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식이알러지 증상 나아지는 기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갈색이 된것은 이미 눈물이나 침에 있는 철분이 침착된것으로 털을 깎지 않는 이상 상당히 오랜 기간이 지나야 개선됩니다. 식이 알러지가 있는 환자들은 생각 이상으로 환경알러지도 있어 정확한 알러지원을 확인하는 검사를 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07 알러지와는 별도로 치과 질환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약이라도가 아니라 근본원인 평가와 필요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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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양치 매일 해줘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치는 치아를 닦는게 아니라 치아와 치아 사이에 있는 음식물 찌꺼기와 거기서 증식하는 세균을 제거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이론적으로 사람과 동일하게 매 식후 3분내 3분동안하는게 원칙입니다. 매일 양치한다고 잇몸이나 치아에 손상이 간다면 사람도 그렇게 해서는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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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을 오래 시키는것도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감당할 수 있다면 문제 없고, 오히려 부족해 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즉, 케바케 견바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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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된 새끼고양이 대변상태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병원으로 가셔서 진료 받고 치료 하시기 바랍니다. 영유아기의 문제들은 선천성 질환이나 전염성 질환인 경우가 많고 어린시기에는 상당히 위험한 상태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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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행동 교정을 위한 기본 원칙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동물의 이상 행동은 거의 대부분 보호자의 행동, 습관, 태도의 이상에서 오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 1 원칙은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을 분석하고 보호자를 교정하는게 최우선입니다. 이 과정 없이 강아지를 훈련해봐야 아무런 성과가 없습니다. 문제의 원인인 보호자의 교정이 없는건 깨진 독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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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합사 과정중에 첫째가 울음소리를 내오
네, 첫째와 둘째 고양이 모두 서로에게 골골 소리를 내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이는 서로에게 적대감이 없고 편안함을 느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합사를 진행하실 때에는 천천히 접근시키며 긍정적인 경험을 쌓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처럼 서로의 모습을 짧게 보여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점차 시간을 늘려가면서 만남을 이어가세요. 항상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 만남 후에는 둘 다 칭찬이나 간식을 주어 긍정적인 연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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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긁음 치첨농양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셨는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과 방사선 검사를 해보기 전까지 외견으로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46또한 인터넷에 나오는 치근단농양의 사진들은 매우 심각한 수준의 사진들뿐이고, 그정도로 진행되기 전에는 고름같은게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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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하루이틀 개념이 없겠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시간적 개념이 없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또한 강아지의 행동 패턴을 보면 시간적 개념이 모두 존재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켜 주시고, 만약 이런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겠다면 지금이라도 이를 충족할 수 있는 다른 집에 보내시는게 서로를 위한 바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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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3주되가는 새끼고양이 울음소리와 그르릉소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3주면 어미와 함께 있어야 하는 신생아 수준의 아이입니다. 어미와 강제로 분리된 상태에서 어미를 찾아 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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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견이 있을 시 새로운 반려동물을 들이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노령견은 노쇠하여 영역 싸움을 하거나 영역을 주장할 체력과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반려동물이 들어오면 영역싸움을 반드시 거쳐야 하기에 거의 대부분 노령견은 말그대로 쭈구리로 사는 비참한 노년을 보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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