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땀띠가 났는데 어떻게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료치료의 기본은 환자를 시원하게 하는 것이다. 가려울 때는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한다. 항생제가 땀띠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보고도 있다.경과/합병증보통 합병증을 동반하지 않고 치유된다.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긁는 경우 이차적으로 세균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예방방법땀띠가 나지 않도록 통풍이 잘 되는 시원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땀을 흘린 즉시 씻어주는 것도 땀띠를 예방하는 한 방법이다. 아기의 경우 땀띠가 나기 쉬운 부위에 파우더를 살짝 발라주는데, 많이 바르면 오히려 땀관 구멍을 막아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땀이 너무 많이 나는 경우 접히는 부위에 파우더를 바르게 되면 세균 증식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부위를 잘 고려하여 바르도록 한다.식이요법/생활가이드특별히 삼가거나 적극 섭취해야 하는 음식은 없다.에어컨디셔너와 선풍기를 사용하여 땀이 더 이상 나지 않게 하거나 땀을 증발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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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손에 점이 생겼는데 기미 같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떤 사람이 점이 많이 생기는지에 대해 많은 연구가 있어 왔으며 일반적으로 20세 이전에 자외선에 의해 일광화상을 여러 차례 경험한 경우에 점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점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치료는 레이저 치료를 추천드립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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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햇볕에서 활동 후 피부가 따갑고 빨갛게 되었는데, 어떠한 치료를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료치료는 통증을 줄여주는 대증요법으로 얼음찜질, 샤워 등으로 차갑게 해주고, 진통제를 복용한다. 진통제로 가장 추천되는 약은 나프록센 등의 비스테로이드성소염진통제(NSAIDs) 계통으로서, 염증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다. 증상 초기에 스테로이드를 경구 복용하면 염증을 억제하고 염증지속 기간을 단축시켜 준다는 보고가 있으나 그 효과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많다. 따라서 스테로이드 사용 및 치료에 대해서는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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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쪽에 자꾸만 뭐가 나구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확한 검사를 해보아야겠지만 아토피 피부염일 가능성이 큽니다.아토피 피부염 치료는 건조한 피부의 보습이 매우 중요합니다.보통 보습 이후에 치료제로서는 다음과 같은 약들을 사용하게 됩니다.1. 국소스테로이드, 국소면역조절제 - 주 치료제2. 항히스타민제 - 가려움증 억제이러한 약들 이외에도 피부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유발하는 알러지원, 자극 물질, 스트레스를 피하도록 하는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환자의 특성에 따라 개별화된 치료를 시행해야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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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라색수술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단은 라식이나 라섹수술이 되는지 안구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으며 가장 좋은 것은 안경착용입니다.라식 수술정의미세각막절개도 또는 펨토 초 레이저를 이용하여 상피 및 보우만막을 포함하는 각막 앞부분을 분리하여 각막 절편(flap)을 만든 뒤 절편 아래의 각막 기질(stroma)를 노출시켜 엑시머 레이저를 이용하여 기질을 절삭(ablation)하는 수술이다. 굴절 교정 레이저 각막 절제술(PRK, photorefractive keratectomy) 혹은 레이저각막상피가공성형술 (LASEK, laer epithelial keratomileusis)보다 수술 후 통증이 덜하며 각막혼탁이 덜하고, 시력 회복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시력 교정 수술이다. 