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데 비아그라복용후 7일후에 관계를 맺는데 뒤통수에 두통이..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아그라 복용 후 두통이 났다면 약에 의해서 나타난 부작용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는 전문가와 상의 후 다른 약으로 교체하거나 일단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비아그라로 인하여 두통이 나타났는지 다른 원인인지 감별해보아야 할 것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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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국질이 안멈춰요 어떤병원으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딸꾹질을 멈추는 데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혀를 잡아당기면서 비인후부 자극, 티스푼으로 목젖 들어올리기, 비인후부에 대한 카테터 자극, 1티스푼의 설탕 먹기- 숨 참기, 재채기, 갑자기 놀래키기, 비닐봉지에 내쉰 숨을 재호흡하기- 경동맥 마사지, 미주신경 자극하기- 양 무릎을 가슴에 붙여서 횡격막 자극하기- 위의 팽창을 감소시키기 위해 트림을 하거나 비위관을 삽입한다.- 클로프로마진, 페니토인, 카바마제핀, 로라제팜, 디이아제팜 등의 약물들로 치료를 시도할 수 있다.급성 딸꾹질은 저절로 호전되며 딸꾹질에 대한 요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자주 재발하며 지속적인 딸꾹질은 심각한 질환의 소견일 수 있으므로 담당 주치의와 상담 받아야 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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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월 아이 구토후 코피났을때?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강 내의 점막아래 혈관들이 분포해 있는데 점막이 손상을 받거나 출혈이 쉽게 발생하는 다른 기저 질환이 있을 때 비출혈이 생깁니다.특히 여려 원인에 의해서 비점막의 점액이 마르고 딱지가 생기면서 2차적으로 생기는 감염과 염증조직들에 의해서 이러한 출혈이 발생합니다.1. 국소적 원인직접적으로 비강 내에서 점막이나 혈관에 손상을 주어 비출혈을 일으키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1) 외상외상은 가장 흔하게 점막에 손상을 주는 원인입니다. 어린이, 일반 성인, 혹은 정신지체자에서 의식적이나 무의식적으로 코를 후비는 경우 비중격이라 불리우는 코의 가운데 칸막이 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직접적인 점막, 혈관의 손상이나 2차적인 점막의 염증으로 인하여 비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이러한 일상적으로 발생 가능한 외상 이외에도 비골골절(콧뼈의 골절)과 같은 안면골 골절, 혹은 두개골 골절 등으로 비점막이 손상되어 대량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중격 수술, 축농증 수술과 같은 수술 시에 직접적으로 점막 및 혈관에 손상을 입은 후에도 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외상에 의한 출혈이 지혈된 후 비행기를 타거나 기압이 낮은 곳으로 갈 경우 이러한 기압변화가 출혈을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심한 비출혈 후 안정을 취할 때에는 재출혈에 유의하여야 합니다.2) 비중격 질환비중격의 손상이나 구조적 이상이 비출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비중격의 앞쪽 점막은 습관적으로 코를 후비거나 알레르기 등으로 코의 소양감(가려움증)이 있어 코를 문지를 경우 가장 쉽게 손상을 입습니다. 이는 어린이에서 가장 흔한 비출혈의 원인으로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급성 비염(감기)이 있을 때 잘 발생합니다. 앞서 말한 키셀바흐(Kiesselbach) 혈관총이 손상을 받아 생기는 것입니다.이 혈관총이 분포하는 비중격의 구조적 이상도 잦은 비출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중격 만곡(비강을 좌우로 구분하는 비중격이 휘어 있거나 돌기가 있는 경우), 비중격 천공(수술이나 감염등으로 생기는 비중격의 구멍)이 있으면, 숨을 내쉴 때 코 안에 계속적인 와류가 생깁니다. 또 그 부위의 점막이 쉽게 건조해져서 코를 문지르는 등의 가벼운 외상에도 혈관이 손상을 받아 출혈이 일어납니다. 이때 대개 비중격의 휘어진 부위의 전방에서 출혈이 생깁니다.최근 국내 보고에 따르면 비중격 만곡이 있는 경우 비출혈 시에 재출혈 빈도가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비중격의 출혈은 심각한 출혈은 드물고 비교적 자연 지혈이 잘 됩니다. 간혹 출혈이 지속되어 병원에 내원했을 경우에도 비강 내 앞쪽에서의 출혈이기 때문에 출혈 부위를 찾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이경우 전기나 화학 물질로 시행하는 소작, 혹은 비강 내 패킹(압력으로 출혈부위를 눌려 지혈시키는 재료를 비강 내 삽입하는 것) 등으로 잘 지혈이 됩니다.3) 염증염증이 감기, 축농증, 알레르기성 비염, 기타 비점막에 생기는 경우입니다.점액의 분비 등 정상적인 비점막의 방어기전이 변화하면 가피 형성이나 세균 감염으로 인하여 점막이 건조해지고 약해지면서 비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앞서 말한 외상이나 비중격의 이상, 염증들은 따로 분리된 원인이라기보다는 종합적으로 서로 영향을 미쳐서 함께 비출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들은 비출혈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요소들입니다. 