히 증상만으로는 구분이 힘들며 코로나를 확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별진료소 방문 후 코로나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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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이 시작되고 있는데, 라식수술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시력교정 수술에 특별한 나이 제한은 없다. 근시 진행 및 눈의 성장이 완전히 멈춘 뒤 라식이나 라섹, 스마일라식 등 수술을 진행하고, 노안이 시작된 3~40대도 안경 및 렌즈 착용에 대한 불편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력교정 수술을 고민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보통 30대 후반에서 40대라면 노안을 고려한 근시 교정이 필요하다.50대나 60대는 노안 증상과 함께 수정체에 혼탁이 발생하는 백내장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에는 다른 안 질환 여부를 면밀히 살펴본 후 이상이 없다면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해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교정하는 노안 백내장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40대에는 근시와 노안이 있어도 수정체에 혼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드물어서 노안 라식 수술을 받는다면, 수정체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근시와 노안을 개선하는 교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본래의 수정체보다 뛰어난 인공수정체는 없으므로 기존 수정체를 쓸 수 있을 때까지 사용하고, 이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근시와 노안으로 인해 가까운 거리, 먼 거리를 모두 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정밀한 수술이 가능한 최신 장비를 갖춘 곳에서 불편함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도록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노안 및 라식을 긍정적으로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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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딸꾹질이 하루 2~3번 자주 일어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경과가 양호하여 저절로 호전되는 딸꾹질은 위의 팽창(탄산음료, 공기 삼킴, 과식)과 급격한 기온 변화(더운 환경에서 찬 음료, 더운 환경에서 찬 샤워), 음주, 고양된 감정 상태(흥분, 스트레스, 웃음)로 생긴 경우이다.반면 재발하며 지속적인 딸꾹질의 원인은 100여 가지가 넘으며 그 중 몇 가지 중요한 것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다.- 심리적인 원인: 심한 스트레스/과도한 흥분, 전환장애/애도반응, 신경성 식욕부진, 인격성 장애, 히스테리성 신경증- 기질적인 원인: 중추신경성, 종양, 다발성경화, 뇌수종, 척수공동증, 뇌경색, 뇌출혈, 동정맥기형, 경막혈종/경막하혈종, 두신경염, 뇌외상/뇌진탕, 말초신경성, 심낭염, 갑상선종, 목의 종양/낭종, 중격동림프질환, 고막의자극, 흉부외상, 폐종양/폐부종, 심근경색, 심낭염, 폐렴, 기관지염, 폐농양, 천식, 식도폐색, 식도염, 위염, 위궤양, 위암, 췌장염, 췌장암, 장폐색, 염증성 장 질환, 담석, 담낭염, 신질환, 간질환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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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기침이 2주째 계속지속중인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후비루일 가능성이 있습니다.후비루는코 및 부비동에서 생산되는 점액이 인두에 고이거나 넘어가는 느낌이 특별한 원인 없이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원인-확실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후비루를 발생시키는 알레르기비염, 비알레르기비염, 부디동염, 인후두 위산역류증, 부비동 자연공의 해부학적 변이, 연하장애, 피임약 사용에 의한 호르몬 변화 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증상-지속적으로 목 뒤로 점액이 넘어가느 느낌이 있습니다. 만성적인 기침이 유발되며, 코가 흐르는 느낌과 목에 점액이 고여 있는 듯한 이물감 때문에 반복적으로 헛기침 및 뱉어내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치료--후비루를 유발하는 질환을 치료합니다. 알레르기비염이 있는 경우 항히스타민제, 점막 수축제 및 국소 스테로이드를 이용하여 치료하고, 부비동염이 있는 경우 충분한 항생제 사용 후 호전이 없으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합니다. -인후두 위산역류증이 있는 경우는 생활습관개선 및 제산제, 장운동개선제 등으로 치료합니다. 원인을 찾지 못한 경우 점막용해제나, 국소스테로이드제, 식염수 세척을 통해 증상을 개선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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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재발을 막고 완치 방법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료급성 방광염의 치료는 적절한 항생제의 사용이다. 항균제의 투여 기간은 3일 요법이 표준이지만, 최근에는 1일 요법도 3일 요법과 동일한 효과가 있으며, 1회 복용만으로도 효과적으로 치료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만성 방광염의 경우는 장기간의 항생제 투여를 고려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만성 방광염의 유발 요인을 찾아 이를 제거 혹은 교정해야 한다는 것이다.식이요법/생활가이드방광염에 획기적인 식이요법은 없다. 일부에서 유산균제제, 크렌베리 주스, 비타민C, 녹차 등의 효과를 보고하였지만 아직까지 널리 받아들여지지는 않고 있다.배변이나 배뇨 후 회음부 및 항문 세척 시 앞에서 뒤로 세척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부부관계 전후에 생식기를 청결하게 하고 부부관계 직후에는 배뇨하는 습관을 갖는다. 소변을 너무 참는 것도 좋지 않다. 여성의 경우 잦은 질 세척은 오히려 정상 세균을 사멸시켜 질 내 세균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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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을 복용하면서 운동해주면 좋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고지혈증은혈중에 지질 성분이 증가한 상태입니다. 혈관벽에 쌓여 죽상경화증을 일으키거나 다른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원인-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혈액 내에 특정 지질이 징긍하여 고지혈증이 발생할 수 있고, 비만이나 술, 당뇨와 같은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증상- 대부분은 증상이 없지만 일부에서는 합병증이 발생하면 그와 연관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혈액 내에 중성지방이 크게 증가하면 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췌장염의 증상은 복통으로 나타날 수 있다.예방방법-유전적인 고지혈증을 제외하면, 대개 식사 조절과 함께 적절한 운동이 중요합니다.식이요법-과체중 상태라면 점진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른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조절이 필요합니다.-섭취하는 지방량을 총 섭취 칼로리의 25~35%로 제한합니다. 특히 쇠기름, 돼지기름 등의 모든 동물성 기름과 버터, 쇼트닝, 코코넛 기름과 팜유 등의 포화지방산은 전체 칼로리의 10% 미만으로 제한하고, 오메가 3계 지방산(주로 등푸른 생선, 참치, 삼치, 꽁치, 고등어, 연어, 청어, 숭어, 정어리 등에 들어있음)과 오메가 6계 지방산(옥수수 기름, 면실유, 해바라기씨 기름 등)으로 구성된 다가불포화지방은 총 칼로리의 10% 이하로, 올리브기름, 땅콩기름, 카놀라유 등에 많은 단가불포화지방산은 총 칼로리의 20% 이하로 제한합니다.또한 탄수화물(특히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중성지방이 증가하고 HDL-콜레스테롤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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