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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커니즘이란 뜻은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메카니즘이란어떤 일이 어떤 원리에 따라 동작하거나 진행되는 것을설명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즉메카니즘은 어떤 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이해하고 설명하는데 사용되는 방법론 입니다.예를들어시계의 동작 메카니즘을 설명한다면시게 속 작은 톱니바퀴들이 서로 맞물려 돌아가면서시계 바늘이 움직이는 원리를 설명할 수 있는데요자동차의 메카니즘을 이해한다면자동차 동작원리를 이해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마찬가지로기계의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있다면기계 동작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원인을 파악하고 해결가능합니다.메카니즘은 과학적 연구와 기술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과학연구는 현상이 일어나는 원리를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이를 위해서메카니즘을 사용하여현상의 원인과 결과를 설명하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예로중력 메카니즘을 이해한다면물체의 낙하운동을 예측하고 설명가능 하겠지요또한 기술의 발전은메카니즘을 이용하여 기계나 장치를 개발하고 개선하는 과정입니다.따라서메카니즘을 이해하면기계나 장치의 동작원리를 파악하여효율적인 설계와 개발이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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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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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를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해 필요한 스킬은
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우선적으로는 경력이 오래 되야 숙련이 되는 것은 진리 입니다만우물안의 개구리라고같은 회사에서 늘 만지던 기계로만 하는 방법은 어느 수준 이상으로는 올라갈 수 가 없습니다.보통 30 40년차 기계 장인분들은한 분야에서 계속 하면서 장인이 된 분도 많지만은해당 분야 기술이 뛰어난 국가로 기술연수를 가서 국내에 없는 기술을 습득해 오셔서 전파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또한꼭 외국이 아니더라도관련분야 장인분들에게 기술전수를 요청하여 연수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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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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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이 기계치여도 기계 관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이건 기계공학 관련 질문이라기 보단심리 상담이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기계에 관련된 부분이기계를 만지는 감도 있으나기계를 직접 만지지는 않지만 머릿속으로 이해하고 구상하고 설계하는 쪽으로 감이 뛰어난 사람도 있습니다.물론 둘다 가진 사람도 있으나하나만 가진 사람도 있으며아예 둘다 없는 사람도 있을 텐데요어느 하나라도 있으면 거기에 맞게 현장에 종사하든연구 분석 설계에 종사하든 하면됩니다만이도저도 아무것도 부족하다면관련된 일에 종사는 할 수있으나일단 본인이 힘들구요연차가 쌓이면서도 그리되면옆에 사람들도 같이 힘들어집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직장생활이라 생각하고 존버 가능하시다면 그냥 계속 가능 것도 가능하겠습니다솔직하게 말씀드리면제가 일하는 직장에도 기계설비를 다룹니다만말씀하시믄 것 처럼기계치가 80프로 이구요...