재 출혈을 막기 위해서는 지혈 후 염증을 치료해주고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을 잘 조절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4) 종양코 안과 그 인접 부위에 생기는 여러 종양들 중에 출혈이 잘 되는 양성 또는 악성종양이 있으면 반복적인 비출혈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한쪽에만 유달리 더 코막힘을 동반하거나 지속적으로 잦은 비출혈이 발생한다면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비강 내에 이러한 종양성 병변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때 CT나 MRI등의 영상 검사를 시행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젊은 남자에게서 생기는 혈관 섬유종 등 혈관 조직이 풍부한 종양에서 과도한 비출혈의 증상을 자주 관찰 할 수 있습니다.5) 동맥류동맥류는 교통사고 등으로 심한 두부외상을 입은 후 뇌로 혈류를 공급하는 내경동맥이나 외경동맥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혈관벽에 팽창이 생기면 출혈이 되어 일반적인 치료에 반응 없는 심한 비출혈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여러 차례 비출혈을 지혈함에도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경우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비출혈의 일반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사고 후 수주에서 수개월까지 생길 수 있으므로 재발이 많은 심한 비출혈시 과거 사고의 이력이 있는지 확인하여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이경우 사망률은 50%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진단은 동맥조영술로 하며 치료는 대개 동맥 색전술로 동맥류를 막아주고 있습니다.2. 전신적 원인비강 내의 직접적인 원인이외에 몇 가지 전신적 기저질환들은 비출혈을 자주 일으키게 합니다. 이러한 원인들은 주로 혈관과 혈액 응고에 관련된 질병들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1) 혈액응고장애혈액이 혈관 밖으로 누출될 경우 응고되어 출혈이 멈추어야 하는데 혈액 응고 질환이 있을 경우 이러한 작용이 되지 않아 비출혈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원인에는 혈우병, 폰빌레브라나트(Von Wilebrand)병 등이 있으며 선천적 응고장애 질환 중에 가장 흔한 것입니다. 전신적으로 쉽게 멍이 들고, 반복되는 비출혈이 있으면서 월경과다, 잇몸출혈과 같은 다른 부위의 출혈 증상을 동반합니다.혈소판의 수가 감소하는 질병들에서도 쉽게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소판의 생성에 문제가 있는 백혈병, 다발성 골수종이나 간질환 등은 혈액 응고나 혈수판의 수를 감소시켜 비출혈을 포함한 출혈성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특히 혈소판의 수가 10,000- 20,000/mm3이하가 되면 외상 없이도 저절로 피가 날 수 있습니다.가장 흔한 후천적인 혈액 응고 장애는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부정맥 등의 심혈관 질환이 있습니다. 또 기타 뇌혈관, 말초 혈관으로 인해 복용하는 항응고제인 아스피린이나 헤파린, 와파린 등의 복용에 의한 것입니다. 간혹 이러한 약의 투약이 과다해서 적정 정도보다 출혈성 경향이 높아져 비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만성 신부전 환자가 장기 혈액투석을 받는 경우도 비출혈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알코올 섭취로 인해서 비타민K가 결핍되어도 혈액 응고 인자의 생산이 부족하여 출혈성 경향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 복용하는 약들에 의해서도 혈액 응고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2) 동맥경화증과 고혈압젊은 층에서 전비강 출혈이 많은 것에 비해 노인에서는 후비강 출혈이 많습니다. 비강의 뒤쪽에는 전방보다 상대적으로 큰 동맥들이 위치하고 비인강총(woodruff’s nasopharyngeal plexus)이라는 정맥총이 존재합니다. 동맥경화증이나 고혈압 등에 의해서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이 부위에서 비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이나 동맥경화가 연령이 증가할수록 더 흔하므로 상대적으로 노인층에서 후비강 출혈이 더 자주 발생합니다. 비출혈 환자가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혈관성 질환이 있고, 또한 아스피린이나 와파린 등의 항 혈액 응고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후비강 출혈의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출혈 부위가 전방 출혈보다 깊은 부위에 있어 비강 내시경을 통해 찾아야 합니다. 더 큰 혈관에서의 출혈이므로 출혈양이 많아 출혈 부위를 찾기가 더 어렵습니다. 정맥에서의 출혈일 경우 후비강 측벽에서 광범위하게 출혈될 수 있으므로 지혈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출혈양이 많으므로 드물지만 쇼크가 올 수 있습니다. 