주로 각막중심부의 절삭을 통한 근시의 교정에 많이 사용되나, 보다 주변부의 절삭을 통한 원시나 노안의 교정에도 사용이 증가되고 있으며, 난시축을 따라 각막표면을 선택적으로 연마함으로써 난시의 교정에도 사용할 수 있다. 눈의 성장이 끝난 만 18세 이상이면 가능하며, 수유나 임신 중에는 수술을 받지 않는 것이 좋으므로 6개월 이내에 임신 예정이 없어야 한다.라섹 수술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한 굴절 교정 각막 절제술(PRK, photorefractive keratectomy)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라식 수술은 통증 및 각막 혼탁을 줄이고, 시력 회복 기간을 단축시키는 장점이 있었으나, 각막절편과 관련하여 수술 과정 및 수술 후에도 시력에 심각한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각막 절삭 후 남은 기질의 두께가 부족할 경우 각막확장증이 발생하여 심각한 시력 장애를 유발하는 문제점이 대두되어, 다시 각막표층기질을 절제하는 수술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이 과정에서 1999년 이탈리아의 안과 의사 마시모 카멜린(Massimo Camellin)에 의해 라섹 수술이 개발되었다.라섹 수술은 희석된 알코올을 이용하여 얇은 각막상피편을 만들어 젖힌 후, 라식 수술과 같이 각막 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각막을 절삭함으로써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이다. 라식 수술에서는 각막절개도를 이용하여 각막절편을 만들며, 각막절편안에 각막상피뿐 아니라 기실질의 일부까지 포함하는 상대적으로 두꺼운 절편이 만들어지나, 라섹 수술에서는 알코올을 이용하여 각막상피만을 포함하는 얇은 각막절편을 만들게 되므로, 라섹 수술은 라식 수술에 비해 각막절편에 의한 합병증, 즉 각막편 주름, 상비눈속증식, 불규칙 절편 등이 없으며, 물리적 충격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수술 후 라식 수술에 비해 안구건조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수술 후 2~3일간 눈물 흘림, 이물감, 눈부심이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고 5일 정도 콘택트렌즈 착용이 필요하며 라식 수술에 비해 나안 시력의 회복 속도가 느리다. 라식 수술과 마찬가지로 주로 근시 교정에 많이 사용되나, 원시 및 노안의 교정에도 사용이 늘어나고 있으며, 난시축을 따라 각막을 절삭함으로써 난시의 교정에도 사용할 수 있다. 라식 수술과 마찬가지로 눈이 성장이 끝난 만 18세 이후에 시술이 가능하며, 최소 6개월 이내에 임신 예정이 없어야 한다. 각막두께가 얇아 라식 수술 후 부작용이 우려되거나, 격투기 선수 등 눈에 직접적인 손상으로 각막절편의 손상 가능성이 있는 경우 라식 수술 보다는 라섹 수술이 안전하다. 다만, 수술 후 각막 혼탁의 발생가능성 라식 수술에 비해 높으며, 라식 수술에 비해 수술 후 통증이 심할 수 있고, 시력 회복의 속도가 라식 수술에 비해 느린 경우가 많으나, 최종 시력은 라식 수술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라식 수술과 라섹 수술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차이가 있을 뿐, 레이저를 사용한 각막표면의 절삭은 동일한 기기 및 방식으로 시행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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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메스꺼움 또는 양치할때 토할거 같아 메스꺼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오심(메스꺼움)과 구토는 대개 함께 나타나지만 오심만 있고 구토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자율신경의 자극을 동반하기 때문에 오심과 구토가 심하게 생기면 피부가 창백해지고 식은 땀이 나며, 침이 나오고 대변이 마려워지며, 맥박이 느려지며 저혈압이 나타나기도 합니다.오심 및 구토는 편두통-뇌종양-뇌막염 등 뇌압이 높아지는 질환, 바이러스성 또는 독성 간염, 신장기능이 없어져서 신체에 노폐물이 축적되어서 나타나는 증상인 요독증, 당뇨병시의 케토산혈증, 음주 후, 마약 복용 후, 임신, 배 멀미 등 위장병이 아닌 경우에도 흔합니다. 하지만 위나 창자가 막힌 경우, 위장의 기능이 마비된 경우, 복막염-췌장염 등 심한 복통을 동반하는 모든 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와 같이 원인이 다양하므로 이것만으로는 진단에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구토가 일어나는 시간과 음식과의 관계를 잘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즉 아침에 깨어나자마자 하는 구토는 임신, 음주 후, 요독증 환자에게서 관찰됩니다. 음식을 보기만 해도 또는 먹는 도중이나 음식이 들어가고 난 직후에 발생하는 구토는 신경성인 경우가 많습니다. 