나머지 10~20프로가 전체를 끌고가는 형국이기에종사를 할 수 있냐고 질문하신다면얼마든지 라고 답해드리고잘할 수 있느냐고 질문하신다면그렇지는 못하다고 답해드릴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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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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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계공학과와 기계공학은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기계설계공학은 기계공학이라는 거대한 틀 안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기계공학은 기본적으로물리학/ 수학/ 화학등 기초과학을 바탕으로4대역학을 탄탄하게 공부해야하는데요공업수학 응용수학 수치해석 등을 거쳐열역학/ 유체역학/ 재료역학 / 동역학의 4대역학을 기반으로기계설계/ 응용기계 설계/ 기계공작/ 제작 실습열역학 응용 열역학유체역학 응용유체제작 동역학/ 메카니즘 설게/ 진동공학 터보기계설계/ 로보틱스/ 메카트로닉스/ 최신 제어공학 등의기계공학 전공과정을 거치는 커리큘럼으로 진행됩니다.산업화된 사회에 필수적 학문이 기계공학이며역사를 거쳐 지속적 발전을 거듭하는 학문입니다역사 만큼이나기계공학은 공과대 다른 학과의 모든 내용을 아우를 수 있을 만큼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며그렇기에 어떤 특정부분만 구체적으로 배운다기 보다는폭넓게 적용가능한 근본원리까지 배우기에공부양이 상당합니다.졸업 후 진로로는일반적으로 아시는 대기업은 모두 해당됩니다자동차/ 항공/ 철강/ 조선/ 플랜트/ 빌전/ 중공업/ 전기/ 전자/ 반도체/ 통신/ 금속/ 토목/ 건축 등에서제품설계/ 연구 / 개발과 생산 및 구매/ 판매 업무로 진출가능하고그외 공기업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생산기술 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연/ 한국 원자력연구원에너지 연구원 / 가스공사/ 전기공사/ 지역난방 등 수없이 많습니다.그외 국가기술고시 통산 5급공무원 및 공학기반 변리사교육기관 교육자 등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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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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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 잘하려면 어디서 배워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취업전문학원에서전문적으로 배우는 방법도 있고오토캐드 관련 자격증 취득을 위해인강의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만인강으로 맨날 듣는 거 보단실제 학원에서 해보면서 궁금한점 계속 물어보고 다시 실행해보고 하는게 훨씬 빠르고 숙련됩니다.고용노동부에서 교육기관과 연계를 해서국비지원 사업을 합니다.실업자는 전액 무료 수강가능하고재직자는 교육비 일부 / 전액 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다만 캐드 학원 선택 시실무경험이 많은 강사인지커리큘럼이 체계적이고 수강자의 니즈에 부합하는지수료 후 취업단계는 어떻기 지원하는지교육비 지원이 되는 지등은 면밀히 보셔야합니다.팁이라면우수훈련기관 마크가 있는 학원(우수훈련기관은 고용노동부에서 잘 안줍니다. 까다로움)NCS 기준으로 짜여진 커리큘럼이 내가 배우고 싶은 과정인지 확인++ 참고사항 NCS (국가 직무능력 표준) 으로 산업현장에서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기술/태도 증의 내용을 직무별/ 수준별로 체계화 한 것으로국가에서 만든 공통적인 체계기업이 인재를 채용함에 있어서 기준이됨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필요한 지식/ 기술/태도를 직무능력이라 함직무능력 : 직업인 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공통 능력 NCS에서 직무수행능력을 찾아보는 방법은NCS 접속 후 NCS 및 학습모듈 검색 해서 기계 분야 클릭하시고거기서 중 소 세분류 로 내려가서 선택 가능합니다.그리고실무에서의 캐드능력은그게 기계이든 건축이든 도면을 그리는 게 아니라그 회사의 도면을 보면서 이해하는 게 우선인 것으로 압니다.따라서 보통 입사하게되면처음에 본인들이 그렸던 도면들을 그냥 보라고 주는 곳이 많구요그렇게 도면을 이해를 해야 앞으로 도면작성에 있어서 이해가 빠르기에 도면을 먼저 보라고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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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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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사와 기사 기술사중에 연봉차이 많이 나나요?
