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있는 강아지가 눈꼽이 자꾸 낍니다.안약을 넣어도 잘 개선이 되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안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눈꼽이 과도하게 자꾸 생기는건 눈꼽이 아니라 고름일 수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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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혀로 자기 코를 계속 햝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건조해서일 수도 있고, 코가 간지러워서일 수도 있고, 치통이 심해서일 수도 있고, 각각 강아지마다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계속" 핥는다면 질병과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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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고양이가 숨을 빨리 쉬어요!!
초당 3회면 분당 180회로 극히 비정상적인 호흡인데 대부분은 보호자가 잘못 측정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335 하지만 호흡수 증가를 보이는 심장이나 폐장의 이상 혹은 통증, 고열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빠른 시간내에 동물벼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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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눈을 긁으면서 눈을 못떠요
각막 손상의 가능성 및 이로인한 극심한 통증반응으로 생각되니 자해할 수 없도록 넥칼라를 씌워주는 등 조치를 취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각막 검사 후 처치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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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 - 뇌부전? 뇌부종? 질문드립니다.
예, 급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뇌에서도 심박과 호흡등 바이탈을 관장하는 연수에 영향이 가면 사망 할 수 있습니다. 예, 사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칙적으로 보호자에 의한 약물적용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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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변색이 이상해요, 혈뇨인가요?
데려가시는걸 추천합니다. 갈색으로 보이는것이 혈색소뇨의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근병증의 초기 증상 가능성, 심장사상충 감염, 심각한 수준의 방광염, 양파중독, 마늘 중독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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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염 걸린 고양이 치사율이 궁금합니다.
신약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 사망율 100% 입니다. 만약 신약 치료를 하지 않았는데 치료가 되었다면 처음부터 복막염이 아닌데 오진한것입니다. 신약 치료를 했을때의 생존률은 연구자마다 보고가 달라 50~80% 정도이나 신약이다 보니 장기생존 즉, 재발에 대한 연구가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복막염 주사 잘못 넣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모든 약재의 공통 부작용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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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한테 먹여도 되는 것은 뭐가 있나요?
고양이 금기 식재료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369 처럼 다양하고 해당 식재료가 들어 있는 모든 음식물이 금기 음식입니다. 고양이 사료를 주는것을 가장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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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에 관해서 질문드리고 싶어요.
예, 가능합니다. 복막염 자체가 다발성 장기 부전을 유발하기 때문에 해당되는 장기에 뇌나 심장이 있으면 급사할 수 있습니다. 죽을 수 있습니다. 주사 할때 주사를 통해 피하의 혈관으로 약제가 바로 들어가거나, 부영제에 대한 과민반응, 흥분등에 의한 심정지, 스트레스성 급사 증후군에 의해서 사망할 수 있습니다. 복막염은 몇년전까지 불치의 병이었고, 그래서 안락사 대상이었습니다. 앞에서 말한것처럼 다발성 장기부전에 의해 치료 후에 후유증에 의한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질것으로 여겨진다면 안락사 대상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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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심장사상충약을 발라주다가 흘렸는데 10%정도만 발라진거 같아요 다시 발라줘야하나요?
예, 다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정도 용량 추가라면 생리의학적으로 큰 무리가 없는 용량 정도이기에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닙니다. 생각 이상으로 심장사상충 예방제의 안전 범위가 넓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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