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인가요 털갈이 인가요? · · ·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상은 털갈이로 보입니다. 뭉텅 빠진 부분이 털이 없이 비어 있는 공간으로 남아 있다면 질환 상태에 의한 탈모를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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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생충 및 구충은 어떻게 예방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매월 해야 하는 심장사상충 구제와 함께 동반해서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심장사상충 감염 여부 확인하고 예방스케쥴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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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에게도 관상이라는게 존재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허상일 뿐 그런건 없습니다. 사람의 관상 또한 비과학적인 믿음을 기반으로 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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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이트 애견에 대한거밑어도 되나요
사기라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신뢰의 문제는 개인적인 부분이고 공식적인 채널이 아니라면 절대적으로 신뢰하는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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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중에 날씨 변화에 가장 민감한 동물은 무엇인가요?
날씨 변화에 가장 민감한 동물을 한 가지로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여러 종이 높은 민감도를 보입니다. 개구리와 두꺼비는 기압 변화를 감지하여 비 오기 전 울음소리를 바꾸며, 철새들은 기압, 온도, 풍향 변화에 극도로 민감합니다. 해파리는 폭풍 전 깊은 수심으로 이동하고, 벌과 나비 같은 곤충들은 기압 변화에 따라 행동 패턴을 조절합니다. 물고기는 기압 변화로 수심을 조절하며, 박쥐는 날씨 변화를 감지해 먹이 활동을 조절합니다. 이러한 동물들은 생존을 위해 날씨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하는 능력을 진화시켰습니다. 반려견인 강아지도 기압이나 습도 변화를 감지할 수 있지만, 야생 동물들만큼 극적인 행동 변화를 보이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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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누워서 꼬리 흔드는거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가자고 꼬시는겁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우선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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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살 강아지 노란 - 갈색 토? 설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토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348 처럼 다양하여 구토한다는 결과만을 보고 원인을 추정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원인 평가를 위한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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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고양이 구토, 묽은 변, 식욕부진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개월령의 구토와 설서는 상당히 나쁜 신호입니다. 대부분 전염성 질환이나 선천성 기형 문제가 다발하니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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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밥과 고양이 밥은 다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다릅니다. 고양이는 개와 비교하여 더 완벽한 육식동물로 사료의 단백질 및 지방 함량이 개보다 높고, 타우린을 몸에서 생산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료에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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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같은 경우도 사람처럼 눈에 다래끼가 나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맥립종이라고 부르며 사람과 같은 다래끼입니다. 다만 사람과는 달리 간지러움에 개들은 긁다가 눈을 파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어 사람보다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주치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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