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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이 씹는 껌을 삼켰어요.
그 40분동안 자일리톨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빨아먹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나 그렇지 않다면 문제될 수 있습니다. 되도록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구토 처치나 선행적 조치를 취하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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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코를 너무고는데 이것도 비염인가요 ?
반려견의 코골이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m/677 처럼 다양하여 코고는 원인을 먼저 진단해야 합니다.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받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강아지 목줄은 법으로 정해져있나요?
목줄혹은 가슴줄 등 개의 통제를 위한 장구류는 법적 의무 사항입니다. 목줄 없이 다니는 사람이 보인다면 적극적으로 경찰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강아지에게 초콜렛은 해로운 식품인가요?
초콜랫 속의 메칠산친이라는 성분이 강아지에게 독성을 보이기 때문에 금기 식품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14 안락사 직전이 아니라면 절대 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강아지 비동행장례 어디에 넣어보내나요?
업체마다 절차가 다릅니다. 개인 회사이다 보니 사내 규정에 따라 절차의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사전에 업체 선정을 하시고 해당 업체의 절차에 대해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강아지 건강을 위해 어떤점을 신경쓰면 될까요?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스케일링이 중요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775 또한 무엇보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추천합니다.
강아지도 디스크 위험이 높다는데, 어떻게 조심해야 하나요?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빠짐없이 시켜주면서 체중증가를 막고, 동시에 코어 근육을 발달시키는게 우선합니다. 또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쿠싱병과 같은 근육 소실을 유발하는 질환을 조기에 진단, 치료, 관리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집을 옮긴후로 밥을 왜 잘먹지않을까요?
펨로스의 일종으로 볼 수 있습니다. 환경 변화 특히, 보호자와의 유대관계, 접촉의 감소로 인하여 발생한 망실감, 이로서 발증하는 우울증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시골 환경에서 오는 감염성 질환 가능성이 있으니 우선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강아지와 산책할 때 준비물이 어떻게 되나요?
변을 치울 배변봉투, 목줄, 공격성이 있는강아지나 맹견 및 그 잡종견의 경우에는 입마개를 필수로 해야 합니다. 장시간 산책을 예정한다면 깨끗한 물과 물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산책의 시간보다 중요한것은 산책의 횟수이며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심부전증이 있는 고양이 특히 조심시켜야 할 것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급작스러운 흥분, 고염식이 등이 위험합니다. 염분이 많이 들어 있는 간식등도 문제고 그런 간식이나 영양제, 보조제에 의한 비만이 위험도를 높이니 사료와 물만 먹이시고 체중 조절을 하는게 최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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