혈류가 기도로 넘어가 폐로 들어가는 흡인이 되면 폐렴이 될 수도 있으며 입원 및 장기치료를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간혹 지혈이 쉽지 않을 경우 수술실에서 국소 혹은 전신 마취하에 지혈을 시행할 수 있으며 지혈 이후 재출혈로 인해 재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고혈압은 비출혈을 일으키는 전신적인 원인 중에 가장 많은 것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혈압 자체가 비출혈을 일으키지는 않고 다만 발생시 출혈정도를 심하게 한다는 보고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고령에 고혈압 등의 전신 질환이 있는 경우는 꼭 후비강의 출혈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3) 유전성 출혈성 모세혈관 확장증유전성 출형성 모세혈관 확장증은 일종의 출혈이 잘되는 혈관을 가진 유전성 질환으로서 상염색체우성으로 유전되는 동정맥기형을 가지는 질병입니다. 약 10만 명당 1명 정도의 발병률을 가지며 피부, 비점막, 입술, 구강점막에 1-2mm 직경의, 버찌적 반점(cherry red spot)이라는 혈관이 확장된 융기가 보입니다. 이것은 모세혈관 확장증으로서 작은 손상에도 쉽게 출혈이 생기며 비강에 발생할 경우 자주 재발하는 비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비강 내 출혈을 지혈하는 것뿐만 아니라 폐혈관에 다른 동정맥기형이나 동맥류가 동반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4) 기타 원인기타원인으로 수은이나 크롬 등 중금속의 전신적 독성이나 장티푸스, 백일해, 디프테리아 등의 감염성 질환 및 심부전증에서도 비출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적은 수준이라도 지속적인 음주, 만성 간염, 지방간, 간경화가 있는 경우도 비출혈이 더 잘 반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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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맥 초기진단 받았는데 치료방법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크게 약물치료와 외과적 치료가 있다. 대표적인 약물은 아스피린(aspirin)이나 클로피도그렐(clopidogrel) 같은 항혈소판제제와 헤파린(heparin)이나 와파린(warfarin)과 같은 항응고제제가 있으며, 외과적인 치료에는 혈관 내 스텐트 삽입술과 경동맥 내막 제거술이 있다. 환자의 증상 유무와 내경동맥의 협착 상태를 기준으로 하여 치료 방침을 결정하게 된다. 북미 경동맥 내막 제거술 공동 연구회(North American Symptomatic Carotid Endarterectomy Trial collaborators, NASCET)에서 1991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한 임상 연구의 결과에 바탕을 두어 치료를 결정하는데, 절대적인 수술의 대상은 증상이 있으면서 70% 이상 협착이 있는 경우이며, 그 이외에는 모두 약물 치료를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이 임상 연구에서 신경외과 수술팀의 수술 합병증이 6% 이하인 경우에만 수술을 하도록 하고 있어, 수술팀의 성적도 고려 대상이 된다.최근 무증상이고 70% 이상의 협착이 있는 경우, 또는 유증상이지만 70% 이하의 협착이 있는 경우에 수술 적응증이 되는지에 대하여 논란이 많으며, 치료자의 경험과 의료진의 수준에 바탕을 두고 치료 방법이 결정되고 있다. 기술의 발전으로 예전처럼 모두 피부 절개를 하여 혈관 내막을 제거하는 수술을 시행하지는 않으며, 혈관 안으로 금속관을 집어넣어 좁아진 곳에 스텐트라는 금속 물질을 넣어 넓히는 시술이 수술의 상당 부분을 대치하고 있다.내막 제거술이든 스텐트를 이용한 혈관 성형술이든 치료 이후에는 뇌혈류가 갑자기 증가하게 되어 일시적으로 과관류 증후군(치료 전에 감소되었던 뇌혈류량이 치료 후에 상대적으로 증가하면서 신경학적인 증상이 발생하는 것을 말하며, 두통, 안구통, 안면부 통증, 의식 장애, 흥분, 경련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심한 경우 뇌출혈이 동반되기도 한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드물지만 심장 마비와 같이 설명하기 힘든 합병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시술 이후 일정 기간 동안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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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려움증 알러지 결막염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러지일 가능성이 큽니다. 증상-대표적인 증상은 알레르기성 비염, 결막염, 피부염, 기관치 천식 등이 있습니다. 특히 꽃가루로 인하여 알레르기성 비염이 발생하며 물 같은 콧물이 지속되고, 연속적으로 재채기를 하며, 양쪽 콧구멍이 번갈아 가면서 막히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색이면 눈이 심하게 가려워져서 눈을 비비게 되며, 증세가 심한 경우 눈이 충혈되거나 눈꼽이 끼게 됩니다.치료-알레르기 비염의 치료는 원인이 되는 물질일 알러지원을 피하는 회피요법과 약물 요법, 면역 요법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알러지원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치료법이지만 근본적으로 피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단일 치료가 아닌 적절한 약물치료로 증상을 조절한느 것이 필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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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심실중격결손증 수술안해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료는 아이가 힘들어할 요인을 제거하여 편안하게 해주고 감기 등 다른 질병에 가능한 걸리지 않도록 잘 돌보아 주는 것입니다.