위나 소장 등 위장 장애에 의한 구토는 음식이 위에 들어와서 어느 정도 작용을 한 식후 30분 내지 1시간이 지나야 나타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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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먹어면 토가나려한다 어디에 문제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오심과 구토의 원인을 기전에 따라 분류하는 것은 어렵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오심 및 구토의 흔한 원인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1) 급성 복부 응급 질환: 급성 충수염, 급성 담낭염, 장폐쇄, 급성 복막염2) 소화관 질환: 소화성 궤양, 미주신경절제술 후, 당뇨성 위병증, 특발성 위운동장애(위무력증), 가성장폐쇄3) 감염성 질환: 위장관의 바이러스성 감염, 세균성 감염 또는 기생충 감염4) 중추신경계 질환: 급성 미로염, 메니에르병(Meniere’s disease), 멀미, 편두통, 급성 뇌수막염5) 심장질환: 급성 심근경색 특히 후부에 위치하거나 또는 전 층의 심근을 침범하는 경우, 울혈성 심부전, 심장질환에서 사용하는 강심제 또는 아편류 약물에 의해서도 유발됨6) 암: 특히 말기 암환자7) 대사성 및 내분비 질환: 요독증, 당뇨병성 케톤혈증, 부갑상선 기능저하 및 기능항진증, 갑상선중독증 또는 부신저하증, 임신 초기8) 약제 및 화학약품에 의한 부작용: 강심제, 모르핀(morphine), 히스타민(histamine), 일부 항암제, 살리실레이트(salicylate), 아미노필린(aminophylline), 독소 섭취9) 정신 질환: 대식증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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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골절 1달정도 붓기가 안빠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가락 골절은 한방치료로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골절은 부목치료를 병행한 깁스를 해야하며 반드시 정형외과 방문 후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침술로 인하여 회복되지 않으며 오히려 침술이 현재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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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방귀를 많이 크게 뀌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방귀의 양을 결정하는 요인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장내에서 하루 500~4000cc의 가스가 만들어진다. 일반적으로 장내에서 하루가 방귀로 배출되고 나머지는 장벽을 통해 혈관에 흡수돼 트림이나 숨쉴 때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 일부는 간에 흡수돼 소변으로 배출되기도 한다. 건강한 젊은 남자의 경우 하루 평균 횟수는 14회 정도이며 최고 25회 까지는 정상으로 볼 수 있다.방귀의 양은 입을 통해 위로 들어간 공기의 양에 의해 좌우된다. 음식을 빨리 먹는 사람은 입을 통해 위에 들어가는 공기의 양이 많아 지기 쉬우므로 방귀의 양도 많은 경향이 있다. 또 식후 바로 잠을 자면 방귀가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 위에서 음식물과 공기가 분리되려면 식후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 바로 눕게 되면, 위의 입구가 소화 중인 음식물로 막혀서 공기가 트림으로 빠져나갈 수 없게 된다. 즉 사람이 서 있는 상태에서는 공기가 트림으로 빠져나가는 한편, 누워 있으면 공기가 음식과 함께 위의 출구에서 장으로 흘러 들어 방귀가 되어 나오는 것이다. 또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음식을 먹거나 장의 세균이 많아지면 장내 가스가 증가해 자주 나온다. 그리고 당뇨병에 걸린 경우, 진통제를 오래 복용해 장의 기능이 떨어졌을 때에도 많이 나올 수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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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를 오래붙이고 난 후 그 부분이 하얗게 일어났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하얗게 올라온 부위를 따로 관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보습 정도만 충분히 해준다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 밴드를 오래 붙이고 있는 경우에 흔히 나타나는 경우이며 특별한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회복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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