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일단 기술사도 분야에 따라 연봉차이 가 많이 납니다만기술사 연봉으로 보면가장 언급이 많이 되는 분야는소방기술사 지요.최소 1억 이라하지요.기술사만 채용하기에 그 이하 기사 등은 무의미 하겠습니다물론 응시자격을 위해 필요하다면 따아겠지요또한 소방시설관리사 랑 연봉이 비슷해지는 수준이라소방시설 관리사 응시하는 분도 많아지는 추세입니다.그외 건축 시공 기술사 연봉도 대략 6천이상에 능력에 따라 1억 수준까지도 된다하고요어디든 쓰이는전기기술사는 연봉이 대략 6천 이하의 평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일반 직장에서 기사나 기능사 나 크게 수당 외엔자기 능력에 따라 연봉이 잡히는 수준이니별 차이는 없겠으나연봉을 위해 기술사 취득을 한다면한단계 업그레이드는 가능하겠습니다.물론 그 기술사의 희소성과 필요성에 따라위에 기술한 바 대로카테고리에 따라 연봉차이는 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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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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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원격 근무를 위한 최고의 도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정확하게 어떤 카테고리 업무를 하시는 지 알 수 없다보니광범위 해 질 수 밖에 없겠습니다.커뮤니케이션 파트에서글로벌로는 슬랙, 마이크로소프트 팀즈국내로는잔디,네이버웍스, 플로우 프로젝트 관리 파트에서노션, 지라, 먼데이닷컴, 아사나, 트렐로, 플로우 등이 있겠습니다디자인 협업 툴로는피그마, 캔바, 미리캔버스, 어도비XD등이 있는데요프로젝트 관리자 최강자라면 노션 으로 다양한 뷰로 프로젝트 관리에 최적화되어있으나초보자는 힘들고, 실시간 소통위한 커뮤니케이션 툴로는 비적합입니다디자인 협업이라면피그마가 필수입니다실시간 협업가능/ 여러명 동시 작업 가능이나디자이너 아니라면 사용법 숙지에 시간이 필요애자일식 업무관리 방식이라면지라 가 추천됨반복작업과 버그 추적에 최적화된 기능제공단점으로는 초보자 이용 하기에 시간이 오래걸리고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데이터 용량따라 속도 느려지는 문제커뮤니케이션 중심이라면슬랙 이 추천됩니다직관적 UI로 빨리 사용법 숙지 가능하고실시가 음성/화상 가능채널 카테고리 활용으로 업무분류/관리 가능구글드라이브/캘린더 / 줌/ 노션 등 다양한 앱 추가 가능단점이라면 무료는 30일 까지대화기반 협업툴로 프로젝트 관리에는 부적합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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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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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미래에 인류를 대체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소위 말하는로보 사피엔스 라는 시대가 오는 것이겠죠.인공지능이 지배하게 되는 시대에는뇌만 사람이라는 전제도 의미없게 될 겁니다.일단 현대의 시대는로봇이 단순 기계라는 개념보다는 또다른 인류로 존재감이 커지는 중입니다.물론 아직은 인간의 지능수준에는 못미치나공장조립라인 협동로봇이나물류창고내 AGV 로봇은 정확한 위치인식으로 효율을 내고 있습니다.의료에서는 재활 의료수트가 보행을 돕고가정 청소로봇은 가사노동부담을 줄여주죠감정교감까지 가능한 능력도 있는데일본에서 개발한 반려로봇은슬픔 / 분노/ 기쁨 등 감정표현도 가능하다고 되어있습니다.음성인식 기능으로 상대의 말을 이해 및 그에 맞는 대답까지 가능한 수준입니다.이렇게되면 결국 로봇에 대한 지나친 의존성의 증대로로봇에만 의지하는 시대가 되어차라리 로봇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수준이 올 수도 있겠지요공존하되 독립성을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싶습니다만.사실 시간이 지날 수록 노화에 따른 질병이 생기는 육체를부분부분 기계화 한 후감각은 그대로 느낄 수 있으나 노화가 없고, 고장 시 교체가 가능하다면..