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성장판 골절 후 수영강습 무리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오히려 달리기나 다른 운동에 비해 수영이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즉 물 속에 있기 때문에 관절에 대한 영향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보통 재활치료를 물 속에서부터 시행하는 것입니다. 가벼운 수영 연습 정도는 오히려 발목 성장판 골절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찬물을 마시면?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큰 연관성은 없습니다.1. 배변 습관과 생활 방식변의가 생기면 바로 참지 말고 바로 배변을 하고, 일정한 시간에 변기에 앉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변기에 장시간(10분 이상) 앉아 있는 것도 피하여야 합니다. 배변이 어려울 때에는 변기에 앉은 발 밑에 15cm가량의 받침대를 받쳐서 고관절을 더욱 굴곡시킴으로써 보다 변을 보기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활동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운동을 권합니다.2. 식사식이 섬유는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으며 수분을 붙들어 두는 능력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식이 섬유 섭취에 중요한 것은 식이 섬유의 종류가 아니라 전체 섬유질의 섭취량으로, 섬유소의 섭취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전곡류, 과일류, 채소류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3. 약물 치료비약물적 요법으로 4주 내지 6주간 치료하였는데도 환자가 계속하여 변비 증상을 호소하면 약물 치료를 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팽창성 하제를 사용하고 효과가 없으면 삼투성 하제나 염류성 하제를 사용하며, 여기에도 반응하지 않으면 조심스럽게 자극성 하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1) 팽창성 하제(Bulk laxatives)팽창성 하제는 대변의 양을 늘려 변의를 느끼게 하는 방법으로 식이성 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환자에게 유용합니다. 차전자씨(Ispaghula, Psyllium), 메틸셀룰로우스(Methylcellulose), 폴리카보필(Polycarbophil)등이 있습니다.2) 삼투성 하제락툴로오스(Lactulose)와 락티톨(lactitol)은 합성 이당류로 소장에서는 흡수되지 않고 대장 세균에 의해 발효되어 지방산으로 변해 삼투작용을 증가시키고, 대장 운동을 자극합니다. 효과는 복용 후 2-3일이 지나야 나타나며 복부 팽만과 방귀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3) 염류성 하제마그네슘 염은 장에서 잘 흡수가 되지 않고 삼투성 활성물질로 작용하여 대장 내 수분을 증가시킵니다. 경도의 변비환자에서 산화마그네슘(마그밀, magnesium hydroxide)를 하루에 1.2-3.6 g정도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효과적이고 안전합니다. 그러나 마그네슘 염은 적당량도 신기능 부전 환자와 아이들에게 고마그네슘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사용해야 합니다.4) 자극성 하제팽창성 하제나 삼투성 하제로 환자의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자극성 하제를 사용해 볼 수 있는데 수주 내지 수개월의 단기간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성 하제는 변비 환자들이 가장 많이 남용하는 약제로서 장기간 사용하면 수분과 전해질의 손실, 2차성 알도스테론증, 지방변, 하제성 대장(cathartic colon), 단백소실위장염 등과 약제에 대한 의존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비사코딜(bisacodyl)과 센나(Senna), 알로에(aloe), 카스카라(cascara) 등 안트라귀논(Anthranoid) 합성물이 대표적입니다.5) 관장약과 좌약(Enemas and suppositories)여러 가지 약제를 직장으로 삽입하여 직장의 팽만이나 화학적 작용으로 유도하고 동시에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시행합니다. 생리식염수를 통한 관장이나 세척은 주로 팽창에 의해, 그리고 대장 내시경 전 처치에 주로 사용하는 fleet(Hypertonic sodium phosphate)관장은 팽창과 함께 대장점막에 자극을 주어 변의를 느끼게 합니다.4. 행동 요법-바이오 피드백(Biofeedback) 훈련근육의 수축, 이완 같은 생리적 과정을 기계적 장치를 통해 시각적, 청각적 신호로 변환시켜 환자에게 배변 시 작용하는 근육 운동의 문제점을 깨닫게 함으로써 수의적 조절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실조성 배변 (dyssynergic defecation) 환자에게 바이오피드백 치료가 효과적이었다고 합니다.5. 수술변실금의 수술적 치료는 내과적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거나 항문직장 부위에 해부학적 변화가 있는 환자들에게 필요합니다. 