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자다가 일어나서 한숨을 쉬듯이 숨을 쉬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할 때, 기온이나 습도 변화에 민감할 때, 혹은 호흡기 질환이 있을 때 이러한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시추는 코가 짧아 호흡 문제가 더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려견의 나이가 많아지면서 호흡에 변화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동물병원에 방문해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