굳이 생체구조보단 기계구조를 원하지 않을 까 하는두려움이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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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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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모함의 캐터펄트 방식과 스키점프 방식의 차이와 어떤게 차세대 방식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방식의 차이라면캐터펄트 방식은 증기 힘으로 이륙비행기에 가속도를 인위적으로 붙여서이륙에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공간을 많이 필요로 하기에 경항모가 아닌 중형이상 되야 가능합니다.항모에서 이륙 시 도움을 주는 방식이므로연료소모량이 줄어듭니다.또한 이륙 시 무장을 충분히 탑재 가능합니다.스키점프 방식은이륙거리를 늘려서 결국 양력을 증가시켜 이륙하는 방식으로양력을 충분히 받지 못할경우 비행기 추락 가능성이 있습니다.오로지 함재키 출력만으로 이륙하는 것이므로 연료 소모량이 너무 큽니다.또한 무장도 캐터펄트 방식에 비해 절반수준으로 떨어지며이함 시 연료소모가 크기에 공중전 시간도 짧고공중급유도 필요한 상황이 많으므로 전투에 불리합니다.항공모함 능력의 핵심은 항공기 이 착륙 입니다.캐터펄트가 스키점프대에 비해 가지는 이점은초기의 순간 소티를 증폭시킬 수 있다는 것과 (소티 : 군용항공기 단독 출격횟수)스키에 비해 활용 항공기 개수가 늘어난 다는 점입니다.스팀식 캐터필터보다 리니어식이 유리한데 이는 스팀방식에 비해 사용 후 텀이 짧습니다.또한 착륙에서 어레스터 와이어는 동체를 급정지 시키기에 함재기에 상당한 부담이되고, 항모도 넉넉해야하므로SRVL 방식을 사용하는데요이는 리프트팬을 사용하여 전투기 고도를 천천히 줄이면서, 엔진은 계속 가동해 전투기가 대각선을 그리며천천히 갑판에 착륙하는 방식입니다.최근의 항공모함에서는전자기식 캐터펄트 방식으로 교체되는 추세이나이는 에너지를 많이 필요로 하므로 주로 핵추진 항공모함에서나 가능한 방식입니다만기존 증기식에 비해 별도 스팀보일러 및 부대설비를 필요로 안하다보니공간을 더많이 이용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성이 좋으며압축공기를 다루는 위험성이 없기에 전자기식이 선호됩니다.이는 자기부상 열차 원리로 생각하시면되는데전자석을 사용해 강력히 밀어내어 빠른속도로 사출해주는 방식으로결국 전자식 캐터펄트 방식이 최근의 차세대 방식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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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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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개발중인 KF-21은 4.5~5세대 전투기라는 데 6세대 개념 전투기와의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일단 4 세대와 5세대의 차이라면스텔스 형상 및 스텔스 기술의 보유 여부 입니다.한국 KF-21에 애매하게 .5 라는 것을 붙인 이유는4세대에서의뛰어난 레이더 성능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물론 4세대 부터 고기동에 정밀유도는 추가로 탑재입니다.현대 공중전에서는 도그파이팅이 의미없고어차피 육안으로 보고 싸우는게 아니라레이더로 미리 탐지하고 미사일로 싸우는 방식이기에레이더 성능이 승패를 가늠하는데요.일단 그 수준에서는 최상이란 말입니다다만.. 그 레이더를 무력화 하는 것이 스텔스 인데4세대이든 4.5 세대이든스텔스 성능이 없는 관계로 4 와 5는 게임이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4.5에서 약간의 스텔스 기능을 보유했다해서 .5를 붙이지만전투에서 완벽이 아니면 생존을 보장할 수 없기에 5가 아닌 이상 완벽은 아닙니다.현재 5세대는 미국 F-22, F-35 정도로 보시면 되겠구요.그중에 유명한 F-22가 소위 랩터 라 불리는 전투기 이고한국형 KF-21이 베이비 랩터라 해서 일부 스텔스 성능이 탑재된 경우입니다. 그럼 6세대는 무엇인가.그 스텔스를 찾아내는 저주파수 레이더를 회피가능 기능이 있어야하는데요광대역 스텔스 기능 이라하는데이 기능을 위해서 수직으로 올라온 꼬리날개가 없는 무미익, 즉 가오리 형태 기체형상이 되어야 합니다.또한 전투중엔 고출력이다가 순항시엔 저출력으로 공기량을 자동 조절하는적응형 사이클 엔진 적용 입니다.이로써 연료소모량 줄여 체공시간을 증가시키고순항 시엔 엔진열을 줄여 피탐위험을 감소시킵니다.또한 6세대 핵심인유무인 복합운영 기술이 탑재됩니다.인공지능 운용방식으로단순히 지상컨트롤이 아니라상황에 따라 유인기들과 편대방어 또는 벌때공격 처럼 유인기와 같이 공격가능한 형식이 되기에유인기의 또다른 무장 개념으로 진화한다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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