다수의 수술 수기가 있지만 월등히 효과적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수술 전 신중한 평가에 의해 각각의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선택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허리(척추)통증 있는데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특별한 물리적 충격이나 트라우마가 없다면 대부분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잘못된 자세로 오랫동안 컴퓨터를 하거나 앉아 있는 경우에 자세가 틀어진 상태로 인하여 관련 부위 근육의 피로감이 축적되고 근골격계 질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때 치료법은 다음과 같은 3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초기 디스크 : 적절한 운동 및 코어 운동-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큰 정도의 디스크 : 도수치료 및 약물치료 - 허리디스크 증상 및 협착 : 적극적인 수술치료현재 통증 유무에 따라 다양한 치료가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공통적으로 허리 및 목 주변 근육 강화 운동을 하여 골격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크다면 그때는 주사요법 및 약물치료 그리고 수술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대부분 허리와 목 통증은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 방문 하시면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피임약 장기 복용하면 아이 가질때 힘든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경구피임약을 장기 복용하신 경우에도 중단하면 2~3개월 내에 정상적인 배란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복용 자체가 불임 등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다만 호르몬에 의해 자궁 내벽이 점점 얇아지는 경우가 있어, 6개월~1년마다 초음파 검사로 자궁 내 상태를 확인하실 것을 권합니다.참고로, 장기 복용 후 중단하면, 생리 주기가 돌아오기까지 2~3개월 정도 소요될 수는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오른쪽 옆구리 통증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말초신경장애나 일시적으로 나타난 이상 감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이라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증상이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에 시간이 지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통증이 증가하거나 통증의 양상이 바뀐다면 이때는 병원 방문 후 관련 부위를 다시 검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당뇨약이 다이아 백스로 바뀌었는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다른 혈당강하제(설포닐우레아계, 치아졸린디온계 등)와 비교할 때, 이 약은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치료 시 체중 증가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체중을 유지하거나 감소시켜 체중 증가와 관련된 다른 위험 요소들을 제한하고 장기간 사용 시 보다 안정적인 혈당 조절 및 당뇨병 합병증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성인과 소아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은 체중증가 없이 혹은 약간의 체중 감소와 함께 혈당 조절을 개선시켰다는 연구도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난독증은 진단은 어떻게 받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난독증은 지적장애, 단순발달지연만으로 설명되지 않아야 하므로, 지능지수가 70±5 이상이어야 하고 학령기 초기부터 존재해야 하며 나중에 생긴 것이 아니어야 한다. 또 외부 환경적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니라야 한다. 빈곤하거나, 돌봄을 제공하지 못하는 가정환경, 전체적으로 불충분한 교육 기회가 의심된다면 진단을 내려서는 안 된다.학업기술의 발달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시력 혹은 청력 장애, 신경과 및 운동 장애가 그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학습장애에는 ADHD, 의사소통장애, 발달성 조정장애, 자폐스펙트럼장애 같은 다른 신경발달장애는 물론 불안, 우울, 양극성장애 같은 다른 정신장애도 공존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에도 학습장애 진단을 내릴 수 있지만, 동반질환이 학습기술의 습득을 방해한 주요인으로 판단되는 경우 학습장애로 진단하지 않는다.병력청취와 문진을 통해 난독증이 의심되면 심리교육학적 평가가 필요하다. 심리교육학적 평가는 3부분으로 이루어지는데, 첫째, 아동의 지적수준 평가, 둘째, 읽기, 쓰기 영역에서의 학업성취도 평가, 셋째, 학습의 기저가 되는 정보처리 능력에 대한 신경심리학적 평가다. 