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탈수가 생기면 어떤 증상을 보이는 지, 또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 지 알려주세요~
보호자가 물도 주지 않고 학대하는게 아니라면 그저 덥다고 탈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탈수가 일어나는 경우 대부분 기저의 질환에 의해서 일어나는것이라 표현되는 표현형은 기저 질환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탈수가 일어난 지표에 대한 객관적 자료는 https://diamed.tistory.com/561 에 있으나 보호자가 해야할 응급대응의 역할은 병원으로 빠르게 이송하는 엠뷸런스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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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사료를 강아지가 먹어도 될까요?
한번쯤 먹어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장기간 먹일경우 비만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먹이는건 추천되지 않습니다. 훈련 목적의 간식 대용으로 고양이 사료알을 하나씩 주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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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은 언제가 좋은가요
이래서 인터넷의 정보는 믿지 말라고 하는겁니다. 수의사 선생의 말이 옳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67유선 종양의 발생율과 중성화 수술 시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첫생리 전후의 차이로 160배 차이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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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맘에 안들게 하면 삐지나요??
강아지도 사람과 똑같이 감정을 느끼고 그 감정을 표현합니다. 다만 보고배운대로 하는것이라 보호자가 어떤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했는지에 따라 아이들마다 표현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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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바닥이 이전보다 딱딱해졌는데 건강문제가 생긴걸까요?
한발가락만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면 질병 상태를 강력히 의심해야 하지만 모두 그런다면 대부분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예방접종이 되어 있지 않거나, 추가 접종을 하지 않은 경우 경척증 즉, 개 홍역에 의한 발바닥 굳음증을 의심할 수 있으니 호흡기나 소화기 증상이 동반되었다면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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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고양이가 돌연사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데, 어떤 원인 때문인가요? 어떻게 저희 고양이를 보호해줘야 하나요?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현재로서 의심하고 있는 것은 국내 생산 사료와 관련성이 높은것으로 회자되고 있으니 당분간 수입 사료를 먹이시는걸 추천드리고, 평소와 다른 증상을 보인다면 조기에 병원에 가서 진료 보는걸 추천합니다. 조기 진단 및 의학적 개입시 생존율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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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다리 관련 질문입니다....
관절염등의 문제가 가능하고 특히 푸들이기 때문에 디스크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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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강아지가 한쪽 발만 계속 핥는데 아픈걸까요ㅠㅠ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6세 나이는 적은 나이가 아니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진단이 나온다면 대부분 심리학적 문제에 해당하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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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백내장아닐때 점안액 부작용 있나요?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진단 후 적용하는것이 추천되니 투약하지 마시고 진단 후 투약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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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뇌진탕 관련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기둥에 조금 부딫혔는데" "한참동안기절한듯 자"지는 않습니다. 뇌진탕이 문제가 아니라 심장 질환과 같은 기절을 유발하는 원인들의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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