약물로는 심장 수축력을 좋게 해주기 위한 강심제(디곡신), 몸속의 수분을 감소시켜서 심장과 폐에 많은 양의 피가 부담을 주는 것을 막기위한 이뇨제, 심장이 온몸으로 피를 뿜어내기 수월하게 해주고 구멍을 통해 새는 피의 양을 줄여주기 위한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억제제나 혈관확장제(흔히 혈압약으로 부르기도 함)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심부전을 치료하기 위해 더 이상의 약물이 필요하다면 조기에 수술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큰 결손으로 인해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이꼭 필요하므로, 심부전에 대한 약물치료는 근본치료는 아니며 수술 할 때까지만 일시적으로 증상의 호전을 위해서 주는 것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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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인가요? 아니면방광염인지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요실금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증상이 심하면 비뇨기과 방문이 필요해보입니다.요실금이란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유출되어 속옷을 적시게 되는 현상으로 사회적 또는 위생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요실금은 남성보다 여성에서 발생 빈도가 높으며 우리나라 여성의 40%가 요실금을 경험합니다. 요실금은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연령이 증가할수록 빈도가 증가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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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가다증후군은 어떤병이며 치료방법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992년 학계에 처음 보고된 질환으로 유전에 의한 특히 동남 아시아에서 기질적인 심장병이 없는 젊은 환자에서 심장성 급사의 중요한 원인질환입니다.원인은 유전에 의한 것으로 상염색체 우성유전을 하며 5번 염색체상 Na channel 유전자의 하나인 SCN5A의 돌연변이가 발생합니다.이러한 원인으로 이상이 생긴 Na 전류의 감소로 인해 심전도상의 이상을 일으켜 회귀(reentry)에 의한 심실부정맥을 유발하게 됩니다.주된 증상으로는 주로 휴식이나 수면시 실신이 전형적인 증상입니다.호흡이상이나 경련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심계항진, 어지러움, 빠른 심실 빈맥 또는 심실세동으로 인한 급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급사를 발생할 수 있는 심실세동을 예방할 방법은 없으며 약물로는 치료가 어렵습니다.심실세동이 발생한 경우 제세동을 시행할 수 있는 삽입형 제세동기(implantable cardioverter defibrillator, ICD)를 삽입합니다. 이로 인해 급사나 실신의 병력이 있는 환자의 증상 재발로 인한 급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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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을 자주 먹어요 식도염이 있었는데 .. 옆구리쪽이 갑다기 아픈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화궤양이나 소화불량이 의심됩니다.소화불량이란 상부위장관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소화기 증상들을 포함하는 용어입니다. 소화성 궤양이나 위암 등으로 인한 기질성 소화불량과 내시경검사나 초음파 검사상 특별한 이상 소견이 보이지 않는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구분됩니다.따라서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1. 속쓰림 - 명치 부근에서 발생하는 주관적이고 불쾌한 화끈거림2. 식후 포만감 - 위 내에 음식이 계속 남아 있는 것 같은 불편한 증상3. 조기 만복감 - 식사를 시작하자 배가 부르고 더 이상의 식사를 할 수 없는 느낌(단 이염, 위십이지장 궤양이나 위암 등 기질적인 원인이 없어야 합니다)치료1. 위산분비억제제2. 위장운동 촉진제3. 내장의 진통약물4. 행동요법따라서 증상에 따라 다양한 치료가 존재하며 현재와 같은 통증이나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 방문 후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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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기 자궁외임신 가능성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말씀하시는 것만으로는 자궁외 음식을 알 수 없으며 산부인과 방문 후 정확한 검사를 해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단순히 내막이 얇거나 한 것으로 자궁외 임신을 의심하지 않으며 다른 원인 등과 검사 방법을 종합하여 판단하게 됩니다. 너무 걱정되신다면 산부인과 방문 후 검사를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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