아동의 지적수준은 통상 웩슬러 지능검사로 측정한다. WISC-IV를 시행하는 경우, 아동의 지적수준을 전체지능이 아니라 GAI라는 지표점수를 통해 추정할 수도 있다. 학업성취도를 평가하는 도구는 학생의 현재 수준이 자기 학년에서 얼마나 뒤떨어져 있는지 알려준다.학습의 기저가 되는 정보처리능력을 평가하는 국내 검사에는 CLT, KORLA,RARCP,BASA 등이 있으며 이러한 검사들은 공통적으로 의미단어와 무의미 단어 소리 내어 읽기, 긴 글 소리 내어 읽기, 음운인식능력 검사, 기타 음운처리능력 검사(빠른이름대기, 작업기억력, 단기 기억력), 받아쓰기와 언어이해력 평가와 같은 검사들로 이루어져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체온계에 따라 체온이 많이 다른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람에 체온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은 맞으나 상황이나 주위 환경에 따라 오차 범위는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측정하는 부위에 따라서도 약간의 오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특별히 열이 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백신 접종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자주 머리아프고 속울렁거리고 체한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지럼증의 종류에 따라 원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은 다양한 질환이나 상태에 의해 발생하며, 주관적인 느낌을 표현하는 단어이다. 그러나 그 증상의 특징에 따라 현훈, 균형장애, 실신성 어지럼증, 심인성 어지럼증, 기타 어지럼증의 5가지 아형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1) 현훈(vertigo):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회전한다고 잘못 지각하는 현상이다. 말초 혹은 중추성 전정질환에서 흔히 발생하며, 대개 머리의 움직임에 의해 악화되고, 특정 동작에 의해 유발되기도 한다.2) 균형장애(disequilibrium): 서있거나 걸을 때 중심을 잡지 못하고 쓰러지는 것을 의미한다. 전정척수반사, 고유수용체감각, 소뇌 혹은 전두엽이나 기저핵 같은 운동조절을 담당하는 곳에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난다. 전정척수반사에 이상이 있을 경우 현훈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고, 고유수용체감각에 이상이 있을 경우 감각장애, 근력약화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소뇌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운동 실조가, 전두엽 혹은 기저핵의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행동이 느려지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3) 실신성 어지럼증(presyncope): 정신을 잃을 것처럼 아득해지는 느낌을 의미한다. 누웠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에 수초 동안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저혈당과 기립성 저혈압, 부정맥, 울혈성 심부전, 혈관성 미주신경 발작 등에 의한 심박출량의 감소가 원인이 될 수 있다.4) 심인성 어지럼증(psychogenic): 머리 안이 빙빙 도는 느낌(interval spinning), 뜨는 느낌(floating), 흔들림(rocking) 등이 혼재된 비특이적 어지럼증이다. 공황장애, 광장공포증, 불안장애, 우울증, 신체형장애(somatoform disorder), 히스테리아, 외상후증후군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5) 기타 어지럼증: 진성 어지럼증이 아닌 현상을 어지럽다고 표현하는 가성(pseudo) 어지럼증으로 진성 어지럼증과 감별해야 할 필요가 있다.어지럼증의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증상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며 그에 따른 예방법과 대처가 다를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명치쪽이 약간 답답하데 어떤 초기증상인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역류성 식도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은 위의 내용물 또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식도의 염증입니다.대부분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에 의해 발생하며 맵고 짠 음식을 자주 먹거나 커피, 술 등을 자주 섭취할 시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생활습관 중 음식 섭취 이후에 바로 눕는 등의 행동이 이러한 증상을 악화시킬 수있습니다.초기 증상일 경우에는 위산 분비 억제제를 복용함으로써 증상을 개선할 수 있으나 생활습관 교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만성적으로 변할 수 있어 생활에 불편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