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강아지 감기 걸린 후 행동 의미는?
산책 나가고자 하는 행동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우선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폐 사진을 꼭 찍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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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리모넨이 많이 위험한가요?
스치면 죽어나가는 맹독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 사용하지 않고, 사용부를 잘 세척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그래도 찝집한 마음이 개인적으로 있을 수 있으니 앞으로는 다른 세정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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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 강아지 보양식 추천해주세요?
췌장염에는 보양식이 독약입니다. 재발가능성을 높이는것들이니 아무것도 먹이지 마시고 로우펫만 먹이시기 바랍니다. https://diamed.tistory.com/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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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로 어떤 동물을 키우는 것이 좋을까요
주변에서 "자식같이 키운 강아지" 혹은 고양이라는 표현을 들어 보셨을것입니다. 이게 말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실제 그정도의 품과 노력, 시간, 비용이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무엇보다 우선 동물을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를 테스트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서점으로 가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2권, 고양이 키우기에 관한 책 2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는 생각을 하였다면 절대로 동물을 키워서는 안됩니다. 동물을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4권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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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받고 나서 몸에 멍이 들었습니다
채혈을 한 장소의 멍은 채혈하면서 발생한 혈관에서의 출혈로 인하여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이상을 추정하기 어려우나. 다른 부분에 있었다면 응고계 장애등의 문제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보호자야 병원에서의 학대를 먼저 생각하겠지만 멍이 들정도의 학대가 발생했다면 해당 동물의 정신상태가 정상적일 수가 없습니다. 그런 반응을 보이지 않거나 경미하면서 멍이 든 경우는 대부분 내재적 질환 상태 가능성을 의미하니 응고계 관련한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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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반려묘중 어떤게 더 힘든가요?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집은 아들키우기 어렵다고 하고 어떤 집은 딸키우기 어렵다고 하는것과 유사합니다. 다만 공통적으로 자식키우는것은 모두 어려운것처럼 동물키우는것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정도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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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며느리발톱 부위에 혹같은게 생겼습니다. 이거 수술해야할까요?
주변 발적이 있어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 병변입니다. 특히 발가락에서는 악성종양인 비만세포종이 다발하기 때문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치료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비만세포종의 경우 다리를 잘라야 죽지 않을 수도 있으니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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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심장사상충 위험한 병인가요?
심장사상충은 모기에 의해 전염되는 기생충성 질환으로 원래는 개의 질환이나 이종감염으로 고양이가 감염될 수 있고, 그 면역 반응이 개에비해 훨씬 격하여 초기에는 천식과 같은 증상을 보이나다 https://diamed.tistory.com/m/422 중후기부터는 심장 질환이 유발되어 영구적인 심질환이 진행되게 됩니다. 사망율이 극도로 높고 위험하며 한국은 상재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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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키우는 강아지가 아침에 좀 이상해서 여쭤봐요
11세라면 적은 나이가 아니고, 평소 건강하던 아이가 변화가 생기는것을 우리는 "질병"이라고 부릅니다. 평소대로 이상이 있으면 "지병"이라고 하지요.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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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앉기만 하면 왜 잠을 많이 잘까요?
산책같은 외부 활동을 하고 싶은데 보호자가 데리고 나가는게 한정적이어서 그렇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아무것도 없고 아무일도 없는 집에서 혼자 어떤 사람이 혼자서 칠렐레 팔렐레 돌아다니면 그게 정신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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